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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전주·완주 통합 선제 대응 못해 아쉬워…불씨는 살아있어" 2026-01-05 14:44:59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지부진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이 광역 단위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자 속내를 밝힌 것이다. 김 지사는 5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완주 통합은 지역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더 큰 미래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인데 정치인들이...
윤호중 장관, 신년사 통해 성과 강조…"올해는 체감으로 보여줄 것" 2026-01-05 11:30:01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주민주권’과 ‘진짜 자치’ 실현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윤 장관은 “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이 지방소멸을 가속하고 있다”며 충남·대전 통합을 시작으로 성장 축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제9대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AI 행정...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경기 침체에도 줄지 않는 사교육비…필수재? 사치재? 2026-01-05 10:00:15
의미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한 재난지원금과 민생지원금, 지역화폐 사용 내역을 보면 학원·교육 서비스 업종이 상위 사용처에 매번 올랐습니다. 일부 지자체가 공개한 지역화폐 카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원금 지급 직후 학원·교육 관련 결제액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생계비 보전을 위...
국고보조 예산 절감 지자체에 자율성↑…상습체불사업주는 배제 2026-01-05 10:00:01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절감하면 집행 자율성이 확대된다.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배제된다.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5일 이런 내용의 2026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 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 지자체가 자체 노력으로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줄이면 그 집행 잔액을 다른 사업에 사용할 수...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0:00:01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에서 절감한 예산으로 1년 단위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파견 공무원 사이에서 고연차 직원이 관사를 유리하게 배정받는 등 불합리한 관행도 금지된다. 기획예산처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예산...
"소득 40%는 주담대 상환"…서울 집 매수 이자 부담 '껑충' 2026-01-05 08:37:20
자치단체 중 서울 지역 지수가 가장 높았다. 이어 세종이 95.1로 2위였고, 경기(77.9), 제주(69.5), 인천(63.6) 등이 전국 지수를 웃돌았다. △부산(59.4) △대전(59.0) △대구(53.6) △광주(49.8) △울산(46.0) △강원(36.0) △경남(35.5) △충북(34.1) △충남(32.9) △전북(31.1) △경북(28.0) 등이 뒤를 이었다. 전남은...
울산시 2026년도 보통교부세 9,654억 원 확보 ‘역대 최대’ 2026-01-05 08:07:10
자치단체에 교부하는 자주재원으로 용도가 정해진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정부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를 확보하기 위해 보통교부세 교부세 산정의 근거가 되는 기초 통계를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행정수요를 발굴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를 수시로...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정부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의 투자 수요를 조사한 결과 투자 대상은 총 100여 건, 규모는 153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투자를 적극 승인해 초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성장펀드 어떻게 운용되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참여형 펀드는 6000억 원...
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지역별 양극화 뚜렷 2026-01-05 05:55:01
지방자치단체 중 서울 지역 지수가 가장 높았으며, 지수 상승 폭도 가장 컸다. 전국 지수 하락은 서울을 비롯해 세종(+1.6p), 울산(+0.7p), 제주(+0.5p), 광주(+0.3p) 등 5개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지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심해진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 이외에 지수가 100을 넘는...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재채용 조건부 퇴직제도’를 도입해 육아 기간을 최대 5년까지 보장했다. 지난해부터는 육아휴직 기간을 2년6개월로 확대했다. 또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135억원을 투입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양 회장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금융사의 경쟁력은 신뢰에서 나온다”며 “신뢰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