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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출도 인공지능 시대…'NU-GPT' 공식 출시 2026-01-15 16:25:13
원전수출 첫걸음 프로그램과 2026년도 중소·중견기업 원전 수출 지원 계획을 소개하고, 수출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알렸다. 협회는 NU-GPT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해달라" 요청에…"한전 재무상태 고려해야" 2026-01-15 14:59:05
"기후부가 규제부처가 아닌 ‘지원부처’로서의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 소외되지 않고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아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설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기자> 동성제약은 '정로환'으로 널리 알려진 중견 제약사입니다. 염색약 '세븐에이트',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로도 유명하죠. 말씀하신 대로 동성제약은 삼촌과 조카의 경영권 분쟁이 있던 곳입니다. 동성제약은 1957년 고 이선규 선대회장이 설립했는데요. 199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
중소기업계 "환경 규제 합리화·탄소중립 지원 절실" 2026-01-15 14:00:06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 소외되지 않고, 이를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아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수은 행장, 충청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금융지원 강화" 2026-01-15 12:47:40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충청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방문해 금융지원을 약속했다고 수출입은행이 15일 밝혔다. 황 행장은 이날 오전 충북 음성의 화장품 ODM 전문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241710]와 오송의 의약품 제조기업인 한국비엠아이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K뷰티와 바이오 분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메리츠證, 멀티에셋본부 신설…IBK 출신 정철윤 영입 2026-01-15 11:28:39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금융 딜 발굴을 전담하는 전통 IB 조직이다. 멀티에셋본부는 1, 2팀으로 구성되고 각 10여명 안팎의 인력이 세팅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1팀은 구성이 완료된 상태로 2팀 인력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IBK투자증권 부동산금융 팀을 포함해 iM증권 등 출신 인사를 영입하는 구성이다....
이진하, MBK 퇴사…이정우와 손잡고 고도파트너스 출범 2026-01-15 09:45:47
주도하며 MBK의 중견·강소기업 투자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MBK 내부에서는 차세대 리더군, 이른바 ‘2세대 리더 후보’로 꼽혀왔다. 이정우 대표는 베인캐피탈의 한국 진출 초기부터 하우스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맥킨지앤컴퍼니와 크레디트스위스(CS)를 거쳐 2010년 모건스탠리PE에 합류했다. 이후...
원전 수출도 이제 AI로…산업부, 원전판 챗GPT 'NU-GPT' 출시 2026-01-15 06:00:03
= 산업통상부가 대화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1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AI 기반 수출 통합정보시스템 'NU-GPT' 출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U-GPT는 Nuclear(원자력)와 ChatGPT(오픈 AI의 챗봇 서비스)의 합성어로 원전 수출에 특화된 대화형 AI 서비스다....
중견기업계가 한일 정상회담에 바란 것…"막힌 교류부터 풀어달라" 2026-01-14 18:44:30
촉구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14일 “우리 정부의 ‘국익 최우선 실용 중심 외교’를 앞세워 가까운 이웃이자 경쟁 상대로서 양국의 상호 이해 확대와 공동 발전 경로를 모색하고, 동북아 안정의 획기적 전환점을 구축한 역사적 계기”라는 중견기업계 의견을 냈다. 특히 마약·스캠 등...
국내 중견기업 절반 “올해 투자 안 해” 2026-01-14 18:11:58
시장 상황(30.9%)’과 ‘경영 실적 악화(29.3%)’를, 비제조 중견기업은 ‘투자 불필요 업종(44.6%)’과 ‘불확실한 시장 상황(27.5%)’ 등을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반대로 투자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들은 46.9%였다.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46.2%)하거나 유지(37.4%)하겠다는 응답은 83.6%로 전년보다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