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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싸우자는거냐"…'재명이네' 식당 주인 "상의 후 올린 글" 2025-08-13 13:20:43
온갖 욕설 전화를 받으셨을 듯", "국회의원이면 그에 걸맞은 행동해라" 등 날 선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해당 식당 사장 A씨는 입장문을 통해 "우연히 조 의원님을 만나 제가 먼저 SNS 소개를 부탁드렸다"며 "매출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이었다. 의원님께서도 흔쾌히 수락하셨고, 게시 내용도 사전에 상의한 것"이라고...
정청래 "국힘 전대, 내란 옹호 잔당대회인지 헷갈려…점입가경" 2025-08-13 10:17:56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이 아니라 어제 어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소란스러운 연설회장에서 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내란의 추억, 내란의 미몽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정당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연설회장의 욕설, 폭언, 소란 행위도 스스로 정화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수림...
공무원노조 경남본부 "악성 민원 종합대책 1년, 현장은 여전히 안전사각지대" 2025-08-12 11:34:23
음성 안내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민원인의 욕설이나 성희롱, 폭언 발생시 강제 통화 종료가 불가능한 시군도 있었다. 안전요원의 경우 대부분 읍면동에는 배치하지 않아 악성 민원으로 인한 사고 발생에 대처하기 어려웠다. 공무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인물사진이나 성명 등을 비공개로 할 수 있지만 거제와 거창, 산청...
"패륜성 짙어" 지원 중단한 시어머니·할머니에 행패 부린 모자 2025-08-11 15:59:31
지원을 중단했다는 이유로 80대 노인에게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린 모자(母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노인은 어머니에겐 시어머니, 아들에겐 친할머니였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4단독 김태균 부장판사는 노인복지법 위반,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50·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싸가지 없는 XX' 욕설 교사 "아동학대 아냐" 뒤집힌 판결 2025-08-10 16:00:12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며 기소했다. 1심은 욕설 부분은 학대가 맞지만 나머지는 훈계 목적이었다고 보고 선고를 유예했고, 2심은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하지만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A씨 발언이 부적절하고 학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나, 이를 정신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싸가지 없는 XX" 교사의 혼잣말…'유죄' 판결 뒤집혔다 2025-08-10 09:07:27
4학년생이 지시를 따르지 않자 혼잣말로 욕설한 교사를 아동학대로 처벌하기 어렵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초등교사 A씨에게 벌금형 선고유예를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2년...
지시 불응한 학생 vs 욕설한 교사…법원 "학생이 교권 침해" 2025-08-10 09:00:04
향해 교사가 욕설했다 해서 그 자체로 아동복지법상 금지되는 정서적 학대라고 단정 지을 순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교사의 행위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행위 당시 교사의 태도나 학생의 반응, 학생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11일 법조계에...
이번엔 셀프 영정?…'극우' 논란에 또 다시 구설수 오른 양동근 2025-08-09 21:21:31
손 목사와 친분이 없고 정치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 직후 양동근은 "널 믿은 내가 XX이지. 맘껏 실망하고 맘껏 욕해. 너희에겐 그럴 자유가 있어. 내가 자살하긴 좀 그렇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이마에 욕설을 쓴 사진을 올려 다시 한번 논란을 자초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포신에 얼굴 끼여 13시간 수술…부대 복귀해 치료 받으라고? 2025-08-09 20:10:38
대회 성적이 걱정됐던 일부 간부가 조바심에 욕설을 쏟아내던 중 포신이 움직였다. 누군가 포신을 움직인 것이다. 안씨는 해치 안으로 들어갈 틈도 없이 그대로 포신에 끼었다. 그는 "고개를 돌렸을 때는 이미 포신이 제 왼쪽 뺨에 와있었다. 일련의 과정을 싹 무시하고 그저 시간이 늦었다는 이유로 포신을 돌려버리면 저...
尹대통령실, 시위대에 'SOS' 손짓…전광훈 측 "우리가 똘마니냐" 2025-08-09 18:03:08
이어 욕설과 함께 "위기 상황에서 시민단체를 예전처럼 '똘마니'로 두고 부려먹으려 하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이자 성 전 행정관은 연신 "죄송하다"고 말했다. 성 전 행정관은 이보다 앞서 공수처가 처음 윤 전 대통령 체포에 나섰다 실패한 직후인 1월 3일 밤 신씨에게 관저 인근 지도와 함께 '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