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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추위 속 평화의 소녀상에게 온기를' 2017-01-07 15:19:40
너비로 벌리고 주먹을 꼭 쥔 채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저마다 소녀상과 눈을 맞추거나 장갑 낀 소녀의 손을 꼭 붙들고 온기를 전했다. 시민 정모(61)씨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과거인 만큼 일본 정부의 소녀상 철거 요구에 굴하지 말고 전국에 더 많은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울릉도 하늘길 2022년에는 열릴까…공항 건설 '본궤도' 2017-01-07 07:07:00
울릉공항은 50인승 경비행기가 이·착륙할 수 있는 너비 30m, 길이 1천200m 활주로와 연면적 3천500㎡ 여객터미널을 갖춘다. 울릉도와 육지 하늘길을 열기 위해 5천755억원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당초 바다를 메우는 돌 강도 문제로 포스코건설과 대림산업이 사업을 포기해 위기를 맞았으나 새로운 기본설계 업체...
대우조선, 세계 최대 해양시추설비 인도…4600억 확보…유동성 '숨통' 2017-01-04 17:30:33
설비다.대우조선이 인도한 잭업리그는 길이 90.5m, 너비 105m로 세계 최대 규모며 수심 150m 해역에서 해저 12㎞까지 시추할 수 있는 최첨단 대형 설비다. 인도 후 노르웨이 해역에 있는 발할 필드에 투입돼 시추작업을 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는 지금까지 대우조선에 총 55척, 약 90억달러 규모의...
BMW코리아, 7세대 5시리즈로 E클래스 반격 시작 2017-01-04 10:43:08
너비 1,868㎜, 높이 1,479㎜이며, 앞 세대와 비교해 각각 29㎜, 8㎜, 15㎜ 늘어났다. 무게(공차중량)는 유럽 기준으로 115㎏까지 줄었다. 새로 개발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 잡힌 무게배분, 고강성 등도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외장...
[CES 2017 현장]가전 '대회전'…삼성 "연결성" vs LG "AI 더한 똑똑함" 2017-01-04 10:05:14
216대를 이용해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너비 7.4m, 높이 5m, 길이 15m 규모의 올레드 터널은 오로라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lg전자는 올레드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 화면에 오로라, 밤하늘의 별, 심해 속 모습 등을 상영해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올레드...
[CES 2017 현장] LG전자, 글로벌 시장 선도 전략제품 '총집결' 2017-01-04 10:01:31
216대를 이용해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너비 7.4m, 높이 5m, 길이 15m 규모의 올레드 터널은 오로라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lg전자는 올레드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 화면에 오로라, 밤하늘의 별, 심해 속 모습 등을 상영해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올레드 터널에...
똑똑해진 에어컨·냉장고…나노기술 '슈퍼울트라HD TV' 2017-01-04 10:00:22
OLED 조형물을 설치했다. 너비 7.4m, 높이 5m, 길이 15m 규모의 OLED 터널은 오로라의 신비와 밤하늘의 별, 심해 속 풍경 등을 펼쳐 보인다. 이 터널에는 또 돌비사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적용돼 현장감 있는 소리를 들려준다. LG전자는 올해 CES에서 부스 중앙에 LG시그니처...
[최진석 기자의 터치 나인티] "3퍼트 안하려면 10m, 15m, 20m 거리감 익혀라" 2017-01-02 17:56:46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공은 왼쪽 눈 아래에 둔다. 김 프로는 “퍼터의 두께 등을 감안하면 공을 왼쪽 눈 아래에 둬야 몸의 중앙에서 임팩트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립은 왼손 검지를 편 채 오른손 그립을 잡은 뒤 검지를 오른손 위에 올리면 된다. 양팔 팔꿈치는 옆으로 넓게 벌리면서 몸통에 붙였다....
스즈키, 4세대 스위프트 공개 2016-12-28 17:44:36
처리한 a필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곡선을 강조했다. 크기는 길이 3,840㎜, 너비 1,695㎜, 높이 1,500㎜이며 휠베이스는 2,450㎜다. 경량화 플랫폼 하텍트를 기반으로 만들어 무게는 1t이 안되고 핸들링, 연료효율 개선 효과까지 얻었다. 동력계는 4기통 1.0ℓ 가솔린 터보(102마력)와 1.2ℓ 자연흡기(91마력), 1.2...
`돛단배로 49일만에 세계일주`...프랑스 항해가 세계기록 세워 2016-12-27 09:30:11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이번에 코빌은 31m 길이, 너비 21m인 3동선(선체 3개가 평행하게 붙은 범선)을 이용해 평균 시속 24.1노트(시속 44.6㎞)로 항해했다. 코빌은 5만2천여㎞에 이르는 여정에서 한 번에 3시간 이상 이어서 잠을 자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려 10m의 파도가 출렁이는 인도양을 지날 때는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