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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옷에 음식 흘려놓고…"왜 앉았냐" 직원의 '적반하장' 2024-04-16 23:48:36
없이 자신의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점 직원이 저에게 국물을 쏟았습니다. 근데 '어쩌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에 따르면 그는 점심을 먹기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식당에 방문했다. 그는 "매장...
유명 연예인 극성 팬 아내와 결혼한 남성의 최후 2024-04-12 05:32:55
극성팬이던 아내와 결혼했으나 아내가 결국 닮은 남성과 바람이 난 것도 모자라 부부재산까지 내줬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외도한 아내와 이혼을 원하는 남편 A씨의 고민이 소개됐다. 경호업체에서 일하고 있다는 A씨는 "경호하던 연예인의 극성팬이었던 아내를 자주...
빌라 벽에 '못 사는 거지 동네'…"딸이 볼까 두렵다" 울컥 2024-04-09 11:32:52
빌라 벽면에 배달과 관련된 지역 표시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하단에는 '못사는 거지 동네'라고 비방하는 듯한 표현을 적었다. A씨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이 이 낙서를 볼까.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두렵고 머리가 복잡하다"라며 "이런 글도 처음 써보고 이곳에 넋두리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
아무나 고소하다 '빚더미'...'미생 탈출' 시도했던 괴짜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4-06 07:57:08
벌기는커녕, 막대한 소송 비용을 대느라 남자는 막대한 빚까지 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소송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외국인 사업가였고, 싸움닭이었으며, 가난한 아버지였고, 현대미술의 문을 열어젖힌 위대한 화가, 엘 그레코의 사연을 풀어 봅니다. 섬 동네 출신 ‘미생 화가’엘 그레코의...
박명수, 알바생 월급 얹어주며 "뼈 부서지도록 일 시킬 것" 남다른 미담 2024-04-03 14:15:42
박명수의 모습을 편집한 것이다. 이 영상엔 남다른 사연을 가진 네티즌의 댓글이 게재돼 화제가 됐다. 글쓴이 A 씨는 박명수가 운영하던 치킨 가게에서 오랜 시간 아르바이트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요즘 말로 찐따 같이 생겨서 여러 가게의 면접을 봤지만, 매번 떨어졌다. 그날도 면접을 보러 갔는데 박명수가 직접...
오른 팔 잃었지만 연주포기 못해…불굴의 피아니스트 위해 지은 곡 2024-04-01 18:39:51
곡은 특별한 사연으로 유명하다. 라벨이 전쟁으로 오른쪽 팔을 잃은 오스트리아 피아니스트 폴 비트겐슈타인(1887~1961)을 위해 1930년 작곡한 것이다. 비트겐슈타인은 당대 출중한 피아니스트였고, 오스트리아에서도 유명한 부잣집이자 명문가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집안에 음악적 재능까지 타고난 비트겐슈타인, 그러나...
'17세 출산' 필리핀 엄마, '15세 출산' 딸 육아 돕다가…'고딩엄빠4' 도움 요청 2024-03-28 10:20:50
두 남편과 연달아 사별한 후, 다섯 번째 딸 남이슬과 갓난아이인 손녀 지수를 키우느라 고국으로 못 돌아가는 마리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물론 안방도 ‘눈물바다’가 됐다. 이날 방송은 2.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한국에 남아 새 출발을 다짐한 모녀를 향한 뜨거운 관심...
20년 고생했는데 재산은 오빠들이…홀아버지 모신 딸 '울분' 2024-03-21 11:36:56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 씨는 5남매 중 장녀로, 위로 오빠가 둘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아버지 농사일을 돕고 집안 살림은 물론 병원도 함께 다녔다. 나머지 형제들은 모두 다른 지역에 살며 명절이나 생신 때만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지병으로 고생하다 수개월 전 세상을 떠나셨는데, 생전에...
"15년전 훔친 책값 갚으려"…100만원 남기고 간 손님 [1분뉴스] 2024-03-20 17:52:33
30대가 뒤늦게 100만원을 건네고 사라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지난 6일 오래된 분실물을 확인해 본 서울 서초구 교보문고 강남점 직원들은 5만 원권 20장과 함께 편지를 발견했다. 이 분실물은 지난해 11월 한 고객이 말없이 카운터에 내밀었던 봉투로, 당시 직원은 제3자의 분실물을 맡긴 것이라...
"로또 사고 남은 돈으로 1장 샀는데…" 매달 700만원 '행운' 2024-03-20 11:13:56
200회차 연금복권 720+ 1등에 당첨된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A씨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720+ 한장을 구입해 1등에 당첨됐다. 그는 로또복권을 즐겨 사고 가끔 연금복권 등을 구매해왔다고 한다. A씨는 "개인적인 업무를 처리하고 산책 겸 나왔는데 '로또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