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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참여연대 "이재용 1심 '재단 출연'도 뇌물로 봐야" 2017-08-28 15:44:22
판단했지만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204억원은 무죄로 판단했다. 참석자들은 두 재단이 최씨의 사익 추구 수단인 점을 삼성이 몰랐고, 대통령의 출연 요구가 구체적이지 않았다는 점에 따른 무죄 판단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경제개혁연대 이상훈 변호사는 "영재센터와 재단에 대한 대통령의 지원 요구가 2차 독대 때...
與 "이재용 판결, 국민 납득할 수 있겠나" 비판 목소리 높여 2017-08-28 11:54:25
납득하지 못하는 부분은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 원을 출연한 것을 뇌물로 보지 않은 것"이라며 "추악한 정경유착의 고리를 인정하면서(도) 핵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인정하며 스스로 유죄판결의 의미를 퇴색시킨 것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라고 지적했다. 박범계 최고위원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재산의 국외도피에...
추미애 "이재용 5년형은 최저형…유죄판결 의미 퇴색 유감" 2017-08-28 09:45:48
부분은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 원을 출연한 것을 뇌물로 안 본 것"이라며 "전경련이라는 껍데기를 통해 지원하는 형식을 취했다 하더라도 실제상으로는 뇌물의 성격을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추악한 정경유착의 고리를 인정하면서(도) 핵심 혐의에 대해 무지를 인정하며 스스로 유죄판결의 의미를 퇴색시킨...
이재용 1심 유죄…'면세점 특혜 의혹' 신동빈에 불똥 튀나 2017-08-27 15:58:02
삼성은 두 재단에 204억원을 출연했고, 현대차(128억원), SK(111억원), LG(78억원), 포스코(49억원), 롯데(45억원), GS(42억원) 등이 출연했다. 이 부분은 삼성 이 부회장 1심 재판에서 무죄로 판단됐다. 이와 달리 롯데의 추가 출연금 70억은 면세점 탈락으로 직원 고용, 매출 하락 등의 문제에 직면하자 롯데 측이 박 전...
나달 vs 페더러 '세기의 대결', US오픈 4강서 가능성 2017-08-26 09:39:14
억이 있다. 최근 끝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앤 서던오픈 우승자 그리고리 디미트로프(9위·불가리아) 역시 나달의 우승을 위협할 유력한 후보다. 이밖에도 앤디 머리(2위·영국)가 2번 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6위·독일)가 4번 시드를 각각 받았다. 여자 단식에서는 홈코트의 세리나 윌리엄스(15위·미국)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8-26 08:00:04
먹어야" 170825-0935 사회-0160 19:41 [이재용 판결 쟁점] ③ 뇌물혐의 20% 유죄…미르·K재단 204억은 뇌물아냐(종합) 170825-0936 사회-0161 19:42 황운하, 경찰 기획수사 대전환…경찰서 지능팀→지방청 이동 170825-0938 사회-0162 19:52 법원, 이재용 징역 5년 '엄벌'…2심서 다툴 여지는 남겼다 170825-0940...
[연합시론] 특검·변호인 모두 반발한 이재용 '징역 5년' 선고 2017-08-25 20:12:29
억 원을 약속했다면서 공소장의 뇌물총액을 433억 원으로 기재했다. 그런데 재판부는 삼성이 미르·K 스포츠재단에 출연한 204억 원은 뇌물로 보지 않고, 최 씨 딸 정유라 씨 승마지원과 한국 동계스포츠 영재센터 후원에 들어간 88억 원만 뇌물로 인정했다. 특검이 무리한 기소를 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일각에서 나오고...
[이재용 판결 쟁점] ③ 뇌물혐의 20% 유죄…미르·K재단 204억은 뇌물아냐(종합) 2017-08-25 19:41:11
20% 유죄…미르·K재단 204억은 뇌물아냐(종합) 승마 지원과 달리 '승계작업 도움' 청탁 없었다고 판단 박근혜 전 대통령·롯데 등 출연기업 재판도 영향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법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받는 뇌물 혐의 액수 433억여원 가운데 약 20%인 88억2천800만원 만을 유죄로 인정했다....
이재용 징역 5년…삼성 '망연자실' 2017-08-25 17:49:52
판단했다. 미르·k스포츠재단 지원금 204억원은 전경련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동적으로 응한 것이라며 무죄로 봤다. 승마 관련 지원액 중 5억원도 무죄 판결했다.불구속 기소된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은 각각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박상진 전 삼성...
횡령·재산국외도피 혐의까지…뇌물 공여 인정되자 '도미노 유죄' 2017-08-25 17:37:55
재단 출연금 204억원은 뇌물공여가 아니므로 횡령도 아니라고 적시했다.특가법상 재산 국외도피죄도 일부 유죄라고 봤다. 코어스포츠 용역비로 지급한 37억3484만원은 돈을 주는 것임에도 ‘컨설팅 서비스’라는 지급 사유를 내세워 허위로 지급신청서를 작성, 은행에 제출했다며 재산 국외도피죄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