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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가짜 폭발물` 용의자는 30대 무직男…서울 구로서 붙잡혀 2016-02-04 07:30:36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용의자가 범행 닷새만에 검거됐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3일 오후 사건 용의자 A(36)씨를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서울 구로구에서 A씨를 붙잡아 공항경찰대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양금석 스토커 구속, 종교 심취+우울증 탓? "하나님 계시, 사랑한다" 4년간 문자 폭탄 2016-02-04 00:01:01
최모(62)씨를 구속됐다. 최씨는 "하나님이 당신을 나를 돕는 천사로 지목했다", "하나님 계시다", "사랑한다", "전화를 받아달라"는 등의 내용으로 양금석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무직인 최씨는 양금석 팬클럽 회원은 아니며, 평소 종교에 심취한 편이고 우울증 병력이 있다고 진술했다. 양금석 스토커 구속,...
양금석 "스토커에 4년간 시달려, 얼굴 보고 소름 끼쳐" 2016-02-03 13:15:49
법률 위반)로 최모(62)씨를 구속됐다. 최씨는 "하나님이 당신을 나를 돕는 천사로 지목했다", "하나님 계시다", "사랑한다", "전화를 받아달라"는 등의 내용으로 양금석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무직인 최씨는 양금석 팬클럽 회원은 아니며, 평소 종교에 심취한 편이고 우울증 병력이 있다고 진술했다. 양금석...
양금석 스토커 누구? 60대 남성 4년간 문자세례 등 스토킹 구속 2016-02-03 12:10:59
양금석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무직인 최씨는 양금석 팬클럽 회원은 아니며, 평소 종교에 심취한 편이고 우울증 병력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2012년부터 1년여간 양금석에게 문자 등을 보내며 스토킹을 하다 재작년 7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지만, 이후에도 문자 세례는 계속됐다. 양금석은...
"양금석 사랑한다" 집요한 스토킹…60대 男 결국 철창신세 2016-02-03 10:50:04
내용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무직인 최씨는 양금석의 팬클럽 회원은 아니며, 평소 종교에 심취한 편이고 우울증 병력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씨는 앞서 2012년부터 1년여간 양금석에게 문자 등을 보내며 스토킹을 하다 2014년 7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지만, 이후에도 문자 세례는 계속됐다....
배우 양금석 스토킹한 60대男 구속...한 달간 문자 74통-음성10통 남겨 2016-02-03 10:31:37
받아달라"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무직인 최 씨는 평소 종교에 심취한 편이며 우울증 병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는 2012년부터 1년여간 양금석을 스토킹 하다 2014년 7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하지만 선고 이후에도 스토킹이 계속되자 양금석은 지난해 10월 최 씨를...
[다산칼럼] 경제민주화와 일자리는 상극 2016-01-24 18:07:29
국가가 이런 획일화에만 집착한다면 무산(無産)·무직(無職)의 평등국가로 직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오늘날 국민이 가장 절실히 요구하는 건 일자리다. ‘흙수저’ ‘헬조선’ 담론도 일자리 고갈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일자리는 이른바 경제민주화 정책과 100% 상충하는 것이다. 국민이 이...
노후준비 못하는 한국인…10가구 중 4가구 "대책 없다" 2016-01-21 06:25:00
55.6%가 노후준비 방법이 없다고 했다. 기타(무직 등)도 마찬가지로 열악했다. 무려 59.2%가 노후준비 방법이 없다고 대답했다. 노후준비 방법이 있더라도 다양한 노후소득원을 준비하고 있진 못했다. 이를테면 10명 중 9명꼴로 노후준비 방법이 있다고 답해 가장 노후준비를 잘하는 상용근로자 가구도 77.6%가 국민연금...
게임 중독 남성, 2년간 11살 딸 감금·학대 2015-12-20 14:08:33
손이나 발, 쇠 파이프 등으로 자주 폭행했다. 무직인 b 씨는 동거녀 c 씨와 살며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 빠져 살았다. a 양은 "아빠는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 말고는 컴퓨터 게임만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 양은 지난 12일 낮 11시 배가 고파 빌라 2층 세탁실에서 가스배관을 타고 집을 탈출했다....
[경찰팀 리포트] 빈집 털러간 20대 남성, 게임에 정신 팔다 '덜미' 2015-12-05 09:00:11
한 주택의 담을 넘었다. 고교를 졸업하고 무직 상태로 지내온 김씨의 유일한 재미는 pc방에 가서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것이었다. 범행을 저지른 이유도 pc방 이용대금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주택에 침입한 김씨는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 옷장 등에서 현금 15만원을 훔쳤다. 집을 나가려던 순간 김씨의 눈에 컴퓨터 한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