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영건설, 회장포함 임원 22명 감축…임원 급여 최대 35% 삭감(종합) 2024-04-19 11:02:04
선전비 등 운영 비용을 줄이고 접대비와 기타 비용도 최소화하기로 했다. 수주 참여 감소에 따라 기술개발비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영건설은 이 같은 자구계획을 통해 작년 1천264억원이었던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올해 969억원으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인건비는 작년 457억원에서 올해 382억원으로 줄어들...
'에·루·샤' 명품 실적, 광고비가 갈랐다 2024-04-18 16:04:0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루이비통 지난해 매출은 412억원 감소한 1조651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30%(1291억원) 감소한 2866억으로 집계됐다. 루이비통 역시 판매관리비를 줄이지 못한 게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줬다. 루이비통 판관비는 3547억원으로 1427억원(67%) 증가했다. 판관비 속 주요 항목인 광고선전비는 같...
제니 앞세운 샤넬, 1.7조 역대급 매출 올렸는데…'예상 밖 반전' 2024-04-17 22:00:01
설명했다.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마케팅을 위한 광고선전비 등 비용이 크게 늘었다. 광고선전비(480억원)와 판매촉진비(1182억원)는 전년보다 각각 37.9%, 29.5% 증가했다. 샤넬은 가수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 등 한류 스타나 SNS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를 노출시키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고용 규모도...
'덩치 키우기' 급급했던 K유니콘, 이젠 수익성 확보 전력질주 [긱스] 2024-04-16 18:13:48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지난해 매출 2402억원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 31% 늘었다. 역시 역대 최대 매출이다.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516억원에서 175억원으로 66% 감소했다. 이 회사도 광고선전비를 줄였다. 지역 기반 플랫폼업체 당근은 지난해 매출 1278억원을 올렸다. 1년 전보다 156% 늘었다.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나홀로 성장' 젠테, 명품 플랫폼 매출 1위 차지 2024-04-15 18:10:25
명품 플랫폼 업체들의 실적이 나빠졌다”고 설명했다. 명품 플랫폼 업체들은 코로나 때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써 TV 광고에 나서는 등 출혈 경쟁을 벌여 경영이 악화했으나 지난해 광고선전비를 대폭 줄이고 인건비 감축, 사옥 매각 등으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내실 경영에 집중했다. 그 결과 영업손실이 대폭...
매출 신기록 샤넬, 영업익은 30% 감소…에루샤 '희비교차' 2024-04-15 17:57:44
7.1% 증가한 1조7038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4.1%, 29.5% 감소한 2721억원, 2197억원으로 집계됐다. 판매촉진비와 광고선전비 항목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샤넬은 광고선전비로 전년보다 37.9% 많은 480억원을 지출했다. 판매촉진비도 29.5% 늘어난 1182억원을 썼다. 존황 샤넬코리아 재무...
현대차…아이오닉6, 독일 전기 세단 평가 1위 2024-04-15 15:59:18
다섯 가지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총점 582점으로 경쟁 모델인 폴스타2(576점)와 ET5(519점)를 제쳤다. 특히 아이오닉 6는 항속거리, 전비, 소음 및 진동 등과 관련된 파워트레인 항목에서 평가 항목 중 가장 높은 점수인 104점을 받았다. 폴스타2는 해당 항목에서 103점, ET5는 93점을 각각 받았다. 아이오닉 6는 평가...
"불황에도 이건 못 참지" 2024-04-14 08:08:34
해외여행지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고물가에 소비심리도 위축돼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머트발 3사는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발탁해 TV 광고를 하는 등 과도하게 광고선전비를 지출하는 '출혈 경쟁'을 벌여 경영이 악화했다. 이에 광고선전비를 대폭 줄이고 인건비 감축, 사옥...
올해 1분기 의류기업 '명암'…신세계인터 웃고, 한섬 울고 2024-04-14 07:15:01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섬[020000]은 1분기에 연합인포맥스 집계 전망치 기준 매출 4천98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을 각각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매출은 작년보다 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29.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소비경기 침체와 해외여행 증가 등이 패션 소비지출...
불황에 온라인 명품플랫폼 매출 반토막…중고 거래는 활발 2024-04-14 06:15:00
유동성 확보에 집중했다. 지난해 각사 광고선전비는 머스트잇 36억원, 트렌비 29억원, 발란 101억원 등으로 줄었다. 머트발 3사에 이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점유율 4위를 차지하던 캐치패션은 경영난으로 지난달 19일 영업을 종료했다. 이처럼 온라인 명품 플랫폼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사이 '중고 명품' 거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