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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의 KB금융 '으쓱'…임희정의 두산건설 '씁쓸' 2023-11-16 18:51:50
올 시즌에는 이예원(20)·방신실(19)의 KB금융그룹과 임진희(25)의 안강건설이 최대 수혜자로 꼽힌다. 임희정(23)을 앞세워 KLPGA투어에 도전장을 낸 두산건설은 내년 시즌을 기약하고 있다. ○‘눈 밝은’ KB금융, 올 시즌 승자KLPGA에 따르면 올 시즌 여자 프로골퍼 후원에 나선 기업은 총 54곳. 이 가운데 가장 풍성한...
'다승왕' 임진희, 세계랭킹 40위로 '점프'' 2023-11-15 14:08:17
활동하는 선수들 가운데에서는 30위 박민지를 비롯해 이예원(34위), 김수지(38위)에 이어 네번째로 높은 순위다. 임진희는 올해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0월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에 이어 지난 12일 막내린 2023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박민지 천하' 끝난 KLPGA…이예원·임진희·박지영 춘추전국시대 2023-11-13 19:06:30
32개 대회에 총상금 약 317억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잔치에서는 이예원(20), 임진희(25), 박지영(26) 등이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방신실(19), 황유민(20), 김민별(19) 등 ‘초대형 루키’ 3인방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1년과 2022년은 ‘박민지 천하’였다. 2년 연속 6승씩 거두며 “더 이상...
다승왕 거머쥔 임진희…"올해는 100점짜리 시즌" 2023-11-12 18:40:51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대상포인트 2위로 1위 이예원을 바짝 추격하던 임진희는 최종 라운드에서 11번홀까지 3타를 줄이며 4위로 치고 올라갔다. 하지만 대회 당일 현장을 덮친 악천후로 4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임진희는 3라운드까지의 성적인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상위 10위까지만 주는 대상 포인트를 받지 못하면서...
'다승왕·상금 10억 달성'…임진희 "100점짜리 시즌" 2023-11-12 18:39:20
KLPGA투어 다승왕도 따냈다. 이예원·박지영과 나란히 시즌 3승으로 다승왕 타이를 이뤘던 그는 이날 우승으로 4승을 올려 단독 다승왕이 됐다. 임진희는 KLPGA투어의 대표적인 '대기만성형' 스타다. 2018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4년만인 2021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승을 거뒀다. 이듬해 통산 2승을...
전반서 5타 잃었던 성유진, 폭우가 도와 '행운의 우승' 2023-11-05 18:21:50
됐다. 이예원은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올 시즌 대상과 상금왕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이예원은 대상 포인트 42점을 더한 651점을 쌓아 남은 한 대회 성적과 관계없이 임진희(25·대상 포인트 558점)를 따돌리고 대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대상 포인트 2위 임진희는 공동 11위(8언더파 208타)로 대회를 끝내 역전의 기회를...
준우승 9번 끝에…박현경, '캐디 아빠'와 함께 웃었다 2023-10-29 18:45:40
선두에 올라 있는 이예원(20)과의 격차를 좁혔다. 이예원은 이번주 공동 34위(3오버파 291타)에 머물며 대상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이예원은 비록 주춤했으나 대상 외에도 상금과 평균타수에서 1위 자리를 지켜 ‘다관왕’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KLPGA투어는 시즌 종료까지 단 2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조희찬...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주년…박민지 대회 첫 3승 도전 2023-10-25 17:10:28
임진희(25), 이예원(20), 박지영(27)이 모두 출전한다. 직전 대회까지 상금랭킹 상위 70명의 선수가 컷 없이 경기한다. 대회 코스 4번홀과 7번홀에서 처음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각각 다이아몬드 1캐럿과 BMW 차량이 제공된다. 주최사인 SK쉴더스는 ADT캡스 서비스를 활용한 안전 캠페인을 펼쳐 지난 19년간 지켜온...
임진희 "매일 파3 돌며 쇼트게임 감각 키워…LPGA 도전할 자신감 충전" 2023-10-23 18:53:48
세 번째 우승이자 자신의 투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으로, 이예원(20) 박지영(27)과 나란히 다승왕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만들어 낸 밤, 임진희는 3년 전 이맘때를 떠올렸다고 했다. 2부 리그(드림투어)와 1부 정규투어를 오가며 다음 해 시드권을 걱정하고 있던 때였다. 그는 23일 “3년 사이 이렇...
"1회 대회 맞아?"…필드 메운 구름 갤러리, 양주의 가을 물들였다 2023-10-22 18:25:40
했다. 70세 골퍼 정모씨는 아침 일찍 방문해 이예원 조를 따라다녔다. 정씨는 “올해 갤러리로 찾은 9개 대회 중 날씨와 경치, 출전 선수 명단 등을 감안할 때 오늘이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어린이 관람객도 많았다. 임희정 팬이라는 초등학교 2학년 정하연 양(9)은 임희정의 별명이자 마스코트인 사막여우 모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