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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국 소비자물가 추이 2026-02-15 16:40:55
[그래픽] 미국 소비자물가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김민지 기자 = 미국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지난 13일(현지시간) 밝혔다. minf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국방부, AI기업 앤트로픽과 계약해지 검토…윤리문제 충돌 2026-02-15 16:30:43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를 전장에서 활용하는 '윤리 문제' 등을 놓고 미 국방부와 앤트로픽이 대립하면서다.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무기 개발, 정보수집, 전장에서의 작전 수행 등 민감한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AI를 쓰고자 앤트로픽과 지난 수 개월간 협상을 진행했으나 지지부진한...
'군법 위반 논란' 김구라 아들 전역날 방송…"부대 허가 받았다" 2026-02-15 16:19:56
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앞서 그리는 전역 당일인 지난달 28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촬영에 참여했다. 당시 그는 549일 간의 군 복무를 마친 지 약 4시간 만에 스튜디오에 군복을 입고 등장했다. 해당 촬영분이 이달 4일 방영된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선 전역 당일 방송 촬영이 '군인의...
'건강 이상설' 타지크 대통령, 17일 만에 공식 석상 등장 2026-02-15 16:09:45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라흐몬 대통령은 전날 중국이 주도하는 다자 개발은행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쩌우자이(鄒加怡·62) 총재와 회동했다. 타지키스탄 대통령실이 공개한 사진 6장에는 라흐몬 대통령이 쩌우 총재와 악수하는 모습과 타원형 테이블을 사이에 놓...
"이거 모르면 비행기 못 탈 수도"…출국 전에 꼭 확인하라는데 [플라잇톡] 2026-02-15 16:03:23
특정 시간대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공항 측이 제시한 출국 키워드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출발 3시간 전 도착' 원칙을 지키되 과도한 조기 도착은 피하기 △보조배터리 반입과 기내 사용 규정을 명확히 구분하기 △터미널과 체크인 카운터 위치 사전에 확인하기다. 마지막 변수는 교통편과 주차다....
젤렌스키 "평화협정 체결하려면 美 안전보장 최소 20년 필요" 2026-02-15 15:49:36
촉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미국은 지금까지 15년간 안전보장을 제안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존엄을 유지하면서 협정을 체결하려면 최소 20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 등 외신들이 전했다. 그는 특히 평화협정에는 휴전 시 우크라이나 내부에 배치될...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2-15 15:27:54
더 합리적·효과적 정책 방안을 찾아 추진하는 노력은 여전히 필요하다. 30~34세는 혼인과 첫 자녀 출산이 집중되는 시기다. 35~39세는 자녀 출산과 장기적인 관점에서 양육 시간, 비용 등의 부담을 국가에서 덜어주거나 함께 해결해 나간다는 정책이 필요해 보인다. 30대 인구의 향후 몇 년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해당...
중국 해경선, 센카쿠·남중국해 분쟁해역서 춘제 인사 2026-02-15 15:11:21
공개했다.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14일(현지시간) 이들 해역에 대해 "(중국이) 이미 상시적·입체적으로 관리·통제하는 중국 도서에서 당직 순시 임무를 맡은 중국 해경선이 풍부한 형식으로 춘제를 즐겁게 보낼 것"이라며 관련 영상을 소개했다. 환구시보가 열거한 섬은 일본과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구독자 100만명 코앞이었는데…"충주맨 없으면 안 본다" 돌변 2026-02-15 14:53:04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작별 인사를 드린다"며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8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김 주무관은 2016년 9급으로 임용된 뒤 뉴미디어팀에서 기획·촬영·편집·출연을 전담하며 채널을 전국 지자체 구독자 1위로...
김주애 vs 김여정…北 권력투쟁 '피바람' 부나 2026-02-15 14:14:30
석좌교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김주애가 아버지의 뒤를 잇게 된다면 야심만만하고 무자비한 고모 김여정의 강력한 견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 교수는 "김여정은 자신이 최고 지도자가 될 기회가 왔다고 판단하면 주저하지 않고 이를 잡으려 할 것"이라며 "김여정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