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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거실로 바뀌는 마법…삼성물산 '넥스트 홈' 공개 2025-09-29 08:30:00
분리·통합할 수 있는 기능성 가구다. 특수 모터를 활용한 전동식으로 개발해 사용자가 가볍게 밀어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테스트 베드에는 옷장, 장식장 등 다양한 형태의 넥스트 퍼니처를 통해 공간 변화를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넥스트 퍼니처는 지난 2023년 과천주공10 재건축 사업에 처음 제안을 한데...
람보르기니가 바다에 떴다?…슈퍼요트 세계 최초 공개 2025-09-24 09:37:17
101FT’ 모터 요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약 30m 길이(101피트)에서 이름을 딴 이 요트는 이탈리안 씨 그룹의 엔지니어링과 람보르기니 특유의 미학, 혁신을 결합한 시너지의 결과물로 ‘메이드 인 이탈리’의 가치를 대표할 두 기업의 결합을 상징한다. 테크노마르 포 람보르기니 101FT는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가장...
"스포티지급 전기차 나왔다"…2030 열광할 車 뭐길래 [신차털기] 2025-09-24 08:30:01
V2L(차량 전력을 외부로 끌어 쓰는 기능)도 가능해 캠핑 등 여러 활동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실내 앞좌석 등받이에 장착한 시트 백 테이블도 패밀리카로서의 편의성을 강조한 포인트 중 하나다. 마치 비행기처럼 테이블을 펼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노트북이나 간단한 먹거리 등을 올려둘 수 있어서 편리했다....
"유럽 車시장을 잡아라"…'전기차 격전장' 된 IAA모빌리티 2025-09-23 15:46:44
르노5 E-테크 일렉트릭을 전시했다. 둘 다 소형 전기차로 트림별 최소 가격은 2만유로대 후반이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IAA에 참가한 볼보는 3만6000유로짜리 소형 전기 SUV EX30을 비롯해 전기 대형 SUV EX90, 전기 대형 세단 ES90 등 전기차 라인업을 대거 들고나왔다. BMW는 중형 SUV X3에 전기차 기술을 입힌 뉴...
알프스 굽이진 길에서도 묵직한 핸들링…4륜구동의 강력한 힘 2025-09-23 15:43:53
외부에서 들리는 모터스포츠 특유의 백파이어 사운드가 구현되도록 설계한 덕분이다. 실내에서는 사운드 액추에이터로 한층 거칠고 강렬한 엔진음을 전달한다. 컴포트 모드 대비 페달과 핸들도 더 민첩하게 움직였다. 운전 재미를 높여주는 기능도 있었다. 그 중 하나인 고회전 엔진 시동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가성비 '합격'…전기차급 주행감 하이브리드 SUV 2025-09-23 15:23:00
전기모터를 활용해 주행하는 하이브리드카는 연료 소모가 적어 경제성이 높으면서도 친환경적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은 22만8478대로 작년 동기 대비 21.6% 늘었다. 전체 신차 판매량(84만2685대)에서 하이브리드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27.1%를 기록했다....
'자동차 놀이터'…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재단장 2025-09-23 13:28:35
레이싱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재단장했다. 1, 2층에는 일본 서점 브랜드 쓰타야 서점을 기획·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과 협업을 통해 자동차 콘텐츠를 위한 '오토라이브러리'가 마련됐다. 3층은 10주년을 맞이한 고성능 브랜드 N 전용 공간으로 꾸려졌고 지금까지의 연구 개...
'자동차 놀이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새단장 2025-09-23 10:30:46
모터스튜디오 서울 개관 당시 설계를 맡았던 건축사무소 '서아키텍스'와 함께 자원 순환의 철학을 담은 파이프와 강판 등 기존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변화한 자동차 콘텐츠에 맞춰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리뉴얼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1층과 2층에는 일본 서점 브랜드 '츠타야 서점'을...
현대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재단장…자동차 놀이터 콘셉트 2025-09-23 08:54:21
'오토라이브러리'가 마련됐다. 도서 2천500여권과 자동차 전문 아이템 500여개가 배치된 가운데 특히 빈티지 컬렉션에는 희귀한 아이템이 전시돼 많은 마니아의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현대차는 기대했다. 3층은 10주년을 맞이한 고성능 브랜드 N 전용 공간으로 꾸려졌고 지금까지의 연구 개발 과정과 성과를 만나볼...
종합상사 포스코인터의 변신…전기차 부품사업 잇단 확장 2025-09-22 17:30:30
구동모터코어 생산능력을 2029년까지 750만 대로 끌어올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다음달 폴란드 브제크시에 신규 모터코어 공장을 준공하는 데 이어 연내 멕시코 2공장 건설을 마치고 본격 가동한다. 유럽 첫 생산 거점인 폴란드 공장은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