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포 소각장 밤마다 난장판…구청장까지 나서 "쓰레기 가져가라" [영상] 2025-06-23 17:50:27
일일이 뜯어보고 규정에 맞지 않는 음식물 또는 불연성 쓰레기는 모두 반환하겠다며 으름장을 놨다. 이날에만 100대가 넘는 수거차량의 절반 가까이가 수 시간 넘게 대기하거나 회차해야 했다. ◇‘쓰레기 준법투쟁’ 나선 마포구마포구와 소각장 인근 주민들의 실력 행사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소각장 앞에서는 지난...
삼성전자, AI가 그릇 세척 온도·헹굼 횟수 자동 조절 2025-06-23 15:48:41
있고, 식기에 음식물이 많이 묻어 있거나 기름기가 많은 경우에는 더욱 강력하게 세척한다. 예컨대 14인용 식기세척기를 ‘AI 맞춤 세척+’ 기능으로 동작시킬 경우, 동작 시간은 최대 34분, 에너지 소비량은 최대 24%, 물 사용량은 최대 절반 가량 절약할 수 있다.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활용하면 음성으로 편리하게...
건강한 치아와 잇몸, 어떻게 관리할까 [김현종의 백세 건치] 2025-06-23 08:24:21
어렵다. 이때 워터픽을 사용하면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후에도 워터픽은 유용하다. 일반 치아의 경우 잇몸 사이에는 ‘치은열구’가 존재하고 이곳에서 나오는 액체가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지만 임플란트는 잇몸과 기둥이 직접 닿아 있어 음식물이나 치태가 잘...
[포토] 업계 1위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 2025-06-22 17:18:49
모델들이 22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오픈한 공식 매장에서 음식물처리기와 미니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미닉스 제공 최혁 기자
덥고 습한 날씨…도시락 관련 식중독 주의보 2025-06-20 12:47:40
후 2시간 이내 섭취하고 남은 음식물은 즉시 폐기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세균성 식중독균은 32~43℃ 온도에서 증식이 가장 활발하다. 도시락을 먹기 전에는 용기 또는 포장 등이 오염되거나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 후 바로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냉장(0~5℃)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또한, 도시락을...
식약처 "도시락 관련 식중독 증가…구입 2시간 이내 섭취해야" 2025-06-20 11:06:37
있다며 가급적 구입 후 2시간 이내 섭취하고 남은 음식물은 즉시 폐기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세균성 식중독균은 32~43℃ 온도에서 증식이 가장 활발하다. 도시락을 먹기 전에는 용기 또는 포장 등이 오염되거나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 후 바로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냉장(0~5℃)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군대 안 가려고"…키 177cm인데 47kg까지 감량한 20대 결국 2025-06-19 19:29:13
방법으로 음식물을 아예 먹지 않는 등 체중을 47.7㎏(신장 177.2㎝)까지 줄여 BMI 15.1로 검사받아 신체 등급 4급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체중을 인위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병역의무를 감면받으려고 해 그 동기나 수단, 방법 등에 비추어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토스 DNA'로 급식판 확 바꾼다…누비랩, 신임 CTO 발탁 2025-06-19 10:05:18
식습관을 개선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푸드테크 분야 대표 버티컬 AI 기업으로 꼽힌다. 전국 1100여곳에 이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누비랩 기술을 통해 급식 운영을 효율화하고 있다. 누비랩이 제공하는 'AI 푸드스캐너'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식사 전후 식판을 촬영한 다음...
누비랩 신임 CTO에 강병훈 전 토스페이먼츠 CEO 2025-06-19 08:57:27
AI 기술로 분석해 식습관 개선, 음식물 쓰레기 저감 등을 실현하고 있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강 CTO는 누비랩의 모든 AI 테크 부문을 총괄하며, 영유아 대상 '냠냠키즈', 탄소 중립 포인트 기반 학교·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탄탄스쿨' 등을 이끌 예정이다. 강 CTO는 "AI 푸드 스캐너의 기술 혁신을...
한국의 고양이섬 ‘쑥섬’…숲을 열고 마을을 살리다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②] 2025-06-15 22:18:00
추정되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말라 있었고, 음식물 쓰레기를 뒤져 먹으며 생존을 이어갔다. 중성화 수술도 이뤄지지 않아 개체 수는 계속 늘었다. 이곳을 찾은 동물구조 활동가가 사료를 지원하며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고양이에게 사료를 챙겨주던 한 주민은, 점점 고양이들이 살이 오르고 건강해지는 걸 체감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