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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고등학생 의인 표창 2026-01-07 17:54:25
윤형민 씨(네 번째)의 아들이다. 회사는 두 학생의 선행이 ‘모두를 위한 안전’이라는 안전문화 확산 취지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첫 번째)은 두 학생에게 대표이사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후 조선소 현장을 둘러보는 ‘야드 투어’와 함께 작업장 위험 요인에 대응하는 안전 체험...
中, 대만장관 2명 '독립주의자' 제재…대만 "주권독립국" 반발(종합) 2026-01-07 17:05:47
받아들여진다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천 대변인은 "법을 위반하는 자는 어디에 있든 모든 필요한 조치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만 "양안의 평화로운 현상 파괴…주권수호 유공자" 대만중앙통신에 따르면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제재 대상에 오른 3명에 대해 "국가 주권·안보 수호에 공이...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2026-01-07 16:59:31
아티스트라는 관계 속에서 그는 아들을 누구보다 엄격하게 대해왔다. 어머니는 "마마보이 같아 보일까 봐, 스파르타식으로 더 강하게 키웠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들의 절규를 접한 뒤에는 "내가 저렇게 키웠나"라며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엇갈린 진심 속에서 애증의 관계를 이어온 모자가 서로를 이해할 수...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1) 2026-01-07 16:42:06
양평 우리 집 근처 덕소로 이사하셨다. 아들 가까이 계시려는 마음이셨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선택이 두 분에게 행복이었을까. 지금도 가끔 부모님 댁을 방문하면 느낀다. 두 분은 여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계신다. 낯선 동네, 낯선 사람들. 외출은 점점 더 줄어든다. 전화를 드리면 "괜찮다"라고 하시지만, 목소리에는...
미래운용 'TIGER ETF' 100조 뚫었다…"업계 최단기간 돌파" 2026-01-07 16:26:30
아들였다. TIGER ETF의 개인 투자자 보유금액(AUM) 점유율은 약 40% 수준으로, 2021년 11월 이후 월말 기준 50개월 연속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준용 미래에셋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12위 ETF 운용사로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돕는...
中, 日 이어 대만에도 제재 압박…장관 2명 '독립주의자' 명단에 2026-01-07 15:57:51
받아들여진다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천 대변인은 "법을 위반하는 자는 어디에 있든 모든 필요한 조치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전날 일본에 대해 군사용 이중용도(민수용·군수용으로 모두 사용 가능) 물자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희토류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李대통령, "中의 한한령 문제 점진적으로 잘 해결될 것" [HK영상] 2026-01-07 15:14:35
받아들였다”며 “갑자기 모든 것이 바뀌면, 없다고 했던 것이 갑자기 있는 게 되는 셈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봄도 갑자기 오지 않는다. 시간과 과정이 필요한 일”이라며 “시 주석이 실무 부서에 구체적인 협의를 지시한 만큼 실제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속보] 李 "시 주석의 '역사 올바른 편'은 착하게 살자는 뜻" 2026-01-07 14:14:11
“더군다나 공개석상에서 하는 얘기는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과에게 비공개 대화로 언급한 말이라며 “각 국가의 핵심적 이익이나 중대 관심사에 대해서 당연히 존중해야 된다”며 “핵 추진 잠수함 문제가 그런 것 아니겠냐”라고 했다. 김형규/정상원 기자 khk@hankyung.com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받아들여야 한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일본의 전통적인 요소를 살리는 데에도 신경을 썼다. 존 케어드는 "무대 디자이너 존 보우서에게 이 이야기를 처음 설명했을 때 그에게 800만개가 넘는 신들을 모시는 일본의 '신토'에서 착안해 이 신들이 목욕탕에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했다. 일본의 전통적 신토 종교 문화와...
"강간범 집안에 시집 갔다"…손담비, 악플러 고소한 이유 2026-01-07 13:48:58
아들여 승소한 건"이라고 설명했다. 손담비는 2022년 공개 열애 중이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규혁과 결혼했다. 하지만 이후 이규혁의 친동생이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현이 10대 제자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가 불거진 후 "XX이 강간범 집안에 시집을 갔다", "XX 돈 보고 결혼하더니 꼴 좋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