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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누라 죽였다"…112에 자진 신고 알고보니 2024-04-02 15:38:21
내가 목 졸라 죽였다”며 112에 허위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이 신고로 경찰관 7명, 소방관 7명이 현장에 출동해 경찰력이 낭비됐다. 충남 당진에서는 오전 7시 14분께부터 약 6시간 동안 ‘육군 양 병장인데 다방에서 성매매하고 있다’는 식의 거짓 신고가 총 51차례에 걸쳐...
치매 아내 살해한 80대, 자녀들 탄원에 '징역 3년' 2024-03-29 17:48:02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20년 치매 진단을 받은 B씨를 돌보며 지내왔지만 B씨의 상태가 악화되자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아내에게 독성이 있는 약을 먹게 했으나 별다른 반응이 없자 피해자의 목을 조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수사 기관에 "아내와 함께 약을 먹고 생을 마감하려 했다"는...
시드니 한인 일가족 살인사건 전말…"그는 악마였다" 2024-03-18 09:27:09
아이엄마를 태권도장 안쪽 방에서 각각 목을 졸라 살해한 걸로 추정된다. 그러고 나서 밤 9시경, 피해자의 차량을 이용해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아이 아빠마저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이 발각될 게 뻔한 자신의 태권도장에서 두 사람을 살해한 데다, 피해자의 집까지 찾아가 또 한 사람을 살해한 유 씨. 살해...
[단독] 컬리, '계획된 적자' 끝낼까…작년 적자폭 40% 줄였다 2024-03-17 14:00:01
2022년 2334억원이다. 허리띠를 졸라매 수익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에 도전하며 매출 규모를 끌어올리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이번 주주총회 안내장에는 정관에 '사업 및 무형 재산권 중개업', '교육서비스업' 등의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컬리는 연내 퀵커머스 사업도 개시할...
"집값 떨어졌다고 비웃지 마라"…2030 '영끌족'의 항변 [2030 신부동산 공식④] 2024-03-14 13:00:02
가족이 허리띠를 졸라 ]매고 살았다. 괜히 당근마켓(중고거래 플랫폼)의 매너온도가 높은 게 아니다. 작년부터는 한숨 돌리게 됐는데 예전에 비하면 정말 살만해졌다"고 말했다. A아파트는 7억원대까지 올랐고 금리도 안정화되면서 이자 비용이 20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다시 줄었다. 매달 나가는 돈이 몇 년 만에 같아진...
3월 13일 월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월렛- 중국 이커머스 (C커머스의 공습) [글로벌 시황&이슈] 2024-03-13 08:04:09
있기 때문입니다. 고물가 시대에 허리띠를 졸라 매던 소비자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고들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또 미국과 유럽에서 800달러 미만의 상품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고 있고요. 일반적인 유통 방식을 버리고, D2C전략을 통해 고객과 제조사를 직접 연결해 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자세히 살펴 보면요....
끝까지 잡는다…법무부 '살해 도주' 카자흐스탄인 현지서 구속 2024-03-12 11:00:03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인근 저수지에 사체를 빠뜨려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며칠 뒤 B씨의 사체가 발견되자 카자흐스탄으로 도주했다. 법무부는 A씨에 대한 범죄인인도를 요청했지만, 카자흐스탄 당국은 2007년 1월 카자흐스탄 헌법상 자국민의 인도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A씨에 대한 인도청구를...
'아내 살해' 변호사, 검사출신 5선 국회의원 父 증인신청 왜 [법알못] 2024-02-29 14:38:12
둔기로 여러 차례 가격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12 신고받고 경찰과 소방대원이 도착했을 당시 현장에는 A 씨 부친이 함께 있었다. A씨가 범행 직후 경찰이나 소방이 아닌 부친에게 전화해 알렸기 때문이다. 그의 부친은 전직 5선 국회의원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아내살해' 변호사 측, 국회의원 출신 父 증인 신청 2024-02-28 12:54:36
재판을 지켜보던 피해자의 유족과 지인들은 A씨를 향해 "연기 그만해", "그런다고 살아 돌아오냐"고 외쳤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사직동 아파트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의 머리 등을 수차례 둔기로 내려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부는 평소 금전 문제 및 성격 차이로 가정불화를 겪었고,...
'아내 살해' 변호사 "고의 아냐"…국회의원 출신 父 증인으로 2024-02-28 12:52:02
머리 등을 여러 번 둔기로 내려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재판에서 A씨 변호인은 "피고인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렀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살해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예기치 못한 다툼으로 인해 발생한 우발적 상해치사 사건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