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매일 10분씩 지각하는 사원 2025-02-10 17:47:34
회식에 참석했다. 바람이 불어 공구가 떨어졌다. 지나가던 행인이 머리를 맞아 다쳤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작은 잘못을 방치하지 말라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했다. 사람이 작은 잘못을 저지르고 바로 잡거나 수습하지 않으면, 더 큰 잘못을 하게 된다. 직장에서는 본인과 상사의 잘못이다. 10분 ...
尹, 탄핵심판 6차 변론 출석…경찰, 차벽 세우고 기동대 배치 2025-02-06 10:01:11
9시께 헌재 인근 곳곳엔 경찰이 헌재 방향으로 향하는 행인들에게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며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경찰은 기동대 46개 부대 2700명과 경찰 버스 약 220대를 배치했다. 헌재 앞 도로에는 경찰 버스가 일렬로 늘어섰고, 4개 차선 중 2개가 통제됐다. 안국역 4·5번 출구 앞에서 낙원상가로 향하는 방향...
월가 "딥시크 충격은 빅테크 이외 기업에는 기회" 2025-01-29 19:01:05
주로 금융회사와 의료 기업들이다. 최대은행인 JP모건체이스나 골드만 삭스 등 금융회사들은 이틀 연속 주가가 올랐다. 존슨앤존슨이나 CVS같은 의료기업과 월마트 같은 오프라인 소매업체들도 딥시크 쇼크 당일인 27일 오히려 대부분 주가가 상승했다. 즉 엔비디아같은 AI칩 공급업체처럼 AI 공급망 관련 기업이 아닌...
단양 여행 만족 100%! 취향에 맞게 떠나는 거야 2025-01-29 07:20:02
중 하나인 마늘과 관련한 요리와 간식이 행인의 걸음을 자꾸만 멈춰 세운다. 매운맛보다는 고소하고 감칠맛이 있어 자꾸 찾게 되는 것이 단양 마늘 맛의 특징이다. 마늘순대, 마늘떡갈비, 마늘닭강정, 마늘빵까지! 주연이자 조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단양 마늘 맛에 제대로 빠져든다. 단양구경시장은 상설, 5일장(매달...
싸늘한 中 경기…춘제 앞둔 베이징 상가 썰렁, 곳곳에 '임대' 팻말 2025-01-26 17:07:48
달리 따뜻한 겨울 날씨에도 관광객은커녕 행인조차 보기 어려웠다. 굳게 문을 걸어 잠근 가게만 즐비했다. 식당과 네일숍, 잡화점, 서점 등이 들어선 가게 앞엔 ‘임대’라고 쓰인 안내문만 붙어 있었다. 공실 수두룩, 폐업도 늘어갤럭시 소호는 수백 개 오피스텔과 상가가 함께 있는 복합 건물이다. 세계적 건축가 자하...
[시승기] BYD 韓 승용차 '첫타자' 아토3…승차감 괜찮은데 하차감은 아직 2025-01-26 06:00:02
중국 차를 타고 다니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행인들이 차 로고를 보더니 고개를 갸우뚱하는 순간도 있었다. 시승차의 자체 내비게이션이 때때로 로딩 단계에서 멈추는 등 초기 불량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였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인도 전까지는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버스 기다리던 행인에 무차별 칼부림…日 '충격' 2025-01-23 20:42:23
일본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묻지마'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8시께 나가노현 나가노역 앞 거리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버스를 기다리던 피해자 등이 범인과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증언하는 점 등을...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 혐의' 2심서 감형, 왜? 2025-01-23 20:02:02
그 과정에서 타인의 명의를 도용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신씨는 2023년 8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전하다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당시 27세)을 다치게 하고, 결국 사망케 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검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일본서 행인 상대로 '묻지마' 흉기 공격 발생…3명 사상 2025-01-23 16:29:57
일본서 행인 상대로 '묻지마' 흉기 공격 발생…3명 사상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에서 행인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해치는 '묻지마'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8시께 나가노현 나가노역 앞 거리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소풍 나왔다가' 칼부림에 2세 아이도 참변…발칵 뒤집힌 독일 2025-01-23 12:49:50
자신을 저지하는 행인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진다. 용의자는 철로를 가로질러 도주하다가 범행 12분 만에 체포됐다. 요아힘 헤르만 바이에른주 내무장관은 “2022년 11월 독일에 입국한 용의자가 폭력 범죄로 최소 3차례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정신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