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세훈 "토론평가단 해체하라, 당원으로만 구성…여론 왜곡" 2021-02-25 17:16:40
여지도 크다”고 했다. 공관위는 당 예비후보 4인의 1 대 1 스탠딩 토론이 끝날 때마다 100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 투표로 승리 후보를 결정해 왔다. 세 차례의 1 대 1 맞수 토론이 끝난 현재 나경원 예비후보가 3전 전승, 오 예비후보가 2승1패, 조은희 예비후보가 1승2패, 오신환 예비후보가 3패를 기록했다. 성상훈 기자...
대권도전 與박용진 "야당 보궐후보 중에선 젊은 오신환 응원" 2021-02-24 14:58:07
"정치인으로서는 사실 오세훈·나경원·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에겐 미안하지만 저는 오신환 예비후보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박용진 의원은 24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리셋 대한민국' 출간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젊은 정치인이 열린 사고로 보수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게 의미 있다고...
吳 "복지공약 과하다" vs 羅 "위기에 손 놓고 있나" 2021-02-23 17:28:36
앞서 치러진 오신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1 대 1 토론에선 부동산 문제를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졌다. 조 후보는 오 후보를 겨냥해 “문재인 정부와 같은 방식으로 태릉골프장 등에 주택을 짓겠다고 한다. 패러다임을 바꾸지 못하는 낡은 사고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오 후보는 “집은 상상 위에...
나경원 "국정운영은 내가 전문"…오세훈 "한 번 해본 내가" 2021-02-22 23:25:12
"참신한 모범운전자를"조은희 예비후보는 "서울시장 선거는 대권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면 안 된다. 그런 정치인이 시장이 된다면 서울시는 그 다음날로 정치판이 된다"며 "이번 임기는 1년 2개월로, 10년 전 장롱면허도 사고가 날지 모른다. 아직까지 저는 서울시 현장서 달리고 있는 참신한 모범운전자"라고 강조했다....
'빅매치' 대박 기대하는 오세훈·나경원…보수 눈길 사로잡은 안철수 2021-02-21 17:52:56
오세훈·나경원·오신환·조은희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금태섭 등 제3지대 후보들은 이번주 TV 토론회 일정을 사실상 마무리한다. 코로나19로 대중 접촉이 제한된 상황에서 여론조사로 승자를 뽑기 때문에 모든 후보가 토론회에 전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야권 일각에선 “당초 기대한 ‘흥행 돌풍’이...
'관심집중' 안철수, '흥행고심' 국민의힘 2021-02-21 16:19:52
진영의 오세훈·나경원·오신환·조은희 국민의힘 후보와 중도 진영의 안철수·금태섭 제3지대 후보들은 각자 진영의 후보 선출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르고 있다. 국민의힘-제3지대의 최종 단일화 과정에 앞서 유력 후보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본격적으로 보수진영 공략에 나서고 있다. 중도 성향의 안 대표가...
오신환 "무상급식 또 이슈될 것" vs 오세훈 "오히려 훈장이라 생각" 2021-02-19 17:27:47
오신환·오세훈, 조은희·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두 번째 1 대 1 TV 토론에서 각각 맞붙었다. 오신환·오세훈 후보의 토론에선 과거 무상급식 사태와 환매조건부 반반아파트 정책 등이 화두가 됐다. 조은희·나경원 후보는 코로나19 대책을 놓고 부딪쳤다. 오신환 후보는 19일 서울 효창동...
조은희 "김어준도 괜찮다는데…박영선이 독재 운운 오버" 2021-02-19 14:21:41
조은희 "박영선, 조급해 보인다…오버하고 있어"조은희 예비후보는 "참 그분(박영선 예비후보는) 지금 조급하다. 옛날에는 친문이 아니고 비노무현이었다"며 "그런데 지금 후보가 되려니 친문들의 마음이 돌아설까 봐 아부하는 거냐. 왜 이렇게 오버하는가"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통방송(TBS)을 '시민의 나팔수'로...
토론 흥행은 제1야당 아닌 '安-琴'…유튜브 조회 15만 vs 12만 2021-02-19 11:20:31
맞수토론은 '오신환-나경원' 2만6000회, '오세훈-조은희' 2만회, 펜엔드마이크 1만2000회, 시사포커스 2만2000회, 일요서울TV 4만 6000회 등을 다 합쳐 총 12만 6000회 조회 수를 나타냈다. 때문에 국민의힘에서는 경선 흥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3지대 후보와의 2차 단일화는 국민 여론조사...
[데스크 칼럼] '포비드21' 확산세가 심상찮다 2021-02-17 17:29:06
가구(조은희 서초구청장)·74만6000가구(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주택 공급대책을 일제히 쏟아내고 있다. 서울 전체 주택(370만 가구)의 10~20%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고속·간선도로 지하화도 단골 메뉴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국회 앞 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 구간을, 우상호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