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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정부 "작년 중국 AI기업 6천곳 넘겨…핵심산업 규모 253조원" 2026-01-21 16:32:50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공업정보화부 장윈밍 부부장(차관)은 이날 지난해 산업 발전 현황 관련 기자회견에서 작년 AI 핵심 산업 규모가 1조2천억 위안(약 253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초 스타트업 딥시크의 '가성비' AI 모델이 시장에 충격을 준 바 있으며, 중국...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 법정 구속 2026-01-21 15:00:46
첫 법원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관진)는 21일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사전에 견제·통제할 수 있는 국무회의 부의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
가슴 통증이 없어도 협심증일 수 있다? 2026-01-21 12:50:50
수원나누리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권성진 부장은 “하지만 모든 협심증이 이러한 전형적인 통증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라며 “특히 당뇨병 환자나 고령 환자의 경우 전신 혈관이 이미 손상된 상태에서 협심증이 발생하면 통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무통형 협심증’이다. 이 경우 ...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2026-01-21 11:43:33
주장했다. 앞서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민사부(송인권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김씨 부모가 최씨와 그 부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씨는 김씨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4억4000여만원씩 모두 8억80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최씨의 부모를 상대로 낸 배상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이 독...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고,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무게 약 2.7㎏ 정도의...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10억 배상 불복'…'뉴진스 뮤비' 갈등ing 2026-01-21 09:01:12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재판장 이현석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원과 이에 대한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신...
그린란드發 무역공포에 美증시 급락…李 오늘 신년 회견 [모닝브리핑] 2026-01-21 06:57:31
판단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2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
'지인에 마약 주사'…황하나, 결국 재판행 2026-01-20 18:56:54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A씨와 B씨 등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한 뒤, 직접 주사를 놓아 마약을 투약하게 한 혐의를 받고 ...
中, 해양생물다양성협정 사무국 유치 도전…美 빈틈에 해양 야욕(종합) 2026-01-20 18:45:34
부장(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임)은 사무국 유치 제안서를 통해 "중국은 다자주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국제 해양 거버넌스에 새로운 장이 될 사업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그러면서 "중국은 해양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매우 중시해왔으며, 이를 배경으로 광역 해양의 공공질서...
판사 출신 작가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8:20:35
변호사는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현재 변호사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하는 등 추리소설을 왕성하게 집필해온 그가 이번에는 본격 법정소설을 선보였다. 소설은 ‘법정’ 그 자체가 주인공이라고 할 만큼 현재 사법부를 직격한다. 도 변호사가 “이번 소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