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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본인은 신변 위협 호소…최상목엔 "몸조심하라"는 이재명 2025-03-19 17:32:18
최소한의 품격은커녕 저질 막장정치의 밑바닥을 드러낸 것 같아 여간 씁쓸하지 않다. 더군다나 이 대표 자신도 부산에서 습격을 당했고, 최근엔 암살 정보가 있다며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지 않았나. 광화문 앞 노상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엔 방탄복까지 입고 나왔다. 그래 놓고 다른 사람을 향해선 ‘몸조심’이란...
[백광엽 칼럼] 사실·논리보다 선동·분노가 먹히는 K증시 2025-03-18 17:31:41
아니라 음모·분노의 정서가 지배하는 저질 투자 문화를 ‘코리아파잉’(koreafying·한국화)이라는 신조어로 일반화했다. 그가 지목한 한국화의 주요 특징은 ‘증시 정치화’다. 정치적 결사에 능숙한 개미들의 맹활약 덕분에 선진 증시에선 상상하기 힘든 공매도 전면 금지가 시행된 점을 거론했다. ‘강경 반대’했던...
이선균·김새론 죽음의 공통점…"악플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5-03-18 14:04:24
그것을 굉장히 자극적으로 섬네일을 뽑아서 저질 소설을 쓰는 것이다. 그러면 선동하기 쉽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일반인은 바쁘기 때문에 그냥 섬네일만 보면 그럴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그럴 수 있어'라고 하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이렇게 되는 것이 큰 병폐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2010년 이후...
"내가 배드민턴 킹"…안세영, 부상 딛고 국제대회 4연패 2025-03-17 18:14:42
팽팽하던 3게임 막판 체력이 떨어진 왕즈이가 3연속 범실을 저질러 안세영의 짜릿한 역전극이 완성됐다. 우승을 확정한 뒤 손으로 왕관 모양을 만드는 세리머니를 펼친 안세영은 경기 후 이와 관련한 질문에 “이제 내가 왕이다(I’m a king, now)”라고 답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女초등생에 "맛있는거 사줄게"...30대男 정체 2025-03-15 09:26:07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A씨의 행동을 막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장애인으로, 과거 어린이를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아동 유인 의도성 등이 아직 명확하지...
"맛있는거 사주겠다"…초등생 유인한 30대 입건 2025-03-15 09:08:48
한 범죄를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러한 점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아동 유인 의도성 등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점 등을 고려해 기각했다. A씨는 약취 유인 혐의점에 대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여친 폭행 20대, '양형 부당' 항소했다가…형량 두배 '껑충' 2025-03-13 18:24:00
걸쳐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피해자가 형사공탁금 2000만원을 거부하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범행 동기와 경위, 피해자와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 원심의 양형이 지나치게 가벼워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판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세상만사] 필리핀 '대통령 가문' 간 권력투쟁 2025-03-13 14:00:04
그 과정에서 광범위한 인권 침해를 저질러 수많은 희생을 낳았다는 비판도 받는다. 포퓰리즘을 등에 업은 그의 통치 스타일은 임기 내내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일반적으로 필리핀 국민들은 기득권층인 전통적 엘리트들로부터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강력한 지도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두테르테는 대중적 지지를...
[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2025-03-12 14:32:25
2월 수행비서인 김씨에게 성폭행·강제추행을 저질러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혐의로 기소됐고, 2019년 징역 3년6개월이 확정돼 복역 후 2022년 8월 만기 출소했다. 김씨는 2020년 7월 안 전 지사에게 성범죄와 댓글 등 2차 가해 책임을, 충남도에는 직무수행 중에...
안희정 2심 판결…김지은 씨 손배소 일부 승소 2025-03-12 14:32:15
공동으로 배상금 가운데 5347만여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날 2심에서는 배상액이 소폭 줄었다. 한편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2018년 2월 당시 수행비서였던 김씨를 상대로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4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질러,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 후 2022년 8월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