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꽂이] '감각의 설계자들' 등 2025-09-26 18:17:51
어웨이크, 320쪽, 1만9500원) 인문·교양 ● 리와일딩 선언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가 자연 복원 운동 ‘리와일딩’을 소개한다. (김산하 지음, 사이언스북스, 256쪽, 2만5000원) ● 가까스로-있음 시인이자 사회학자인 저자가 생태 위기, 극단주의 등 시대적 난제를 직시한다. (김홍중 지음, 이음, 400쪽, 3만3000원)...
쇼핑엔티, 추석 앞두고 어르신 위한 '명절 음식 나눔행사' 2025-09-26 09:45:49
진행했다. 쇼핑엔티는 총 20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 꾸러미 320세트를 후원했다. 꾸러미는 갈비탕, 곰탕, 과일, 다과, 반찬류 등 19종으로 구성돼 1세트당 6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식료품으로 마련됐다. 쇼핑엔티는 임직원 14명이 직접 참여해 봉사하며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인 45세 소득 '정점'…61세 다시 '적자' 2025-09-25 15:07:30
가장 큰 소득치를 기록하지만 흑자 규모 또한 1,748만원으로 최대다. 이후 61세부터는 다시 적자로 돌아서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적자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은퇴 후 노동소득이 줄고 보건 소비 등이 다시 늘어난 영향에서다. 2010년 이후 흑자 진입 시기는 대체로 27~28세로 일정했지만, 은퇴 후에도 일을 하는...
"100세 시대인데 흑자는 33년 뿐"…소득 정점은 45세 2025-09-25 14:06:24
2010년 이후 흑자 전환 시기는 대체로 27∼28세로 일정했지만, 적자 재진입 시점은 2010년 56세에서 2023년 61세로 늦춰졌다. 이는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고령층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생애주기 적자는 정부의 공공 이전, 민간의 가구 내·간 이전 등을 통해 보완된다. 노동연령층(15∼64세)에서...
한국인 노동소득 45세 '정점', 61세부터 적자…16세 최대 소비 2025-09-25 12:00:05
2010년 이후 흑자 진입 시기는 대체로 27∼28세로 일정했지만, 적자 재진입 시점은 2010년 56세에서 2023년 61세로 늦춰졌다. 은퇴 후에도 일을 하는 고령층이 늘어난 영향이라는 게 통계청의 설명이다. 생애주기별 적자는 정부의 공공 이전, 민간의 가구 내·간 이전 등을 통해 보완된다. 노동연령층(15∼64세)에서 순유출...
KB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내년부터 영업익 본격 증가 전망" 2025-09-25 08:30:26
영업이익은 1조1천320억원으로 지난해(1조1천170억원) 대비 1.3% 늘어나고, 내년 영업익은 1조2천740억원으로 올해보다 12.5%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나아가 2027년 영업이익은 1조4천70억원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한 회사가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에서 주요 사업자로 참여하는 가운데 회사가 보유한 자원...
中알리바바 "AI 인프라 수요 예상 초월…투자액 늘릴 것"(종합2보) 2025-09-24 21:06:39
만 그는 구체적인 추가 투자 규모는 내놓지 않았다. 앞서 알리바바는 스타트업 딥시크의 '가성비' AI 모델 성공 이후 중국 기술 업계의 기대감이 고조됐던 지난 2월에 향후 3년간 AI·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에 3천800억 위안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인텔리전스는 올 한해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AI 대규모 투자 및 엔비디아와 협력소식에 주가 급등 2025-09-24 19:39:10
등의 AI인프라 및 서비스 투자 규모는 2025년에만 320억 달러(약 45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인터넷 기업들은 오픈AI, 메타플랫폼, 구글 등 미국 기업들의 AI 투자열풍에 뒤지지 않기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자와 인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알리바바는 칩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경쟁한다는 목표를 추구하고...
SK하닉, 지금 들어가도 될까..."아직 저평가" 2025-09-23 08:46:49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도 2분기보다 23.1% 증가한 11조3천32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컨벤셔널 디램(DRAM)에 대한 수요와 낸드(NAND)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반적인 메모리 수요에 ...
IBK투자증권, SK하이닉스 목표가↑…"저평가돼 상승여력 충분" 2025-09-23 08:30:24
"3분기 영업이익도 2분기보다 23.1% 증가한 11조3천32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컨벤셔널 디램(DRAM)에 대한 수요와 낸드(NAND)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반적인 메모리 수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