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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명절 세일과 사회적 배려 등 2013-02-01 10:38:18
민족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 가난한 집은 더욱 곤궁함을 느끼는 때이기도 하다. 정부는 명절이 되면 물가 오름세가 고착되는 계기가 될까 노심초사하며 명절 물가 점검에 나서는 것이 연례행사가 됐다.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둔 한국이 명절 제사상에 오르는 품목의 수요공급상황을 점검하고 물가를 직접 관리하려...
"편안하게 다녀오세요"…코레일 설 운송 대책 마련 2013-02-01 09:20:54
KTX 1일 236회 운행, 전년대비 26.2% 늘려 코레일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1일 코레일에 따르면 설 특별 수송기간(2월 8~12일) 중 모두 247만명(1일 평균 49만4천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238회(1일 평균...
패션피플이라면 ‘설빔’도 스타일리시하게! 2013-02-01 02:41:35
[이형준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은 신년 가장 처음으로 시작되는 휴일로 직장인의 경우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 친지, 친구들을 만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기다. 하지만 명절에 앞서 첫 번째로 고민하는 것이 설빔으로 ‘어떤 옷을 입을까?’에 대한 생각. 평소에 입었던 옷으로...
안전한 귀성·귀경길,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2013-02-01 01:20:56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설 전국 귀성·귀경 예상인원을 2,919만명으로 추산했다. 여기에 올해는 연휴가 짧아 서울-부산 간 운행시간 9시간 등 극심한 정체를 예보했다. 명절을 맞아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 사전 점검과 안전운전 요령을 소개한다. ...
강창희 의장, 아웅산 수치 여사 접견…"미얀마 경제성장 적극 지원" 2013-01-31 19:21:04
민 우(zaw min oo) 미얀마 민주민족동맹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소유진 남편,...
설날 선물, 화장품 어떠세요? 2013-01-31 18:09:02
[박진진 기자] 민족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명절이면 고마운 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에 고심하게 되는데 실속과 품격을 모두 갖춘 선물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외모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선물은 실패확률이 적은 아이템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다양하고...
"수치 → 수지, 미얀마 → 버마로 불러달라" 2013-01-31 17:01:08
요청 아웅산 수치 여사(사진)와 미얀마민족민주동맹(nld) 한국지부가 ‘아웅산 수치’와 ‘미얀마’ 표기를 각각 ‘아웅산 수지’와 ‘버마’로 정정해 달라고 요청했다.수치 여사는 3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본인의 이름을 ‘수치’가 아닌 원래 발음과 유사한 ‘수지’로 표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제의 책] 국부의 조건 등 2013-01-31 16:47:48
특정 국가와 민족의 발전 양상을 가늠하고 측정했다. 저자는 과학기술 성과를 반영한 경제성장 연구를 통해 인류의 문명 발전 과정과 원리도 규명한다. 또 이론뿐 아니라 역사적 실증에도 중점을 둔다. (김태유·장문석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384쪽, 4만2000원)한국이 복지국가로 가는 정책적 비전◇한국 복지국가의...
가계물가 더욱 빡빡해 진다 2013-01-31 16:20:47
옥수수는 지난해말 부셸당 69달러82센트였는데 불과 한달만에 3% 이상 올랐습니다. <인터뷰> 이재랑 한국은행 물가분석팀장 "12월 이후 한파 폭설 등으로 채소류를 중심으로 가격 오름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민족의 명절 설이 10여일 남은 현재 차례상에 들어가는 각종 품목 비용 역시 지난해보다 10% 이상...
수치 여사, "미얀마가 아니라 버마로 불러달라" 2013-01-31 15:45:49
아웅신 수치 여사와 미얀마 민족민주동먕(NLD) 한국지부가 기존 `아웅산 수치`와 `미얀마`로 표기하던 것을 각각 `아웅산 수지`와 `버마`로 정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31일 수치 여사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내외빈과 취재진에게 본인의 이름을 `수치`가 아닌 원래 발음과 유사한 `수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