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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 젊어진 10대그룹 사장단…위기 대응 '전략통' 약진 2022-12-18 18:03:50
만 60세를 기준으로 용퇴하는 ‘60세 룰’이 주요 그룹에 자리잡으면서 ‘50대 중반 경영자’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대 그룹에선 SK그룹 신임 CEO·사장의 평균 출생연도가 1968년으로 가장 젊었다. 현대차와 LG는 1966년생으로 10대 그룹 평균 수준이었고 삼성은 1964년생으로 집계됐다. 삼성중공업 CEO를...
손태승의 장고…이사회, 내달 '손' 거취 논의 2022-12-16 17:47:31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8일 갑작스럽게 용퇴했다.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도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인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에게 자리를 내줬다. 손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면 KB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3명이 교체된다. 정부가 물밑에서 영향력을 행사해 차기 금융사...
신동빈, 장고 끝 쇄신…대표만 21명 교체 2022-12-15 19:08:40
세대교체도 이번 인사의 주요 키워드입니다. 60대 부회장이 용퇴한 자리에 50대 CEO를 배치하면서, CEO 평균 연령은 57세로 지난해 평균(58세)보다 1살 어려졌고, 사장 직급은 3살 가량 젊어졌습니다. 신임 임원 중 40대는 46%에 이릅니다. 내부 전문가의 전략적 재배치도 이뤄졌습니다. 2년연속 이어진 외부수혈 인사에...
대법원 "손태승 징계 취소"…금융권 `외풍` 논란은 여전 2022-12-15 19:07:20
`용퇴`를 결정한 상황. BNK와 기업은행 등 곳곳에 `관치`, `외풍` 논란이 번지는 가운데 손 회장이 어떤 결정을 내놓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대법원 판결에 대해 우리은행은 "존중한다"며 "금융당국의 내부통제 제도 개선방향에 따라 모범적인 체계를 만들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승완입니다.
롯데 CEO 10명 교체 '쇄신'…신임 임원 절반 40代 2022-12-15 17:27:18
명인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은 용퇴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과 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유통군 총괄대표),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화학군 총괄대표)은 자리를 지켰다. 박현철 사장의 부회장 승진으로 4인 부회장 체제는 유지된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사장은 호텔군 총괄대표와 호텔롯데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이...
롯데,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상무 승진…외부 수혈 인사도 2022-12-15 17:00:17
대표(66),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64)는 용퇴했다. 이번 인사로 롯데그룹 대표급의 전체 평균 연령은 57세로 지난해(58세)보다 1살 젊어졌고, 사장 직급은 3살 어려졌다. 내부 전문가의 전략적 재배치도 이뤄졌다.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에는 김주남 롯데면세점 한국사업본부장,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인사] 변화 택한 신동빈…"젊은 리더십·외부 전문가 수혈" 2022-12-15 15:48:57
그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일선에서 용퇴한다. 롯데지주 대표이사 송용덕 부회장, 롯데렌탈 대표이사 김현수 사장, 롯데건설 대표이사 하석주 사장은 약 35년 이상 몸 담았던 롯데를 떠난다. ● 혁신 이끌 외부 전문가 영입 지속 롯데는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데 노력했다. 이창엽...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 물러난다…"고문으로 R&D 지원" 2022-12-12 18:01:07
물러난 바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2023년은 한미약품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새로운 50년'을 맞아 '글로벌 한미'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두 분이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용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신한금융 세대교체... 차기 회장 진옥동 행장 내정 2022-12-08 19:13:50
필요할 때라며 용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86년 신한은행 입행 이후 국내지점과 일본 현지법인을 두루 거쳐온 진옥동 행장. 이후 2008년 오사카 지점장을 2015년에는 SBJ은행 법인장을 거치면서 신한은행의 핵심 라인인 일본 통 인사로 부상했습니다. 2019년 신한은행장으로 부임한...
3연임 유력했던 조용병 "용퇴하겠다" 2022-12-08 18:34:10
용퇴하겠다”며 최종 후보 투표 대상에서 자신을 빼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그의 후보 사퇴를 놓고 금융권에선 ‘외압설’ 등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신한금융 내부 사정에 밝은 한 인사도 “아침까지 조직 개편을 예고하던 조 회장이 스스로 사퇴하겠느냐”며 외압설에 무게를 실었다. 그러나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