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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에게 회사 생활 꿀팁 알려준다 2022-07-10 17:54:39
상사 친지 장례식장에서 예절은 무엇인지 등 정답이 궁금한 질문이 줄을 이었다. 이 책에는 6인의 전문가가 질문에 답하는 멘토로 참여했다. 대기업 임원 출신 선임부터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 같은 MZ세대까지 이들 전문가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직장 매너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책은 질문과 대답을 크게 △용모·복장...
"달라서 매력적인 한국"…아르헨서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2022-07-03 12:45:21
K팝과 K드라마, K뷰티뿐 아니라 한국의 예절, 음식문화 등에도 매료됐다고 말했다. 이날 말하기 부문 1등을 차지한 일라리오 라우안은 10년 후 한국에서 스페인어를 가르치며 양국 관계 향상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쓰기 1등은 부에노스아이레스대 공대에 재학 중인 안지 디아스가 차지했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시진핑 "개도국 지원 늘릴것"…美비판하며 브릭스 확장 모색 2022-06-24 22:37:33
시 주석은 "중국 옛사람들은 '창고가 차면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하면 영욕을 안다'고 했다"며 "나는 끊임없이 발전해야만 인민의 생활 안정과 사회 안녕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고 부연했다. 이와 더불어 시 주석은 "1960년대 말 중국 황토고원의 작은 마을에서 농민으로 일하면서 인민들의...
[김동욱 기자의 세계사 속 경제사] 길드 회원 자격과 전체 회원수 엄격히 제한…기술 습득 위해 장인 밑에서 숙식하며 청춘 보내 2022-06-13 10:00:31
긍지, 예절, 덕목 등을 갖추도록 모범과 훈계를 통해 지도하고 교육했다. 이 같은 전통적인 도제수업에 대해 경제사가 구스타프 슈몰러는 “노동과 교육, 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이 결합된 장점이 있다”며 “하나의 큰 교화력을 지닌 교습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장인의 일터에서 장인과 수련공의 관계는...
"15세 관람가 '범죄도시2' 보는데…옆자리 초등학생 태도에 '당황' 2022-06-11 17:42:29
관람 예절과 관련해 아이를 통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으면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영화관을 가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 대부분은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은 부모의 행동보다도, 초등학생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 '범죄도시2'를 초등학생이...
"만지는 거 빼고 다 했다"던 에스파 성희롱 고교생, 결국… 2022-05-19 07:43:47
공연 관람에 성숙하지 못했고, 행사가 끝난 후 SNS에 공연 사진과 글을 올려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는 곧바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예절과 사이버 예절 및 성 인지 감수성 교육을 시행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결과적으로 오늘 행사 후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속 가수...
장윤정, 팬 결혼식에 통 큰 축의 "천만원 주고 축가도 불러" 2022-05-09 11:51:39
해도 되나?’를 주제로 한 ‘2022 밥상머리 예절 테스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때 장윤정은 상대를 지나치게 배려하는 도경완의 행동이 신경 쓰일 때도 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오후 5시에 시작된 회식은 밤 10시가 되자 종료되었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난 장윤정은 곧바로 목소리 상태를 체크하며 목을...
만지는 거 빼고 다 했다?…이수만 모교 간 에스파 `봉변` 2022-05-03 12:32:19
초대돼 공연을 해줬다. 그러나 행사 후 본의 아니게 SM엔터테인먼트 및 에스파 그룹에 명예가 훼손되는 언론 보도가 있어 우선 이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는 곧바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예절과 사이버 예절 및 성 인지 감수성 교육을 시행해 재발 방지를 위해...
"만지는 거 빼고 다 했다"…이수만 모교서 봉변 당한 에스파 2022-05-02 23:40:44
공연 관람 예절과 사이버 예절 및 성 인지 감수성 교육을 시행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결과적으로 오늘 행사 후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속 가수 에스파의 명예를 실추시킨바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복고는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수만 회장의 모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이렇게 주차했다고 경고 쪽지 받았어요…뭘 잘못한 거죠?" 2022-04-12 17:46:57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내가 몰랐던 주차 예절 같은 게 있냐"고 적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A 씨의 잘못이 없다는 네티즌들은 "무시하는 게 답일 것 같다", "두 칸 주차하고 싶었는데 못하니까 그런 것 같다", "차에 쪽지 남긴 사람은 정말 매너가 없다" 등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