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반체제 인사 "수뢰 기업인 사형은 시진핑 비리 정보 때문" 2021-02-01 16:07:43
집행한 것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왕치산 부주석의 가족 비리 정보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은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반체제 재벌 궈원구이의 주장을 인용해 라이샤오민 화룽자산관리 전 회장의 사형 집행은 부정부패가 아니라 시진핑 주석과 왕 부주석 가족의 돈세탁과 재산 처분 및 해외 유...
반중 인사 "거액 수뢰 기업인 사형은 시진핑 비리 정보 때문" 2021-02-01 13:01:10
국가주석과 왕치산(王岐山) 국가 부주석의 가족 비리 정보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은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반체제 재벌 궈원구이(郭文貴)의 주장을 인용, 라이샤오민(賴小民) 화룽(華融)자산관리 전 회장의 사형 집행은 부정부패가 아니라 시진핑 주석과 왕 부주석 가족의 돈세탁과 재산 처분 및...
홍콩매체 "독일 집권 기민당 새 대표 선출, 中에 긍정 신호" 2021-01-18 12:08:05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왕이웨이(王義의<木+危>) 런민(人民)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라셰트 대표가 미국과 중국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것을 피하는 메르켈의 정책을 따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중국이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스즈친 중국 카네기-칭화 센터 소장은 "라셰트가 독일 새 총리가 된다면 그는 메르켈의...
뇌물 3천억, 첩만 100여명?…中 부패 끝판왕에 `들썩` 2021-01-17 09:32:32
뇌물왕이 적발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등 온라인이 들썩였다. 중국 최대 자산관리회사인 화룽 자산관리 라이샤오민 전 회장은 회사 공금이나 수뢰를 통해 착복한 액수만 17억8천800만 위안(한화 3천44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949년 신중국 창건 이래 최고다. 이외에 다른 사람과 함께 빼돌린 공공 자금도 2천513만...
[특파원 시선] '첩이 100여명?' 중국인도 놀란 뇌물 끝판왕 2021-01-16 07:33:00
자산관리회사인 화룽(華融)자산관리 라이샤오민(賴小民) 전 회장의 부정부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은 부정 축재 규모 뿐만 아니라 엽기 행각 또한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일단 착복한 액수만 17억8천800만 위안(한화 3천44억원)으로 1949년 신중국 창건 이래 최고다. 부정부패 사범을 단속하는 중국 중앙기율검...
병자호란으로 버림받은 조선 백성의 눈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1-01-10 09:24:03
조선의 왕과 위정자들이며 성리학자인 그들, 남편이며 아비인 그들을 말이다. 그들은 ‘나라(國)’와 백성(民) 대신 ‘충(왕)’을 더 소중히 했고, 가족 대신 가문에 집착해 나라도 가족도 지키지 못한 무능한 죄인들이다. 8년 고생 끝에 귀국한 소현세자 등을 배척하고 죽게 했고, 사지에서 돌아온 환향녀들을 사회에서...
길이 25m 조선왕실 최대 문서 '20공신회맹축' 국보 된다 2021-01-07 15:15:15
국새를 찍어 왕실 문서로서 완벽한 형식을 갖췄다. 또 옅은 황색 비단 위에 붉은 선을 가로 세로로 치고 그 안에 글씨를 썼다. 가로 길이가 25m 이상인 문서의 양 끝을 붉은색과 파란색 비단으로 덧대고, 위아래를 옥으로 장식한 축(軸, 두루마리의 막대)으로 마무리했다. 문화재청은 "특히 이 회맹축은 왕에게 직접...
'펜트하우스' 이지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적 행보' 예고 2020-12-28 18:00:00
살인사건’ 진범인 오윤희(유진)에게 자신이 민설아의 친모라는 사실을 털어놓자, 경악한 오윤희가 민설아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하면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대파란을 점쳐지게 했다. 또한 심수련은 주단태(엄기준)가 죽은 줄 알고 있던 주혜인(나소예)을 앞에 내세워 주단태의 투자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었고,...
‘펜트하우스’ 이지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적 행보 예고 2020-12-28 17:14:59
살인사건’ 진범인 오윤희(유진)에게 자신이 민설아의 친모라는 사실을 털어놓자, 경악한 오윤희가 민설아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하면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대파란을 점쳐지게 했다. 또한 심수련은 주단태(엄기준)가 죽은 줄 알고 있던 주혜인(나소예)을 앞에 내세워 주단태의 투자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었고, ...
임진왜란서 교훈 못 얻은 조선…정묘·병자호란으로 신음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2-27 08:00:08
점이다. 나라와 왕이 존재하는 중요한 이유는 백성들의 안전과 행복을 구현하는 일이다. 정도전은 《조선 경국전》에서 ‘民(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民은 복종하지만, 民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民은 인군(人君)을 버린다’라고 했다. ‘쌍방책임론’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치관은 크게 변질했고, 임진왜란의 처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