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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성과 강요하기 전에 직원의 마음을 얻어라 2020-02-13 18:03:12
문제들에 대한 충고와 직언을 담은 책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으로 일본에서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그가 지난해 막을 내린 세이와주쿠에서 남긴 마지막 메시지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핵심 주제는 바로 ‘사람을 키우는 경영’이다. 그는 이를 위해...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리더는 직원 능력 증폭시키는 프리즘 역할 해야" 2020-02-11 17:27:30
직언하기로 유명했다. 회의실에서 임원끼리 와인파티를 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직원들이 보기에 안 좋다. 한국 문화를 감안해 달라”고 딱 자르는 식이었다. 메트라이프 직원 사이에는 송 사장과 대화할 때 써선 안 되는 몇 가지 금기어가 있다. ‘원래’ ‘하던 대로’ ‘본사...
서우림 "부잣집 마님? 내 인생은 황폐한 사막" 2020-01-29 11:24:42
인생이 안타깝다"면서 때로는 친정엄마처럼 직언과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서우림은 강부자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우림은 외모도 식성도 너무 다르지만 강부자처럼 50년 절친으로 지내고 있는 전원주와의 인연도 공개한다. 바람 잘 날 없던 서우림의 인생에서 전원주는 늘 한 ...
[이미아의 북한 뉴스 대놓고 읽기](11)김정은에게 ‘직언하는 충신’이 있을까 2020-01-27 08:07:47
상황에서 김정은에게 ‘직언’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상 곁에 없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은 “김여정같은 직계 가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은 김정은 옆에서 감히 현실적인 얘기를 하지 못하고 있을 것 같다”며 “김정은의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들까지 목숨을...
‘스토브리그’ 프런트들의 대활약…“남궁민은 우리가 지킨다” 2020-01-24 12:03:00
파격 행보를 일삼는 신임단장 백승수에게 현실적인 직언을 아끼지 않았다. 30% 삭감된 연봉 총액으로 인한 방출명단이 오자, 잘생긴 선수의 방출을 반대하며 “아니, 유니폼 판매량이 4위에요. 주전 선수도 아닌데. 강한배 나가면 티켓 판매량 뚝 떨어져요. 왜 그런 표정으로 봐요. 흙 퍼다가 야구 하는 줄 아나봐....
한국당, 내달 5일까지 총선 후보 공모 2020-01-23 16:22:17
손을 떼달라”고 직언을 했다. 공관위는 공정선거소위원회와 여론조사소위원회 등 공관위 산하 2개의 소위원회를 두고 각각 최대석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이인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를 위원장으로 했다. 전 대변인은 “공정선거소위는 공천관리 제반에 관한 현안과 자료들을 파악하고, 여론조사소위는 공정한...
정세균 "총선 이후 `협치내각` 구성할 것…차기대선 출마 생각없다" 2020-01-07 23:31:06
"총리가 된다면 가감 없이 사실대로 대통령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대통령과 자주 대화하는 사람이 총리"라며 "총리가 국민 목소리를 전달하지 않으면 다른 분들이 수시로 전달할 통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차기 대선 출마에 대해선 "전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말 바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현직 국회의장 아니어서 총리로 가도 괜찮다" 2020-01-07 17:29:33
않으면 다른 사람도 못할 것”이라며 “가감 없이, 직언을 서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자는 “법에서 정한 것만 제외하고 허용해주는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할 것”이라며 “한국 사회에 실종되고 있는 기업가 정신을 다시 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출 여부 등을...
`하자있는 인간들` 황우슬혜, 민우혁과 본격 핑크빛 기류? 2020-01-03 14:49:28
강우(안재현 분)에게 조언과 직언을 서슴없이 해 현실 누나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와 동시에 원재의 전화에는 무장해제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강희는 자신을 걱정해준 원재에게 함께 저녁을 먹자며 적극적으로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원재의 센스 있고 배려 넘치는 행동에 마음의 문까지...
'블랙독' 하준, '서현진 편'에 선 '바늘 조언'! 2020-01-01 18:05:05
보호하기위한 직언이기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하늘을 위하는 마음에 정곡을 찌르는 바늘 조언을 아끼지 않는 도연우의 진심이 시청자의 마음을 이끌었다. 도연우의 감정은 복잡하고 또 복합적이었다. 하준을 통해 전해진 그의 감정은 고하늘이 학교 시스템을 고발할 때는 다른 교사들과 같이 불쾌함을 내비쳤지만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