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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항소심 첫 재판…"공모하지 않았다" 주장 2017-01-12 17:28:53
첫 재판…"공모하지 않았다" 주장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심 첫 재판이 12일 비공개로 열렸다. 광주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는 이날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 등 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39)씨 등 3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열었다. 이날...
공사·납품계약 뒤에는 '뇌물'…공무원·지방의원과 업자 유착 2017-01-12 16:45:55
기소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관공서에서 발주하는 공사와 관급자재 납품계약에는 늘 공직자와 업자 간 '검은 거래'가 있었다. 업자들이 공직자에게 로비했고, 공직자는 부당하게 계약을 해주는 유착 관계가 형성된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난 것이다. 광주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노만석)가 지난해 9월부터...
"관급 공사·납품 계약 해줄게"…뇌물 받은 공직자 무더기 적발 2017-01-12 15:00:02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관공서 공사와 납품 계약을 해주거나 도와준 광주·전남 지역 전·현직 공직자들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광주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노만석)는 뇌물수수 등 혐의로 노희용 전 동구청장과 박희연 전 해남군수, 조세철 광주시의원·김효남...
'뇌물수수 혐의' 전남경찰청 前총경 항소심서 징역 5년 2017-01-12 10:27:50
5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업자 편의 제공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총경에게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김모(59) 전 총경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 사진 송고 LIST > 2017-01-12 10:00:01
서울 사진부 '여자골프선수 안신애 후원 조인식' 01/11 17:18 서울 장덕종 광주 119특수구조단 산악사고 구조훈련 01/11 17:25 서울 사진부 전지현 뒤로 보이는 검은 자태! 01/11 17:26 서울 사진부 윤균상-이로운 "놀랍도록 닮았네" 01/11 17:29 서울 사진부 빅뱅 '데뷔 후 이렇게 열심히 한...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심도 비공개…'2차 피해 우려' 2017-01-11 17:19:38
비공개…'2차 피해 우려'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항소심도 비공개로 열린다. 11일 광주고법에 따르면 12일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 심리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 등 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39)씨 등 3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이 열린다. ...
성폭행하고 살해, 범행 은폐…16년만에 밝힌 여고생 살해범 단죄 2017-01-11 17:10:52
첫 살인죄 유죄 사례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장기 미제 사건인 '나주 여고생 살인'의 진실이 16년 만에 밝혀졌다. 어린 여고생(당시 17세)을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도 반성조차 없이 범행을 은폐하려 한 피고인 김모(40)씨에게는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태완이법'으로 살인죄 공소시효가...
범인 못 잡고 죽은 태완이가 '드들강 여고생' 恨 풀어줬다 2017-01-11 15:00:52
공소시효 사라져 재수사·유죄 판결 끌어내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태완이법'이 시행되면서 살인죄 공소시효가 폐지돼 영구 미제가 될 뻔한 '나주 여고생 살인 사건'이 해결될 수 있었다." 1999년 5월 20일 대구의 한 골목길에서 여섯 살짜리 김태완군이 괴한으로부터 황산테러를 당해 49일간...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결정적 증거는… 그날의 '사진 7장' 2017-01-11 14:49:19
유력한 유죄 증거 '덜미'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피고인의 알리바이를 뒷받침하는 사진이라고 주장하지만, 범행 직후 행적을 조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11일 '나주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모(40)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재판부(광주지법 형사11부)는 김씨를 진범으로...
16년만에 풀린 '여고생 살인'…"DNA 확보하고도 범인 치밀함에" 2017-01-11 11:45:03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영구 미제로 남을 뻔했던 '나주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진실이 16년 만에 밝혀졌다. 범인은 오랜 세월 치밀하게 수사망을 빠져나갔다. 검경은 이 같은 범인의 주도면밀함에 DNA까지 확보해놓고도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