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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2` 17일 막방...`4인 속마음 토크 미공개 장면` 2016-06-17 15:21:54
설산을 가득 채우는 노랫소리와 북소리,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넋을 잃게 하는 그야말로 ‘대륙의 뮤지컬’이다. 무엇보다 놀라움과 재미, 감동으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공연에 마냥 해맑기만 하던 은지원마저 남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감동을 전해줄지 기대를 갖게 한다....
`신서유기2` 은지원, 결혼생활 현실조언...안재현 `당황` 2016-06-10 11:06:11
옥룡설산에서 녹아내린 만년설과 석회암이 만나 이뤄낸 천연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펼쳐진 곳. 지난 온라인 영상 클립에서 ‘람월곡’ 입구까지의 여정만 공개된 바 있어 과연 어떤 풍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번 ‘람월곡’ 여정에는 유독 예비부부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고. 이는 ‘람월곡’이...
‘신서유기2’ 강호동, 옥룡설산서 소원 “둘째 아이를 갖게 해주세요” 2016-06-07 16:52:00
4500m의 설산인 옥룡설산에 올라 두 손을 모으고 소원을 빌며 “‘신서유기’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 또 아들 시후가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이어 제작진이 “한 가지 더 있지 않냐”고 묻자 강호동은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수줍게 마지막 소원을...
밀레, 롯데百 영등포에 애슬레저 콘셉트 스토어 오픈 2016-05-12 08:46:21
유럽의 설산을 모티프로 한 각종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모두 배제하고, 블랙 로고와 심플하고 직선적인 인테리어로 도회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6월 초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콘셉트 중심의 또 다른 이색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기도 하다. 조지호 밀레 영업본부 이사는 "지난 해 F/W(가을/겨울) 시즌 롯데백화점 잠실점...
[여행의 향기] '모차르트 고향' 잘츠부르크, 봄의 멜로디에 취하다 2016-04-24 17:21:24
높은 설산이 어우러졌다. 잘츠부르크 관광청 관계자는 “5월 말까지 높은 산악지대엔 스키를 탈 수 있을 만큼의 눈 ?남아 있다”고 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와 다시 동쪽으로 20여분쯤 차로 가다 보면 잘츠캄머구트에 들어선다. 알프스 빙하가 녹아 76개의 호수가 형성된 지역이다. 이중 시내와 가까운...
[여행의 향기] 안개와 구름이 빚어낸 선경…대불 볼까… 만년설산 볼까 2016-04-24 17:02:15
병풍처럼 늘어진 다쉐(大雪)산맥의 설산 파노라마가 진풍경이다. 새벽 5~6시께 펼쳐지는 일출도 쯔메이야커우의 자랑거리다. 붉게 물들어 가는 설산 위로 피어오르는 황금빛 일출은 마음까지 물들인다.합리적 가격과 만족도 높은 호텔을 찾는다면… 여행 정보홍콩 최대 부동산 투자개발기업 워프홀딩스는 청두에...
[여행의 향기] 중국 윈난성 샹그릴라, 천국에 닿은 안식의 땅…소박한 행복을 엿보다 2016-03-28 07:01:07
하파설산을 병풍 삼아 구불구불한 협곡 길을 달려온 참이다. 시나브로 고산지역에 적응하기 위해 선택한 여정이었지만 어림도 없었다. 자연을 상대로 부리는 인간의 꼼수란 얄팍할 뿐이다. 첫 일정은 움직이지 않고 고산증세에 조금 더 적응할 시간을 벌기에 안성맞춤인 장족 민가 체험이다. 안내센터 앞에서 작고 허름한...
[여행의 향기] 봄에 만나는 설국…눈부신 '하얀 수채화' 2016-03-21 07:01:57
하늘의 구름과 설산의 봉우리가 서로 엉켜 그 경계가 희미하다. 하코다 로프웨이(스키리프트)를 타고 정상까지 10분 정도 올라가다 보면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맑은 날에는 멀리 쓰가루, 시모키타 반도와 홋카이도까지 보인다고 한다.하코다산의 백미는 눈보라에 나부껴 춤추다 얼어붙은 것 같은...
봄의 왈츠 울려퍼진 그 곳, 너와 걷고 싶다 2016-03-06 17:27:14
지금까지의 자신과 다를지도 모른다. 히말라야 설산을 품에 안다▷지역-네팔 ▷여행사-온라인투어 ▷상품명-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9일네팔의 히말라야 중부에 있는 연봉(連峰)인 안나푸르나는 산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꿈의 여행지’와 같다. 고산증 가능성이나 체력적인 부담이 크지만 안나푸르나를 ...
[여행의 향기] 천년 세월이 빚은 '차마고도 쉼터'…매혹적인 홍등에 고성이 물들다 2016-03-06 16:54:44
졸졸 흘러간다. 리장고성을 품은 만년설산인 위룽쉐산(玉龍雪山, 해발 5596m)의 빙하수와 지하수가 만나서 흐르는 물길이다. 고성의 곳곳으로 뻗어 있는 수로, 물가의 버드나무, 300여개의 돌다리,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전통가옥들과 오래된 응회암 골목길. 그 풍경 속을 걸으면 한 폭의 동양화 속을 거니는 듯하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