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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광고·부실시공 아파트 계약해제 쉬워진다 2013-11-24 12:00:42
이자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사례를 막기위해 법정이율(민법 연 5%, 상법 연 6%)을 보장받도록 하는 내용도 추가했다. 앞서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는 아파트 공급자 잘못으로 인한 계약해제 사유를표준약관에 반영해 입주자의 권리를 보호하도록 공정위에 권고한 바 있다. 이유태 공정위 약관심사과장은 "표...
"공유물분할 조정, 판결 효력 없어" 대법 첫 판결 2013-11-21 15:02:28
것”이라고 판단했다. 민법 187조에 따르면 공유물 및 상속재산 분할 판결이 확정되면 등기 없이도 부동산 등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 일부 재판관들은 이를 근거로 “공유물 분할 소송 판결 뿐 아니라 조정도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나 소수에 그쳤다. 대법원 관계자는 “공유물 분할 조정에...
[사설] 기업활동을 범죄화하는데 대한 경고 2013-11-07 21:53:52
적용과 처벌로 범죄자를 양산하고, 민법적 제재로 해결이 가능한 것까지 형벌화해 기업활동을 위축시키고 경제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지적들이었다. 실제로 경제민주화 바람을 타고 국회가 찍어낸 법률은 한결같이 기업 경영자에 대한 엄격한 형벌 조항을 담고 있다. 자의적 법 적용소지가 높은 배임죄는 계획적 살인범...
상속세, 모든 세금의 종착역 2013-11-06 13:55:41
대상이 태아인 경우에 민법 제1000조 3항에 따라서 이미 태어난 것으로 간주한다. 즉 태아가 상속개시 시점에는 출생하지 않았더라도 상속 후 출생하면 상속개시 당시에 상속인으로 있었던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상속의 본질은 재산의 ‘무상이전’이다. 상속인을 지정하는 것은 상속과정에서 상속인의 자격을 가진 사람들...
내 집 안전지킴이, 주택화재보험으로! 2013-10-21 11:39:48
책임으로 민법 제 750조, 751조에 의거, 화재발생시 최고 2000만원의 벌금을 납부하게 된다. 따라서 대물 뿐만 아니라 대인 배상책임과 함께 벌금까지 보장되는 화재보험으로 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의 주택화재보험은 화재로 인한 주택피해의 보장뿐 아니라 잔존물 제거비용, 임시주거비용, 도난손해, 이재가구손해,...
`진명황의 집행검 복구해달라` 소송제기한 리니지 유저, 패소판결 2013-10-18 14:48:38
물었던 것이다. 민법 109조에는 `법률행위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을 때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김씨는 "고가의 아이템이 소멸될 위험을 무릅쓰고 인챈트를 실행할 이유가 없었다"며 저가의 아이템을 인챈트하려다가 `착오`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김현미...
상상에듀, 주택관리사 2차시험 가답안 서비스 오픈 2013-09-30 16:09:45
주택관리사 시험 과목은 1차 시험 3과목(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2차 시험 2과목(주택관리 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으로 총 5과목으로 구성돼 있다.아모르 상상에듀 관계자는 “주택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험일정 등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1년에 단 한 번의 기회...
여행계약 출발직전 취소해도 전액 환불 2013-09-29 17:40:42
여행자의 권리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민법 개정안과 ‘망신주기 채권 추심’을 금지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민법에 신설되는 ‘여행 계약’ 조항에 따라 앞으로는 여행자가 출발 전 언제든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취소는 계약이 아예 없었던 상태로 돌리는...
여행 전 언제든지 계약 취소 가능…민법개정안 입법예고 2013-09-29 09:14:59
권리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민법 개정안과 '망신주기 채권 추심'을 금지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민법에 신설되는 이번 '여행 계약' 조항에 따라 앞으로는 여행자가 출발 전에 언제든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것. 또 여행 내용이 계약과 차이가 있는 등...
[한경데스크] 통상임금, 서울대-고대파 대결 2013-09-22 17:30:37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독일에선 민법과 계약법을 중시하는 만큼 독일 유학파들도 단협을 중시한다. 이들은 한국의 노사가 20~30년 동안 자율적으로 맺어온 단체협약도 당연히 유효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통상임금 문제에 대해 대법관들이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노동법의 법리만을 중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