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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든 정책 '성장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최태원 회장의 호소 2026-01-19 17:20:35
미래의 희망과 직결된다”며 성장이 멈추면 청년의 불만과 이탈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분배 자원 감소와 사회 갈등 확대로 민주주의의 지속 가능성도 위협받는다고 했다. 옳은 지적이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프랑스, 독일 같은 선진국조차 정치·사회적 갈등으로 신음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최 회장은 “한...
中 작년 출생아 건국이후 최소…인구 14억489만명 4년 연속 감소(종합) 2026-01-19 17:02:43
못 미친 것이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2024년(1천93만명)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중국 총인구는 14억489만명으로 전년 대비 339만명 줄었다. 중국 인구는 2023년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한 뒤 4년 연속 뒷걸음질 쳤다. 2026년은 한 자녀 정책이 공식...
"이등병 월급 460만원도 싫어…차라리 푸틴 세상에 살겠다" 2026-01-19 15:49:57
불투명한 취업 전망과 높은 생활비에 직면한 청년들은 자신들의 징병이 기성세대를 위한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반발 중이다. 학생들은 "연방 예산의 4분의 1을 노인 연금 지급에 쏟아붓는 국가를 위해 왜 우리가 희생해야 하는가"라고 분노를 표하고 있다. WSJ은 "군대를 둘러싼 세대 간 갈등은 정치보다는 경제 문제에...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이어 "특히 2030 청년 세대의 제안에서 '자유'를 중심으로 '국민', '공화', '미래', '새로운'이라는 키워드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이는 청년 세대가 우리 당에 정체성을 선명히 하되, 변화의 방향을 미래로 확장해달라는 기대를 동시에 보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한 공공 숙소를 늘리고, 반기 1회 실태 점검을 통해 부적합 숙소 제공 농가에는 배정 취소 등 조치를 취한다. 코로나19 등 팬대믹 상황 등 외국인 인력 도입이 어려워 질 때를 대비해 내국인 인력 비중도 현재 36% 수준에서 40%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원거리 노동자에 대한 교통비와 숙박비 지원을...
취임 6개월 맞은 구윤철 "민생경제 중요…생활물가 철저 관리" 2026-01-19 14:25:21
관리" 확대간부회의서 '성과 중심' 기조…청년·지역 지원 강조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9일 고환율에 따른 생활물가 움직임을 각별히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취임 6개월'을 맞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형일 1차관과 실·국장 및 총괄과장...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지난해 11월 기준 도입 인원(7만3천885명)보다 1만8천219명 늘었다.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기관도 오는 2030년까지 200곳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외국인력 도입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내국인 고용인력 비중도 2030년까지 4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원거리 노동자에 대한...
취업 늦어지고 월세는 급등…청년세대 '이중고' 2026-01-19 13:52:10
있는 청년층의 구직 기간이 길어지면, 숙련 기회를 잃어 인적 자본 축적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할 뿐 아니라 이후 생애 전체로도 고용 안정성이 약해지고 소득이 감소하는 '상흔 효과'를 겪게 된다"고 우려했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미취업 기간이 1년일 경우 5년 뒤 상용직으로 근무할 확률은 66.1%였으나, 미취업...
청년 첫일자리 문턱·주거비 이중고…일 '잃어버린 세대' 닮은꼴 2026-01-19 12:00:05
청년 첫일자리 문턱·주거비 이중고…일 '잃어버린 세대' 닮은꼴 과거 미취업 기간 1년 길수록 현재 실질임금 6.7% 감소 "생애 고용·자본·부채에 부정적…노동시장 경직성·소형주택공급 개선해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과거보다 첫 일자리를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주거비...
일본 '잃어버린 30년' 닮아가는 한국…한은 '충격 분석' 2026-01-19 12:00:04
1% 오르면 총자산 0.04% 감소한국 청년들은 여기에 더해 주거 부담도 직면하고 있다. 우선 주거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 고시원 등 취약 거처 이용 비중은 2010년 5.6%에서 2023년 11.5%로 높아졌다. 주거 공간 면적이 최저주거기준(14㎡ 이하)에 미달하는 비중은 2024년 8.2%로 2023년 6.1%에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