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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2년 단일대오 다진 서방…우크라 "위대한 날 승리할 것" 2024-02-25 09:56:41
등 군사지원도 약속 젤렌스키, 항전 의지 강조…우크라 총사령관 "단결이 곧 승리"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만 2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단일대오를 결의했고 우크라이나는 다시금 항전의 의지를 다졌다. ◇G7 "긴급히...
전쟁 2년 맞은 젤렌스키 "승리하겠다" 항전 의지 다져 2024-02-24 21:34:21
맞은 젤렌스키 "승리하겠다" 항전 의지 다져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지 만 2년이 되는 24일(현지시간) 결사 항전 의지를 다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낮 수도 키이우 외곽에 위치한 안토노우 국제공항에서 연설하며 "우리는 우리 삶의 가장 위대한 날에...
전쟁2년 뭉치는 서방 정상들…G7 회상회의 우크라서 깜짝 개최(종합) 2024-02-24 17:33:06
제재를 대규모로 발표하는 등 우크라이나의 항전을 지지하겠다는 단일대오를 다시 다지고 있다. 전날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는 러시아가 자국민 억압과 인권 침해, 우크라이나 공격에 대한 대가를 치르도록 500개가 넘는 대상을 제재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연합(EU)도 미국과 보조를 맞춰 제13차 대러시아 제재를 시행했다....
[2주년 키이우에서] 상이군인 곁에는 쇼핑몰 성업…긴장과 일상의 공존 2024-02-24 11:30:01
결사항전…싹트는 정치 불만도 현지서 북한 대러 무기 공급에도 '촉각'…전쟁 끝나도 완전한 재건과 복구는 '아득' (키이우·바르샤바=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버스터미널, 광장, 호텔 앞, 어딜 가나 눈에 띄는 군복 차림 남성들이 교전국에 왔음을 상기시켰다. 하지만 눈을 돌리면 번화가에는 사람이...
[전쟁2년 키이우에서] 심상찮은 최전선…"고향 부모 피신시켜야" 잠못 이루는 이들 2024-02-22 11:30:01
속 항전의지 꺾이나 (키이우=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작년 여름 반격 작전으로 탈환했던 자포리자주(州) 영토의 진지들을 러시아군에 다시 빼앗기고 있다." 고향 자포리자인 키이우 시민 A씨는 21일(현지시간) 오전 이른 시각 군에 있는 한 지인으로부터 이러한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며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얘기를...
[우크라전쟁 2년] 대척점에 선 숙적, 푸틴과 젤렌스키…이어진 명암 교차 2024-02-20 06:00:18
됐다. '골리앗' 러시아에 맞서 항전을 이끈 젤렌스키 대통령은 코미디언 출신 무명의 지도자에서 일약 전세계적인 '영웅'으로 떠오르며 국제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전시에도 미국과 유럽 등을 오가는 광폭 행보로 서방의 무기 지원을 견인했고, 이에 힘입어 '며칠이면 끝낼...
[우크라전쟁 2년] 기약없는 평화…장기전 피로감이 '최대 적' 2024-02-20 06:00:17
국내 상황도 '결사 항전'의 의지로 뭉쳤던 전쟁 초반과는 사뭇 다르다. 2년 내내 군을 이끌며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던 발레리 잘루즈니 총사령관은 최근 수개월간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불화설에 시달리다가 지난 7일 전격 경질됐다. 일각에서는 그가 비밀리에 서방과 휴전 논의를 하다가 발각됐다는 말이 돌았으나...
전쟁은 언제든 벌어진다…그리고 아무도 대신 싸워주지 않는다 2024-02-18 18:44:57
오로지 남은자들의 몫우크라이나는 국민들의 항전 의지로 전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지난 2년 동안 군인 약 7만 명(미국 정부 추정)이 사망하고, 약 12만 명이 다쳤다. 민간인도 3만 명(유엔 추정) 가까이 죽거나 다쳤다. 우크라이나는 탄약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하면서 지난주 도네츠크주의 격전지 아우디이우카를 추가로...
대학 정시미달 속 한국항공전문학교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 2024-02-16 15:46:18
한항전)는 안정적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적성면담, 면접위주 전형을 통해 고등학교 내신, 수능성적 반영없이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면접전형은 대학 수시, 정시전형으로 분류되지 않아 추가지원과 중복지원이 허용된다. 수시납치, 수시합격 후 정시 등을 알아보는 수험생도...
총사령관 자른 젤렌스키 분열노출…푸틴은 서방언론 앞 자신만만 2024-02-09 21:19:39
총사령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러 항전을 지휘해온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은 전쟁 초기 키이우를 방어하고 러시아에 점령됐던 영토의 약 절반을 되찾아 국가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젤렌스키 대통령의 군사 정책에 공개적으로 이견을 밝히며 갈등을 빚다 경질됐다. 이번 총사령관 교체는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