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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싱턴 입성…불꽃놀이로 행사 시작 2025-01-19 07:59:22
중앙홀(로툰다)에서 선서를 하고 제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취임식은 애초 의사당 밖의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극 한파로 실내로 변경됐다. 로툰다에는 600명만 수용할 수 있어 실제 취임식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애초 야외 취임식에는 의사당 경내 출입에 필요한...
트럼프, 취임식 앞두고 워싱턴 금의환향…불꽃놀이 참석 2025-01-19 07:16:45
20일 낮 국회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에서 선서를 하고 제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취임식은 애초 의사당 밖의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극 한파로 실내로 변경됐다. 로툰다에는 600명만 수용할 수 있어 실제 취임식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애초 야외 취임식에는 의사당...
[트럼프 취임 D-1] '집권 2기 로드맵' 취임사에 어떤 내용 담나 2025-01-19 06:11:05
취임 선서를 한 뒤 곧바로 취임 연설을 통해 집권 2기 국정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취임사에는 그의 대선 슬로건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Make America Great Again)에 맞춰 트럼프 2.0 시대 4년을 가늠할 비전과 구체적인 정책 과제들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5 대선을 치르면서 내놓은 각종...
[트럼프 취임 D-1] 재집권 트럼프, '1월 20일 낮 12시'부터 군통수권자 2025-01-19 06:11:05
선서도 이 시간에 시작한다. 법률적인 임기 개시 시점과 취임식 시점을 맞추면서 두 시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없앴다. 이는 임기 개시 시점이 취임일 오전 0시부터 시작되는 한국과는 차이가 있다. 미 대통령의 임기 개시 시점은 헌법에 명문화해 있다. 1933년 개정된 수정헌법 20조는 대통령과 부통령의 임기가...
[트럼프 취임 D-1 르포] 48㎞ 펜스로 둘러싸인 워싱턴…취임식 준비 한창 2025-01-19 06:11:02
한기가 느껴졌다. 취임일인 20일의 기온은 취임 선서가 진행되는 정오를 기준으로 영하 6.1℃로 예보됐으며 실제 체감 온도는 그보다 훨씬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 상태다. 여기에다 미국 대통령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수 시간 전에 와서 보안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을 보기 위해 워싱턴 DC를 ...
트럼프 취임식, 40년만에 실내 개최..."북극 한파 탓" 2025-01-18 07:59:02
선서를 하는 정오를 기준으로 1985년에는 영하 13.8℃였으며 이번에는 영하 6.1℃로 전망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의사당 2층에 위치한 원형홀인 로툰다는 지름 29.2 미터, 높이 54.8 미터 크기로 수용 인원에 한계가 있다. 애초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에는 모두 22만장의 국회의사당 경내...
트럼프 취임식, 북극한파에 실내행사로…레이건 이후 40년만(종합) 2025-01-18 07:20:31
"취임 선서 후 나는 이곳의 군중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취임 퍼레이드'가 진행된다고 밝힌 것은 취임식 이후에 의사당과 백악관을 연결하는 펜실베이니아 에비뉴를 따라 진행될 예정인 야외 퍼레이드가 사실상 취소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은...
트럼프, 취임선서때 1861년 링컨이 썼던 성경책 사용 2025-01-18 04:30:20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선서할 때 사용한 것이다. 진홍색의 이 성경은 그동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2번의 취임식 및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취임식 등 3차례 사용됐다고 준비위는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 개인 성경책은 그가 1953년 교회학교 졸업 시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것이다. 이 성경책의 앞표지 하단에는...
트럼프 취임식, 혹한예보로 의회 의사당 내부서 진행 2025-01-18 02:37:51
취임 퍼레이드를 열기 위해 캐피털원아레나를 개방하겠다"며 "취임 선서 후 나는 이곳의 군중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밖에 취임식 전날 오후 캐피털원아레나에서 열리는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승리 집회'와 취임식 당일 저녁 무도회 등은 예정대로...
바이든, 퇴임 앞두고 "성별 따른 차별금지가 수정헌법 28조" 2025-01-18 01:10:22
선서와 의무에 따라 주(州)의 4분의 3이 비준한 평등권 수정안이 수정헌법 28조가 됐다는 것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헌법 개정 제안은 상·하원(3분의 2 찬성 필요)이나 주(3분의 2 지지 필요)가 할 수 있으며 전체 4분의 3의 주가 이를 비준할 경우 확정된다. 성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수정안은 1972년 비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