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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6년까지 5개 전통시장 육성 2013-11-19 10:29:35
영천(서북권), 신창(동북권), 신원(서남권), 길동(동남권) 5개 전통시장을 ‘서울형 신시장’으로 육성합니다. 서울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종합대책인 `시장-다시살림-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어려움에 직면한 전통시장을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대우건설 ‘북한산 푸르지오’ 분양 예정 2013-11-18 16:57:39
1구역 일대는 서북권지역의 진입관문으로 지하철 3·6호선의 환승역인 불광역이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간선버스노선 등 버스 환승이 편리한 대중교통망과 통일로ㆍ내부순환도로ㆍ구기터널을 통해 여의도, 광화문 등 도심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북한산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는 현장 근처인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2014년 MBC의 상암 시대 열린다… ‘소형 오피스텔’ 벌써부터 관심 증가 2013-11-16 10:00:00
SBS 맞은편 주차장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02) 2654-2500 한 부동산 전문가는 ‘유망업종으로 손꼽히는 디지털미디어와 방송, IT산업을 클러스터로 개발하고 있는 상암DMC가 서북생활권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입지 특성상 젊은 1~2인 가구가 많은데 비해 아직까지 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 사례가 없어...
상암DMC 방송·연예인 오피스텔 ‘두산위브’ 특별매각 2013-11-08 13:10:00
디지털미디어시티(Digital Media City)의 약자로서 서울시가 서북권의 관문 상암지구에 56만9,925㎡ 대단한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M&E)클러스터다. 제 2의 여의도라 불리는 상암DMC는 국내 최대 미디어 밸리조성사업에 착수하여 현재 SBS프리즘타워, KBS미디어, CJE&M 등이 입주를 완료했다...
서울시, 수색역 일대 대규모 복합단지 만든다 2013-11-07 21:09:16
‘서북권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개발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상암·수색 일대의 집중 개발 방안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때부터 계획됐다. 하지만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 개발만 이뤄지고, 인근 수색동 일대와의 연계 개발이 부진해 지역 중심권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태풍 프란시스코, 21일 오키나와 근처 상륙…韓日 '긴장' 2013-10-18 17:24:25
기상청에 따르면 제27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금일 오후 3시 괌 서북서쪽 310km 부근 해상을 지나 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960km 부근 해상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번 태풍은 시속 173km 속도로 북진하는 중형태풍으로 중심기압 935hpa, 강풍반경 400kim에 달하는 ‘매우 강한’ 태풍이다. 위력은 근래 일본...
태풍 '나리' 발생…국내에 영향 없어 2013-10-10 07:36:12
약 8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3㎞ 속도로 필리핀을 향해 서북서진하고 있다.나리는 11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10㎞ 부근 해상을, 12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210㎞ 부근 해상을 지나 13일 오전에는 필리핀 마닐라 북서쪽 약 26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나리는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
태풍 다나스 북상, 중형급 강한 태풍으로 성장 ‘피해 가능성은?’ 2013-10-07 12:33:02
시속 35km의 빠른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다나스는 고온의 오키나와 해역을 통과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강하게 발달하고 있다. 특히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h㎩), 최대풍속 초속 45m, 강풍반경 350km의 중형급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해 피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앞으로 얼마나 더...
태풍 다나스 북상, 8일 한반도 영향권‥`10월 태풍` 15년만 2013-10-07 08:56:10
약 4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5㎞의 빠른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다나스는 고온의 오키나와 해역을 통과하면서 에너지를 끌어모아 당초 예상보다 매우 강하게 발달하고 있다. 다나스는 이날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h㎩), 최대풍속 초속 45m, 강풍반경 350㎞의 중형급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했다. 다나스는...
"강남은 국제업무, 여의도·영등포는 금융 허브로" 2013-09-26 17:43:16
경전철 노선과 별개로 수도권 서북·동남권과의 연계성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분당선은 4대문 내 도심을 거쳐 고양 삼송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인천~가산~강남·잠실을 잇는 ‘남부 급행철도’도 건설한다. 다만 이들 시설은 모두 국토교통부와 협의 사안이어서 계획대로 실행되기까지는 많은 변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