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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 미래'…8월 무대 빛낼 젊은 연주자들 2020-07-28 17:33:51
쇼스타코비치의 ‘현악8중주를 위한 2개의 소품’과 닐슨 가데의 ‘현악8중주 F장조’를 연이어 연주한다. 이서현은 “독일에선 모든 공연이 취소됐는데 한국에선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경기 성남 티엘아이아트센터는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여섯 차례 ‘젊은 음악가 시리즈’를...
"긴장의 끈 조이며 무대 갈망…선배들이 먼저 손 내밀었죠" 2020-07-27 18:01:45
지난해 ‘필하모닉 콰르텟(4중주단)’을 결성할 때 수습단원 신분이었던 박경민에게 손을 내밀었다. “비올라는 악기 특성상 다양한 작품을 독주로 풀어내기 어려워요. 오케스트라나 콰르텟 활동을 하면서 작품을 해석하는 시야도 넓어졌어요. 또 다른 성장의 계기가 됐습니다.” 박경민은 베를린필에서 쌓은 ‘내공’을...
[인터뷰+] 라포엠, 4명의 성악가가 강약의 조화를 이룬다는 것 2020-07-22 18:02:31
계열의 4중주 악기처럼 들렸다." JTBC '팬텀싱어3'에서 라포엠(박기훈·테너, 유채훈·테너, 정민성·바리톤, 최성훈·카운터테너)의 무대를 본 이후 나온 심사평 중 하나다. 성악가 4인으로 구성된 라포엠의 하모니를 듣고 있노라면 목소리가 악기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성악가들이기에,...
'여우락' 모든 공연, 비대면으로 16~25일 6편 온라인 생중계 2020-07-14 17:52:01
선보인다. 젊은 국악 연주자가 모여 4중주를 들려주는 ‘포박사실’(21일)과 가수 이랑이 정가 앙상블 ‘소울지기’와 함께 꾸미는 공연 ‘대화’(23일)도 이어진다. 25일 폐막 무대에서는 래퍼 타이거JK와 유경화 여우락페스티벌 예술감독이 국악에 힙합을 접목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KCO 브런치 콘서트 '클래식 정원' 2020-07-08 17:15:31
1772년 이탈리아 여행에서 돌아와 작곡한 4중주곡으로 생동감 넘치는 선율이 특징이다. 피아노 5중주 송어는 가곡 ‘송어’의 선율을 주제로 한 변주곡으로, 청년기 슈베르트의 순수함과 패기가 넘치는 걸작으로 손꼽힌다.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흔치 않은 편성으로 이뤄져 있다. 다음달 26일에는...
코로나 속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새로운 시도 2020-07-07 17:22:11
3중주 편곡, 4번은 플루트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4중주 편곡 버전으로 연주하고, 나머지 곡들은 관현악으로 들려준다. 관현악 연주는 주로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위해 결성한 교향악단인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PFO)가 한다. 단원 구성에 대해 손 감독은 “한국인 가족이 있어 한국이 ‘제2의 고향’인 외국인...
경기필하모닉, 5개월 만에 대면 공연 연다 2020-07-05 17:52:28
4중주 16번을 연주한다. 좌석을 앞뒤로 한 칸씩 띄어 앉는 ‘객석 간 거리두기’도 시행한다. 관객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중간 휴식(인터미션) 없이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마시모 자네티 음악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2009년 스위스 게자안다콩쿠르 최초의 동양인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모차르트협주곡을...
조성진, 솔 가베타·자비네 마이어와 온라인 공연 2020-07-03 14:07:34
피아노 3중주를 들려준다. 스위스 솔스부르크 음악축제를 주최하는 '호크르하인 뮤직페스티벌(Hochrhein Musikfestival)'은 조성진과 가베타, 마이어가 트리오를 꾸리는 공연 '베토벤이 있는 저녁'을 오는 4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부터 호르크하인 뮤직페스티벌 유튜브 계정에서 상영한다. 지난달...
금호아트홀, 5개월 만에 대면 공연 재개 2020-06-23 17:55:41
390석 중 150여 석만 개방한다. 현악4중주단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멤버들이 2일 첫 무대에 선다. 유럽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을 제외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심준호가 연주자로 나선다. ‘두 개의 안경을 위한 이중주’라는 부제를 가진 베토벤의 ‘비올라와 첼로를...
코로나가 만든 공연계 3色 시도 2020-06-21 17:05:06
현악 4중주를 들려준다. 다음달 4일에는 연출가이자 소리꾼인 김명곤과 피아니스트 배혜진, 테너 정규남 등이 출연한다. 서울 남산예술센터에서 오는 24일~다음달 5일 열리는 연극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사진)은 공연 당일에 상연 여부를 알 수 있다. 당일 오전 발표되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