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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터지는 소리인 줄"…홍콩 주민들 '망연자실' 2025-11-27 11:29:00
아파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도 대피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진화 작업을 위해 주변 고속도로는 폐쇄됐고, 일부 학교는 휴교에 들어갔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1983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지난해 7월부터 보수 공사용 대나무 비계와 녹색 그물 자재로 건물 외부가 덮여있었다. 이 비계와 그물을 타고 불이 번지면서 26일...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로 40여 명 사망...원인은 외벽 대나무 구조물 [HK영상] 2025-11-27 11:14:09
밝혔습니다. 주민 900여 명은 인근 학교와 커뮤니티 시설로 대피해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2시 52분, 32층 규모의 ‘웡 푹 코트’에서 시작돼 8개 동 중 7개 동으로 번졌습니다. 당국은 상황 악화를 이유로 오후 6시 22분, 화재 경보를 최고 등급인 5급...
해수부,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인명피해 최소화 총력 2025-11-27 11:00:06
신속 대피할 수 있도록 하고 카페리 화물선 등의 과적 여부, 화물 고정 상태에 대한 불시 점검도 추진한다. 여객선 안전관리를 위해 연안 여객선을 대상으로 운항 구역별 항해 당직 상태를 전수 점검하고, 제주∼목포 항로 등 6개 항로에 대한 안전성 평가도 실시하기로 했다.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내 연안 여객선...
"폭죽터지는 줄 알았는데"…홍콩 덮친 화마에 시민들 '망연자실' 2025-11-27 10:51:07
이 아파트 19층에서 살다가 화재 발생 후 황급히 대피했다. 주민 60대 남성 위엔도 "이 동네에는 휠체어나 보행 보조기를 사용하는 고령 주민이 많은데, 다들 당장 잘 곳도 없다"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AFP는 현장에 모인 시민들이 실종된 가족이나 지인의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며 충혈된 눈으로 휴대전화 화면...
인니 수마트라섬서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20여명 실종 2025-11-27 10:16:53
고무보트를 이용해 대피했다. 남부 타파눌리군에서도 8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으며 2천800명 넘게 대피했다. 압둘 무하리 국가재난관리청 대변인은 남부 타파눌리군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천t의 진흙과 잔해 속에 매몰된 3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부 타파눌리군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사망 44명·실종 279명…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 2025-11-27 09:11:58
홍콩 당국은 관광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이 임시 대피소로 개방됐으며 약 900명이 수용됐다. 1년여 넘게 이어진 아파트 보수 공사 등이 화재 요인들이 지목됐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화재 당시 건물은 지난해 7월부터 대규모 보수 공사 중이었는데 외벽에...
홍콩아파트 화재참사로 44명 사망·279명 실종…책임자 3명 체포 2025-11-27 08:51:43
홍콩 당국은 관광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이 임시 대피소로 개방됐으며 약 900명이 수용됐다. 이처럼 피해가 커진 데는 1년여 넘게 이어진 아파트 보수 공사로 인한 요인들이 지목됐으나 정확한 원인 규명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화재 당시 건물은 지난해 7월부터 대규모 보수...
아이브 출국 했는데…홍콩 화재에 '아이돌 총출동' MAMA 어쩌나 2025-11-27 08:23:43
전해졌다. 홍콩 당국은 관광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이 임시 대피소로 개방됐으며 약 700명이 수용됐다. 이번 화재로 홍콩 당국은 최고 등급인 5급으로 경보 단계를 격상했다. 5급 경보는 4명이 사망하고 55명이 다친 2008년 몽콕 나이트클럽 화재 이후 처음이다. 화재 당시 건물은 1년 넘게...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36명 사망·279명 실종 2025-11-27 06:10:40
번지자 홍콩 당국은 관광버스를 동원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이 임시 대피소로 개방되어 현재 약 700명이 수용됐다. 화재 건물은 1년 넘게 대규모 보수 공사 중이었는데,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져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대나무 비계에 대해 홍콩 정부가 안전 문제로 ...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화재…당국 "36명 사망·279명 실종"(종합2보) 2025-11-27 03:00:47
투입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이 임시 대피소로 개방됐으며 약 700명이 수용됐다. 화재 당시 건물은 1년 넘게 대규모 보수 공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홍콩의 건설 현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대나무 비계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