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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여자친구 살해' 20대 의대생 구속 2024-05-08 22:02:36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모(25)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도망할 염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오후 2시 50분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여친 살해한 의대생, 취재진에 "죄송합니다" 2024-05-08 15:38:38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명문대 의대생 최모(25)씨의 구속 여부가 8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여부를 심리했다. 최씨는 오후 2시 50분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법원에 도착했다...
"5000원이라도 아껴야죠"…판교 고액연봉자들도 '우르르' [현장+] 2024-05-07 07:13:52
찾는 이유는 가격 때문이다. A사 계열사 직원 최모 씨는(32)는 "매일 점심마다 구내식당을 이용한다. 저렴하기 때문에 선호한다"며 "20만원 정도 나오는 식대로 외부에서 사먹으면 10번 조금 넘게 먹을 수 있지만 구내식당을 이용하면 25번은 먹을 수 있다"고 호평했다. 양 씨 역시 "구내식당 사용할 때 돈을 안 내서 한...
"베트남 알루미늄에 투자"...60억원 폰지사기 2024-05-06 17:21:36
업체 대표 노모 씨와 부사장 최모 씨 등 11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들은 베트남 알루미늄 사업 등에 돈을 넣으면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금을 모은 뒤, 신규 투자자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의 '폰지사기' 수법으로 돈을 가로챘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107명이며 피해액은...
"구내식당도 아닌데"…식비 빠듯한 직장인 몰린다 [현장+] 2024-05-03 06:59:14
의미다. 이곳에서 만난 인근 대기업 근무 직장인 최모(27) 씨는 "팀원들과 함께 주 2~3회 이곳을 이용한다"며 "팀원끼리 특정 메뉴를 정했거나 점심 미팅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거의 구내식당처럼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식에 대한 호불호가 모두 다른데 한 테이블에서 각자 원하는 메뉴를 먹을 수 있어 찾게...
"겁나서 휴대폰 못 만지겠어요"…3000만원 날린 사연 [인터뷰+] 2024-04-20 12:51:42
월요일인 4월 15일 오후 4시경. 경기 용인에 거주하는 50대 최모 씨는 모르는 번호로 이러한 문자를 받았다. 공교롭게도 최씨는 딸인 20대 김모 씨가 몇개월째 휴대폰 액정에 금이 간 채 사용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안 그래도 '휴대폰 좀 수리하라'며 잔소리를 해왔던 터였다. '그러게 수리하라니까. 바빠서 ...
'옵티머스 사기 발판' 전파진흥원의 투자 주도한 간부에 실형 선고 2024-04-18 11:26:45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모 전 전파진흥원 본부장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최 전 본부장은 법정구속은 피했다. 최 전 본부장은 2017년 옵티머스 펀드가 확정 수익형이 아니라 실적형 상품인 점을 알고도 상부에는 확정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허위보고해 전파진흥원 기금 780억원을 투자하게 한...
'바다부채길'에 전시…모두가 '갸우뚱' 2024-04-17 06:12:41
경관만으로도 탄성이 나오는 곳이다. 관광객 최모(46·강릉)씨는 "이제 우리나라 국민이 저 정도 급의 외제 차를 보고 예쁘다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준은 넘어섰다"며 "파도 때문에 관리도 쉽지 않을 텐데 흉물이나 애물단지로 전락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포토존으로 활용할...
"유아인이 '너도 할 때 됐잖아' 대마 권유"…증인 나선 유튜버 2024-04-16 18:23:04
참석한 A씨는 피고 유아인, 공범으로 기소된 최모 씨와 분리된 상황에서 증인 신문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들의 관계 속 사회적 지위를 지켜봤을 때 A씨는 사회적 위력을 느꼈고, 압박으로 느꼈다고 진술했다"며 "피고인이 있는 상태에서 증인 신문을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냐"고 분리 신문을 요청했다. 하지만...
70명 울린 140억대 전세사기...징역 18년 '엄벌' 2024-04-16 15:34:23
16일 사기,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모(37)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2019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수도권 지역의 다세대주택을 무자본 갭투자로 사들이고 임차인 70명에게 144억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최씨가 갭투자로 259채의 빌라를 소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