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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결혼식에 이보희 ‘필요없어’ 김민수 마음 떡 주무르듯 2015-01-09 09:10:01
앞 접시에도 놓아주었다며 자랑했고, 여러 조언들과 종종 연락하자는 말을 들었다며 좋아했다. 지아는 화엄이 한 말을 생각했던지 은하에게 이제는 백야(박하나)를 받아들이라 말했고, 은하는 백야를 올케로 맞을 수 있는지 물었다. 지아는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은하는 나단(김민수)은 포기하고 지아 하나만 보고...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에 밉보이기 싫어 김민수 결혼도 무조건 ‘OK’ 2015-01-08 22:10:21
접시에 회를 집어다 주며 여러모로 챙겨주었다. 화엄은 나단의 결혼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고, 지아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는 듯 했다. 화엄은 결혼이란 좋고 끌리는 사람과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말했고, 지아는 ‘피디님한테 저 완전 끌리고 있구요’ 라며 생각했다. 화엄은 백야에 대해 잘 안다면서...
[SNS 맛 감정단] 과메기부터 굴까지…겨울 제철 맞은 해산물 맛집 2015-01-07 07:53:02
막 데친 꼬막을 접시에 서빙하고, 직원이 빠른 손놀림으로 껍질을 까주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한 접시 가격은 2만8000원.◆ 겨울의 별미 굴을 보쌈과 함께! 종로3가 '삼해집' 굴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숙회나 탕으로 즐겨도 좋은 겨울 별미다. 종로에 위치한 삼해집은 굴과 보쌈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에어아시아 회장, 여객기 실종 입장 밝혀…누구? 과거 조현아 디스 2014-12-29 09:23:46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만 허니버터칩은 봉지로 제공될 것이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어아시아 여객기 여수제일교회 에어아시아...
[2015 창업 뉴 트렌드] 거품 뺀 스테이크점 확산…2030 女 '환호' 2014-12-29 07:00:25
한 접시에 2인분의 양을 제공,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메뉴 하나를 시키면 두 명이서 나눠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두 개의 메뉴를 시켜 둘이서 나눠 먹는다는 재미를 주는 ‘펀’ 콘셉트다. 이 매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목살 스테이크다. 목살, 닭다리, 닭가슴살 등으로 구분된 스테이크 메뉴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음식문화 테마거리 2014-12-29 07:00:03
잡은 한우 암소만 구해온다.고기를 담은 접시를 기울여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차지고, 냄새도 나지 않으며, 도축한 고기를 바로 사오므로 값도 싸다. 육회비빔밥에 올라가는 고기는 기름기가 없는 우둔살 부위를 사용한다. 10가지 넘게 들어가는 채소는 직접 농사를 짓거나 지역에서 나는 제철 채소들을 사용하며 참기...
대한항공 기내 부부싸움 난동 女승객 불구속 입건 2014-12-28 10:55:43
접시를 깨뜨리고 책을 던지다가 이를 제지하는 승무원을 밀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대한항공 승무원이 a씨의 남편을 아래층에 있는 일반석으로 옮겼지만 a씨는 일반석까지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대한항공은 인천공항 도착 직전 경찰에 연락한 뒤 비행기 착륙 이후 a씨를 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a씨는 피의자 신분...
자라보고 놀란 가슴?··대한항공 50대女 기내 난동...대한항공 대응은? 2014-12-26 14:14:54
질렀고 접시를 깨뜨리고 책자를 던지는가 하면 승무원을 밀치기까지 했다는 것. 승무원은 남편을 아래층에 있는 일반석으로 옮겼지만 이 승객은 일반석까지 찾아와 난동을 벌였다고 한다. 대한항공 측은 "애틀랜타공항에서 출발해 4시간 30분 정도 지났을 때부터 3시간가량 난동이 이어졌다"면서 "승객이 진정됐다가...
대한항공 국제선에서 `부부싸움 난동` 발생‥도착즉시 경찰인계 2014-12-26 13:08:33
대한항공 국제선 안에서 50대부부가 접시를 깨고 책자를 집어 던지는 등 난동에 가까운 부부싸움을 3시간 가량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9일 미국 애틀랜타를 떠나 인천공항행 KE036편 A380 항공기 비즈니스석에서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던 여성이 고성을 질렀고 접시를 깨뜨리고 책자를...
대한항공 기내 난동 대응 논란에 "통제 가능했던 상황, 대응에 문제 없다" 2014-12-26 10:55:30
남편과 다투며 고성을 지르고 바닥에 접시를 던졌다. 이 난동은 3시간가량 이어졌지만 기내에서 사법권이 있는 기장이나 사무장은 해당 승객을 체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인천 도착 10분 전에야 공항경찰대에 기내 소란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사건 발생 시간이 한참 지나고 a 씨가 임의동행을 거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