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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언더파…US오픈 골프대회 첫날 10위권 선전 2017-06-16 09:09:49
매킬로이·데이 등 톱 랭커들도 150위 안팎 '참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22)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선전했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US오픈 골프대회 개막…선수 애인들은 코스 밖 미모 대결 2017-06-16 07:03:55
킬로이에게 스톨이 이를 바로 잡아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때 매킬로이는 테니스 선수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와 교제 중이었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미국 골프채널 리포터였던 앤절라 애킨스와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폴 케이시(잉글랜드)의 약혼녀 폴리아나 우드워드 역시 TV...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개막…김민휘, 4번 홀까지 공동선두 2017-06-15 22:10:43
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 세계 정상급 선수 156명이 출전해 총상금 1천200만 달러(약 135억2천만 원), 우승 상금 216만 달러(약 24억3천400만 원)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시간 15일 밤 10시 현재 김민휘(25), 데이비스 러브 4세, 찰리 호프먼(이상 미국) 등 6명이 1언더파로 공동 선두권을 형성했다....
매킬로이 캐디 수입, PGA 61위와 동급 2017-06-15 17:17:31
매킬로이는 900만달러를 먼저 받고 나머지 100만달러는 은퇴 후 수령하기로 했다.피츠제럴드의 수입 165만달러는 pga투어 상금 순위로 따지면 지난 시즌 기준으로 61위에 해당한다. pga투어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는 액수다. 큰 수입을 기록한 피츠제럴드는 매킬로이에게 “내 은행 계좌에...
LG전자, ‘친환경 에너지’로 우리 문화유산 가꾼다 2017-06-15 13:41:53
킬로와트)급의 lg 태양광 패널을 지원한다. 서오릉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약 35%를 공급할 수 있다.lg전자와 문화재청은 올해 11월 영국 피카디리 광장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 한국의 세계유산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기도 했다.이날 조 부회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직원 80여 명은 서오릉에서 잡초 제거 활동도 실시했다....
캐디 수입이 무려 18억5천만원…"내 계좌에 쓰나미가…" 2017-06-15 08:51:52
매킬로이는 900만 달러를 받고 나머지 100만 달러는 은퇴 후에 수령하기로 유예했다. 피츠제럴드는 매킬로이에게 '내 은행 계좌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피츠제럴드의 최근 1년 수입 165만 달러는 PGA 투어 상금 순위로 따지면 지난 시즌 기준으로 61위에...
미국골프협회, US오픈 코스 정리…"선수들 불만 때문 아니야" 2017-06-14 11:01:23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156명이 출전하는 대회"라며 "이 정도 코스에서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한다면 짐을 싸서 집에 가는 편이 낫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4월 결혼한 매킬로이는 지난달 중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후 늑골 통증으로 인해 대회에...
[모바일인사이트] 한국 지자체가 실리콘밸리 되는 방법은? 2017-06-13 09:43:57
이 때문에 샌프란시스코는 고작 75제곱킬로 정도의 섬처럼 되어 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의외로 내부의 문제나 기회를 우선시하는 일이 많았다. 또 샌프란시스코는 골드러시가 있던 무렵 최종 지역이라 일확천금을 노리는 야심가들이 모여들었고, 그보다 더 전에는 스페인의 선교사나 중국계 이민자들이 많이 와...
15일 밤 개막 US오픈 골프…존슨 2연패 vs 스피스 정상 탈환 2017-06-13 03:03:00
킬로이(북아일랜드) 역시 US오픈 정상 복귀를 꿈꾼다. 2011년 US오픈을 우승한 매킬로이는 "코스가 내 경기 스타일과 딱 맞아떨어진다"고 큰소리를 쳤다. 모친 건강 악화로 집중력이 떨어진 듯 올해 통 성적을 내지 못하는 세계랭킹 3위 제이슨 데이(호주)도 명예 회복을 벼른다. 그는 "US오픈에서 우승하는 길은 한꺼번에...
쭈타누깐, 여자골프 세계 1위 등극…리디아 고 2위 2017-06-12 14:10:50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순의 선두권에 변화가 없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4위를 지켰고 조던 스피스(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은 5위와 6위로 나란히 한 계단씩 올랐다. 김시우(22)는 32위, 안병훈(26)이 56위에 각각 자리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