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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걸그룹 EXID 축하공연 2018-01-10 13:44:26
경기장을 달굴 예정이다. EXID의 하니와 정화는 올스타전의 시구와 시투를 맡는다. 이와 함께 각 구단 신인 대표 선수들의 특별 합동공연도 마련된다. 국내 신인 드래프트 1, 2순위로 지명된 부산 KT의 허훈과 양홍석을 비롯해 서울 SK 안영준, 인천 전자랜드 김낙현 등 총 11명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taejong75@yna.co.kr...
[프로농구전망대] 12연패 kt, 10일 '2승 제물' 삼성 맞아 살아날까 2018-01-08 12:28:55
경기당 평균 10.03점에 불과하다. '루키' 허훈은 경기당 평균 9.20점으로 팀 내 국내 선수 두 번째 다득점이다. 외국인 선수인 웬델 맥키네스도 경기당 평균 18.81점에 그치는 등 전반적으로 슈터들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게 곧바로 성적으로 이어지는 형국이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만은 없는 일. 이 때문에 kt는...
팀 성적 밀려 신인왕 놓쳤던 최준용 "그래도 팀 성적 중요" 2018-01-07 17:21:14
안영준은 5.9점에 3.5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허훈을 추격 중이다. 그런데 변수는 역시 팀 성적이다. kt가 이날 12연패를 당하며 최하위에 머무는 반면 SK는 공동 2위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팀 성적'에서 밀려 신인상을 놓쳤던 최준용에게 '올해 신인상은 누가 받는...
올스타전 앞두고 프로농구 스타들 '대학 OB 3대3 대결' 2018-01-04 17:15:12
= 김주성(DB), 이대성(현대모비스), 허훈(kt) 등 프로농구 스타들이 올스타전에 앞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에서 출신 대학을 대표해 3대3 농구 대결에 나선다. KBL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날인 1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3X3 대학 OB 최강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에선...
오세근, 3년 만에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 1위…이정현 2위 2018-01-03 13:45:52
올려 역대 최다 선발 기록을 늘렸고, '슈퍼 루키' 허훈(kt)은 신인 중 유일하게 선발됐다. 오는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은 총 24명의 선수가 오세근이 이끄는 '오세근 매직팀'과 이정현을 필두로 한 '이정현 드림팀'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팀에 포함될...
프로농구 KCC, 삼성 꺾고 20승 고지 선착…단독 1위(종합) 2017-12-30 19:23:01
득점을 꽁꽁 묶고 점수 차를 19점으로 벌렸다. kt는 4쿼터 허훈, 박철호 등 국내 선수들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으나 여의치 않았고 결국 무기력하게 완패했다. 이날 SK에서는 테리코 화이트(20득점), 변기훈(17득점), 김민수(12득점), 애런 헤인즈(11득점) 등 주전 선수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연패 탈출을 주도했...
프로농구 SK, kt 제물로 연패 탈출…kt '8연패' 수렁 2017-12-30 17:04:59
득점을 꽁꽁 묶고 점수 차를 19점으로 벌렸다. kt는 4쿼터 허훈, 박철호 등 국내 선수들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으나 여의치 않았고 결국 무기력하게 완패했다. 이날 SK에서는 테리코 화이트(20득점), 변기훈(17득점), 김민수(12득점), 애런 헤인즈(11득점) 등 주전 선수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연패 탈출을 주도했...
[ 사진 송고 LIST ] 2017-12-18 10:00:01
조정호 밀고 들어가는 허훈 12/17 17:41 서울 조정호 허훈 "이거 파울 이죠" 12/17 17:42 서울 정하종 강남에서 건축중인 아파트 12/17 17:45 서울 조정호 최진수 중거리슛 12/17 17:52 서울 사진부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6주기 12/17 17:53 서울 사진부 헌화하는 북한 주민들 12/17 17:53 서울 사진부...
농구대잔치 18일 개막…불사조 상무 5년 연속 우승 도전 2017-12-17 08:12:25
이에 맞서는 연세대는 허훈, 안영준 등 올해 대학리그 우승 주축멤버들이 프로에 진출했으나 양재혁, 김경원 등을 앞세워 상무의 아성에 도전한다. 상무와 연세대의 경기는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2시에 펼쳐진다. 여자부는 김천시청과 용인대, 서울시협회, 단국대 등 4개 팀이 출전했고 삼일상고와 휘문고, 안양고,...
농구협회 선정 올해의 농구인에 오세근·박지수·은희석 2017-12-15 16:00:10
12표의 허훈(kt)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세근은 또 국가대표로도 8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우리나라가 3위에 오르는 데 앞장섰고, 대회 베스트 5에도 선정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박지수가 3년 연속 올해의 농구인에 선정됐다.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신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