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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공식 입장, 프로포폴 조사를 받은 건 인정 “무혐의 입증할 것” 2013-01-24 17:47:18
이승연 등의 연예인들이 사용 금지 약물로 지정된 프로포폴(일명 우유주사)을 지속적으로 투여 받았으며, 경찰이 증거를 확보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장미인애는 1월23일 이미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논란이 커지자 장미인애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장미인애 측은...
장미인애 공식입장 “프로포폴 뜻도 몰라, 상습투약 아니다” 혐의 부인 2013-01-24 11:45:46
약물 투약을 요청한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확인하고, 앞으로의 검찰 수사에도 성실히 협조하여 무혐의를 입증할 것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씨제스 측은 일부 언론에 의해 보도된 “장미인애를 포함한 연예인 3~4명이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 왔다”는 내용에 대해 강력 부인했으며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 온...
맵고 짠 음식 즐기면 ‘부종’ 생길 수 있어 2013-01-24 09:47:02
항 이뇨호르몬의 활동, 약물, 영양결핍 등에 의해 발병한다. 부종 환자들에게는 주로 붓기, 체중증가, 소변양 감소, 기침,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 하루 중 심한 체중의 변화, 수면 중 배뇨에 따른 수면부족, 진한 소변색, 운동 시 숨 가쁨, 손가락으로 누른 부위 자국발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발생부위와 범위에...
[기업과 함께] 동아제약, 지주사 날개 달고 제약사 첫 '매출 1조클럽' 도전 2013-01-23 15:31:08
약물 대비 복용 횟수와 용량은 줄어든 반면 효과는 비슷해 fda 승인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미 독일 바이엘사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와 남미지역에 로열티를 받고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항체의약품 중심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 9월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와 바이오시밀러를...
'탈모때문에 회사서 쫓겨나' 발모촉진제 테스트 50:1 경쟁률 기록 2013-01-23 10:09:57
약물을 사용한 발모제 사용을 꺼려왔는데, '헤어2:8'은 안전한 비타민c가 주성분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돼 이번 공개효능테스트 에 지원했다고 속깊은 사연을 보내왔다. 회사 관계자는 공개효능테스트 참여를 희망한 신청자들이 20대에서 50대까지 평균 35세로 전체 지원자의 40%인 500여명이...
파미셀, 아이디비켐과 합병…'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박차 2013-01-22 17:05:50
공시했다. 아이디비켐은 유전자치료 원료인 뉴클레오사이드, 약물전달체 중간체인 mpeg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업체로 파미셀이 지분 100%(940만주)를 갖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15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파미셀은 “두 회사의 주당 합병가액(각각 5250원과 2152원)에 따른 합병비율은 1 대...
줄기세포기업 파미셀, 계열사 아이디비켐 흡수합병 2013-01-22 16:15:29
10조원으로 예상되는 약물전달시스템(dds·drug delivery system)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파미셀, 아이디비켐 흡수 합병…수익개선 기대 2013-01-22 15:03:12
있기 때문에 이번 합병을 통해 파미셀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파미셀은 미국 유타대 김성완 석좌교수와 함께 ‘줄기세포치료제 전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으며, 오는 2015년까지 연구개발을 마무리해 약 10조원으로 예상되는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시장을 선점한다는...
울퉁불퉁 여드름흉터 빨리 치료할 수 있다 2013-01-22 09:33:09
방식이었다면 비봉합 펀치술은 특수약물로 피부를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비봉합 펀치술은 봉합, 봉합사 제거의 번거로운 과정 필요 없이 특수약물로 고정 후 피부가 재생되면서 빠르게 흉터가 개선되며 한 번에 많은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비봉합 펀치술 역시 치료, 회복과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비봉합 펀치술은 한...
`노안`에 이어 백내장, 30~40대에게도 나타나...`충격` 2013-01-21 14:56:17
원장은 “백내장은 초기에 발견하면 약물을 사용해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수정체 혼탁을 없애 맑은 시야가 되기 위해서는 백내장 수술이 불가피하다”며 “수술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경과 관찰 후 충분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