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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단장 "의원 끌어내란 지시 없었다…국회 봉쇄 지시받아" 2025-02-06 12:56:43
단장은 국회의 출입문을 모두 잠그려 외곽을 돌았는데, 정문에 사람이 많이 몰려있는 걸 보고 당황해 자신의 판단으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는 곽 전 사령관이 지시한 건 아니라고도 설명했다. 아울러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라는 질문에는 "그런 지시가 없었고 제가 기억하기에는...
퇴근길 멈춰선 열차…승객 150여명 불편 2025-02-05 18:35:21
오후 5시 25분께 소새울역에서 대곡행 전동차에 고장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승객 150여명이 모두 하차했고 후속 열차를 이용하기까지 9분가량 기다려야 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출입문 개폐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고장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전...
유치원생 교사에 데이트 신청한 70대…신고하니 살인 협박 2025-02-04 11:05:10
1시간 뒤 유치원에 또 찾아갔다. 그는 출입문 앞에서 "내가 뭘 잘못했길래 신고했느냐"며 "죽여버린다"고 협박했다. 조사 결과, 과거에도 A씨는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이나 보복 협박 등 혐의로 여러 차례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유치원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했고 경찰에 신고하자 보복할...
모텔 2층 '알몸 탈출' 20대男…20여일 감금, 가혹행위 당했다 2025-02-03 17:56:08
출입문 옆 의자에 앉아 B씨를 감금하는가 하면 안마를 시키는 등 가혹행위와 폭행이 이어졌다. 결국, B씨는 모텔에서 지낸 지 20여일 만인 2023년 1월 30일 알몸 상태로 모텔 2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탈출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내용과 방법 등을 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 중감금과 유사한 감금 범행으로 징역형의...
"계엄 때도 끝까지 지켰다"…기재부 '비밀의 방' 정체가 [관가 포커스] 2025-01-29 18:50:23
출입 금지’인 이곳은 평소 도어락으로 출입문이 굳게 잠겨있다. 안쪽에서 문을 열어주지 않는 한 외부인은 들어갈 수 없는 구조다. 기재부 직원도 함부로 못 들어가는 이 방의 이름은 ‘딜링룸’. 금융 기관에선 외환 딜러가 외환 매도·매수 주문 같은 업무를 하는 공간이지만, 기재부에선 다소 다르다. 외환 당국으로서...
서부지법 폭동범 변호인들 "길 터준 경찰 탓" 2025-01-26 17:54:36
'왜 제대로 못 막았느냐'며 책임을 떠넘긴 것이다. 변호인단은 "당시 경찰이 길을 터주지 않았더라면 시민들과 청년들의 건물 진입 자체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무슨 이유에선지 출입문 앞에서 경찰들이 황급히 철수한 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또한 "이 대행은 잘못을 인정하고 막대한 피해를 본 법원...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변호인단 "길 터준 경찰도 책임" 2025-01-26 16:16:30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은 "당시 경찰이 길을 터주지 않았더라면 시민들과 청년들의 건물 진입 자체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무슨 이유에선지 출입문 앞에서 경찰들이 황급히 철수한 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행은 잘못을 인정하고 막대한 피해를 본 법원 등에...
'서부지법 판사실 난입' 40대 특임 전도사 구속…"도주 우려" 2025-01-23 21:26:39
7층 판사 집무실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20일 이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의 '특임 전도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해 5월 30일 이씨 등에 대한 위자료 소송 판결문에서 이씨에 대해 "피고...
서부지법 난동 때 판사실 침입한 40대 구속기로 2025-01-23 13:50:23
난동 사태 당시 판사 집무실로 올라가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는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의 특임 전도사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남부지법이 작년 5월 이씨에 대해 내린 위자료 소송 판결문에서 언급된 바 있어서다. 다만 사랑제일교회 측은 ‘특임 전도사’라는 명칭은 성경 공...
'서부지법 난동' 53명 얼굴 게시한 웹사이트 등장 2025-01-23 10:05:06
분류로 얼굴 사진이 게시돼 있다. 한편 서부지법 난동 시위자 58명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이날 구속됐다. 경찰은 또 서부지법 난동 당시 7층 판사실에 침입한 40대 남성을 판사실 출입문 손괴 및 침입 등 혐의로 긴급체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