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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PB브랜드 '플럭스' 출격…"냉장고가 40만원대" 2025-04-20 06:00:01
21일 새로운 자체 브랜드(PB) 'PLUX(플럭스)'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2016년 '하이메이드(HIMADE)'를 선보인 이후 약 9년 만의 개편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일상 가전'을 새 브랜드 플럭스의 콘셉트로 잡았다. 플럭스는 '연결'을 뜻하는 영단어 'Plug'와 '경험'을...
중기 옴부즈만 "전통시장·주차장 등 지방 입지규제 384건 개선" 2025-04-15 12:00:13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 체감형 지방규제 개선을 추진해왔다. 작년까지 4년간 '중소기업·소상공인 체감형 지방규제 개선'을 통해 42개 지방자치단체 조례의 약 3천732개 규제조항을 개선했다. 이번에는 지자체 조례로 정하고 있는 전통시장정비구역 특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도로 연결 허가, 주차장 등 입지...
음주운전한 공무원 끌어내려 헤드록 건 20대男…법원 판단은? 2025-04-14 15:18:42
B 씨(21)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의 혐의는 지난해 11월 7일 오전 3시경 인천시 연수구 인근 도로에서부터 아파트 지하 주차장까지 1.7km 구간을 당시 만취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145%)에서 운전한 것이다. 재판부는 A 씨에 대해 "국민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직자가 직분을 망각하고 음주운전을 해 죄책이...
'전투기 촬영' 中 고교생 간첩죄 적용불가…이유 알고보니 2025-04-13 15:03:23
수사 중이다. 이들은 관광비자로 입국해 지난달 21일 오후 3시 30분께 미 군사시설과 주요 국제공항 부근을 돌아다니며 DSLR 카메라로 수천 장의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이 중 한 명은 부친이 공안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범행 동기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 다만 설령 중국 정부의 지시를...
"AI와 드론 합동 작전"…6세대 전투기, 미래전 양상 바꾼다 [강경주의 테크X] 2025-04-12 07:00:26
21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차세대 최첨단 전투기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고 밝히면서 NGAD 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보잉이 개발한 미래형 전투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될 것"이라며 "최첨단 스텔스, 기동성 등 지금까지...
"무슨 수 써서라도 X자식들 막아야"…안철수, 이재명 겨냥? 2025-04-11 15:41:03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아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다부동’은 21대 대통령 선거”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다부동은 단순한 전쟁 유적지가 아니다”라며 “그날 다부동이 무너졌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김문수와 단일화하십시오"…지지자 요청에 홍준표 대답은? 2025-04-10 15:38:38
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단일화해야 한다는 지지자의 요청을 일축하지 않았다. 홍 시장은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형태의 지지자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김문수 장관님과 단일화하십시오'라는 제목의 지지자 글에 답변했다. 지지자는 이 글에서...
개 21마리 두고 이사 간 주인...집은 '생지옥' 2025-04-09 07:38:27
반려견 21마리들을 집에 먹이도 없이 놔두고 이사를 가버린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 김보라 판사는 지난 2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24일...
'94억→60억' 추락…'현대家' 정대선·노현정 성북동 경매 싸늘 2025-04-08 14:05:59
사장의 형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 명의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해당 부지를 매입해도 건물 소유권은 별도로 있어 추후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할 가능성이 크다"며 "부지 내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서는 소송을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전 사장 부부가 거주 중인 성북동 고급 빌라도 경매에 넘어왔으나...
한라산서 4t 자연석 훔치려다 실패한 일당…등산로에 '쿵' 2025-04-03 12:29:44
일당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는 3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70대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불구속기소 된 50대 B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자연석을 훔쳐 되팔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수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