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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키오스크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2023-02-11 21:48:55
할아버 지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슬기로운 키오스크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할머니로부터 어르신복지관에서 키오스크 사용법 일일 체험 수업을 받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일일 체험이라 금세 잊어버렸다고 하셨는데 이런 수업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면 어르신들이...
곧 망한다더니 양의지에 152억 '현질'…당신이 모르는 두산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3-02-08 15:51:32
아버린 두산 입장에선 이런 사업을 잘 키워야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사업을 키우려면 돈이 필요한데요, 두산이 끝까지 놓지 않았던 밥캣. 여기가 돈줄입니다. 지금 두산에서 가장 돈 잘 버는 회사가 밥캣인데요. 작년 영업이익이 1조원에 달했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의 국회 통과 이후...
"20대 시절 가장 잘한 결정은…" 호텔 CEO의 플렉스 경험담 2023-02-06 17:22:39
팔아버린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잘한 결정"이라며 "당시 포르쉐 구매에 돈을 다 써버린 것은 지금까지 한 구매 결정 중 가장 바보 같은(dumbest) 일"며 이같이 밝혔다. 카푸어는 경제력에 비해 비싼 차를 샀다가 궁핍한 생활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나세타 CEO에 따르면 그는 20대 시절 본인의 집 근처 미국...
뇌사 50대 가장, 4명에 사랑 나누고 '하늘의 별' 2023-01-30 15:50:23
"이번 기증으로 새 생명을 찾은 수혜자들이 아버지의 몫까지 건강히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 씨의 아들 윤재인(24) 씨도 "갑작스러운 뇌사로 이별하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슬프지만, 자식을 위해 그동안 고생하신 아버지가 하늘에서 행복하게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시 만날 때까지 하늘에서도 아들을 잘...
"불륜한 제 남편 용서해주세요" 아내가 호소한 까닭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01-28 07:55:30
불륜 상대는 ‘네덜란드 독립 아버지’의 아내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두 사람, 루벤스의 어머니인 마리아 피펠링크스와 바람난 아버지인 얀 루벤스입니다. 이 양반이 바람피운 상대가 하필 네덜란드의 독립을 주도한 국가적 영웅의 아내이다 보니, 네덜란드 역사 이야기를 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사실 네덜란드라는...
[특파원 시선] 온난화에 눈 없는 뉴욕시…역대 최장 '눈 가뭄' 코앞 2023-01-22 07:07:00
아버려 쌓이지는 않았다. 뉴욕포스트와 NBC뉴욕 등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마지막으로 관측 가능한 눈이 내린 날은 지난해 3월 9일(현지시간)이다. 이후 이번 달 21일까지 무려 319일째 뉴욕시 5개 자치구에서 한 번도 눈이 내리지 않았다. 만약 오는 25일까지 눈이 오지 않는다면 1972∼1973년 세워진 역대 최장...
'넘어지지 않는 자전거' 만든 천재소년, 연봉 4억 포기하더니…[조아라의 소프트 차이나] 2023-01-01 13:29:10
중국 로봇의 아버지라 불리는 리쩌샹(李?湘) 홍콩과학기술대 로봇공학과 교수로부터 엔젤 투자를 받았을 것이란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리 교수는 세계 드론 시장 1위 DJI의 첫 투자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세계적 경기 침체 국면에서 천재 개발자 청년의 창업 도전 소식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최근 중국...
유엔 "탈레반 '여성 활동 금지'에 아프간 일부 구호활동 중단" 2022-12-29 16:13:23
막아버릴 수는 없다"면서 탈레반에 해당 조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해 8월 아프간을 장악한 탈레반 정권은 지난 24일 구호 단체 등에 서한을 보내 여성이 국내외 비정부기구(NGO)에서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통보했다. 구호 단체에서 일하는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등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피카소의 40대 황금기를 안겨준 딸 마야 피카소 별세 2022-12-26 16:31:11
남겨졌던 마야의 어머니 발테르는 1977년 피카소가 죽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마야와 그의 가족들은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06년 영국 일간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에 관한 생각을 묻자 이렇게 말했다. “정신 나간 두 부모 사이에서 내가 정상적으로 태어났다는 것이 놀랍다. 알다시피...
공사만 하면 수십개 노조 번갈아 협박…공정마다 수금하듯 돈 뜯어 2022-12-25 18:11:28
한꺼번에 떠넘기기도 한다. 전남의 한 공사 현장에는 지역 장애인협회가 휴지와 장갑 등 100만원어치를 들고 와 대놓고 후원금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 건설사 대표는 “특정 단체 역시 팔아주지 않으면 노조처럼 현장을 막아버린다”며 “불필요한 다툼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쥐여줄 수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