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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 대통령에게 `빨갱이`라며 신발 던진 60대 男 현행범 체포 2020-07-16 17:06:32
그는 "(국회) 방청석에서 (연설 도중) 신발을 던지려고 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방청석 입장이) 금지된다더라"며 오후 2시께부터 국회 계단 근처에서 문 대통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폭행죄로 체포한다"며 정 씨를 경찰차에 태워 인근 지구대로 데려가 조사 중이다. 시민 돌발행동...
文 대통령에 '빨갱이'라며 신발 던진 50대 男 현행범 체포 2020-07-16 16:11:58
“(국회) 방청석에서 (연설 도중) 신발을 던지려고 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방청석 입장이) 금지된다더라”며 오후 2시께부터 국회 계단 근처에서 문 대통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신발을 던진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치욕스러움을 느끼게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문재인...
"檢 불러주는 대로 썼다"vs"분위기 좋았다"…'혼돈의 증인석' 정경심 재판 [남정민 기자의 서초동 일지] 2020-07-03 10:32:57
사건을 자꾸 분란으로 만드는지 안타깝습니다. 표창장 원본만 내놓으시면 이 논란이 사그러들텐데…" 이에 재판부는 "그건 저희가 판단합니다"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이날 재판에선 유난히 방청석에서 탄성이 자주 흘러나왔습니다. 핵심 증거를 둘러싼 두 증인의 증언이 첨예하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자녀 입시비리 의혹과...
오늘 전두환 재판 열려…'헬기사격' 軍지휘부 증언 나올까 2020-06-22 11:18:10
중 상당수는 헬기 사격 이외에는 현실적으로 (만들어내기) 불가능한 흔적"이라고 증언했다. 법원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재판 방청 인원을 제한했다. 우선 배정석(38석)을 제외한 일반 방청석을 기존 65석에서 33석으로 줄였으며 오후 1시10분부터 신분증 소지자에게 방청권을 선착순...
트럼프 경찰개혁 행정명령 서명…"부적합한 대응" 비판 2020-06-17 07:20:57
방청석은 경찰관과 경찰노조, 의원들로 가득했다. 이번 그의 조치에 대한 언론의 평가는 부정적인 편이다.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목조르기가 이미 미 전역의 경찰서에서 대부분 금지됐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시스템적인 인종차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경찰개혁 행정명령 서명…회견장엔 유족 대신 경찰 2020-06-17 04:50:53
방청석은 경찰관과 경찰노조, 의원들이 채웠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에 대한 언론의 평가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목조르기가 이미 미 전역의 경찰서에서 대부분 금지됐다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시스템적인 인종차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정치전문매체...
검찰 "최대 성착취물 운영자 美 수사 필요" 2020-05-19 17:42:09
가족들만 방청석에 나왔다. 손씨 측은 국내에서 처벌받은 아동 음란물 제작·유포 혐의에 대해 미국에서 다시 처벌받지 않는다는 보증이 없는 한, 범죄인 인도를 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해당 혐의로 이미 국내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는데, 미국에서 다시 처벌받을 수 없다는 취지다. 검찰은 “조약 자체에...
손정우 "아동음란물 혐의로 미국서 처벌 안 한다 보증 있어야"…무죄 주장도 2020-05-19 13:07:37
출석하지 않았고 손씨 아버지 등 가족들만 방청석에 나왔다. 손씨는 아동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이미 국내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형을 확정받고 복역을 마쳤다. 손씨는 국내 기소와는 별도로 2018년 미국 연방대배심에 의해 아동 음란물 배포 등 9개 혐의로 기소됐는데 이날 심사 대상에는 이중처벌 금지 원칙에...
`부천 링거 사망 사건` 살인 인정…간호조무사 `징역 30년` 선고 2020-04-24 11:26:20
내 방청석에서 징역 30년이 선고되자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A씨는 2018년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모텔에서 링거로 마취제 등을 투약해 남자친구 B(사망 당시 30세)씨를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또 프로포폴 등을 처방전 없이 B씨에게 투약하고 2016년 8월 자신이 근무하던...
'코미디빅리그' 공식 사과, 여성 성상품화 개그 논란 해명 2020-04-22 01:22:23
두 사람은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카메라는 섹시 댄스를 추는 두 사람을 한 명씩 비췄다. 춤을 다 춘 후 박기량, 안지현, 황제성은 "한 푼만 줍쇼"라고 방청객에 손을 내미는 시늉을 했고, 방청석에서는 환호하며 돈을 던졌다. 해당 장면은 SNS를 중심으로 널리 퍼졌고 여성의 성을 상품화한다는 지적이 나와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