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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마저…대학가 'AI 커닝' 비상 2025-11-12 17:53:25
3학년 대상 ‘자연어 처리(NLP)와 챗GPT’ 수업과 고려대의 온라인 교양과목 ‘고령사회에 대한 다학제적 이해’ 중간고사에서도 AI 및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집단 부정행위가 발생해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서울대는 오는 21일 학부생을 대상으로 ‘ChatGPT로 숙제해도 될까요?’란 주제의 AI 워크숍을 연다. 부정행위와는...
"한 번에 가시라" 수능 D-1일...후배들 열띤 응원에 선배들 감동 [HK영상] 2025-11-12 14:54:41
교육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능은 내일(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전국 1,310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전체 지원자는 55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1천 명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입니다. 수험생이 늘고 의대 문턱이 높아지면서 최상위권 경쟁은 한층 더...
'사탐런'에 역대급 응시자까지…올 수능 상위권 판도 '요동'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2 11:34:34
지난해(52만2670명)보다 3만1504명(6%) 늘어난 수치로, 2019학년(59만4924명)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출산율이 높았던 2007년생이 고3이 되면서 재학생 응시자가 37만1897명으로 전년보다 9.1% 증가한 영향이다. 올해 수능의 최대 변수는 ‘사탐런’이다. 전체 탐구영역 지원자의 77.3%가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수능 응원선물도 "카톡왔숑~" 떡·엿 대신 모바일쿠폰이 대세 2025-11-11 17:47:54
2026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통적인 응원 선물인 떡, 엿 대신 각종 모바일 쿠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능 특수’를 누리던 떡집 거리는 수험생과 학부모 발길이 끊겨 울상을 짓고 있다. 11일 오후 2시께 서울 인사동의 한 떡집. 서울을 대표하는 상권인 낙원 떡집거리엔 ‘수능 대박’ 등 푯말이 붙은 가게가...
MC몽, 히틀러 연상 초상화 인테리어 논란 후…"선처 없다" 분노 2025-11-11 14:15:39
연예인과 다르게 병역비리 대상에서 1심, 2심,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며 "이제부터 언론이든, 방송이든, 댓글이든 '병역비리자'라는 말은 법으로 선처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더불어 "(전 소속사인) 비피엠을 나오자마자 이렇게 공격하는 이유부터 궁금하지만, 이젠 정말 끝까지 가자"며 "주학년은 성매매도...
"유학 간다"던 MC몽, 이번엔 '히틀러 초상화' 인테리어 논란 2025-11-11 09:22:31
주학년의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면서 MC몽이 함께 언급되기도 했는데, MC몽은 "뜬소문"이라며 직접 반박했다. 아울러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로 음악을 하는 게 힘들 정도로 건강이 악화했다"며 유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9월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동의 없이 1년여전 촬영한 사진을...
송종국 전처 박연수 '깜짝 소식'…딸 이어 아들까지 '경사' 2025-11-11 08:55:54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 2학년 선후배가 동시 우승, 감독님, 코치님 고생하셨어요"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에 출전한 송지욱과 누나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 송지욱은 각각 골프와 축구 유망주의 길을 걷고 있다. 송지아는 2019년부터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골프...
연대 이어 고대도…초유의 '집단 부정행위' 발칵 2025-11-10 12:46:12
알려졌다. 한편 연세대의 한 비대면 강의 중간고사에서도 적지 않은 학생이 챗GPT 등 AI(인공지능)를 사용하는 등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의 3학년 대상 수업 '자연어 처리(NLP)와 챗GPT' 담당 교수는 최근 "학생들의 부정행위가 다수 발견됐다"며 "자수하는 학생은...
美 초교서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에 144억원 배상 평결 2025-11-07 06:35:06
=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에 6살짜리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아 다친 전직 교사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천만 달러(약 144억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법원 배심원단은 6일(현지시간) 2023년 1월 학생의 총에 맞아 손과 가슴을 다친 전직 교사 애비게일 주어너에게 이 학교의...
400년 전 병자호란의 현장 남한산성 역사 탐방 2025-11-06 17:23:05
윤정호 주니어 생글 기자 서울 신구중 1학년 주니어 생글 기자로 남한산성에 취재하러 갔다.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인조는 강화도로 피란가려 했지만, 청나라 군대가 길을 막아 남한산성으로 말 머리를 돌렸다. 청나라 대군을 맞아 향전했던 곳이었다고 생각하니 당시의 혼란스러웠던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 같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