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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진에 '성희롱 논란'…나주시의원 출석정지 10일 징계 2025-12-26 16:16:35
10월15일 시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나주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단체대화방에서 발생한 논란을 계기로 추진됐다. A 의원은 암컷 강아지가 생식기를 노출한 사진을 게시해 성희롱을 유발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해당 사진은 의원 간 표현을 둘러싼 언쟁 직후 게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 의원인 B 의원은 이를 두고...
단톡방 강아지 사진에 시의회 '발칵'…징계 확정 2025-12-26 16:09:31
의원은 지난 10월 15일 시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관계자가 참여한 단체대화방에 암컷 강아지가 배를 드러내고 생식기를 노출한 사진을 올렸다. 당시 단체방에서는 B 의원과 C 의원이 다른 사안을 두고 언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후 여성 의원인 C 의원이 "여성에 대한 조롱이자 성희롱"이라고 문제를 제기했고, ...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보좌진들의 비밀대화를 공개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처신에 대해 "박나래와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 김병기 박나래 AI생성 이미지를 올리며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의 비유가 정확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매니저나 보좌진과의 갈등은 지엽적"이라며 "핵심은...
"中 '부패 호랑이' 올해 63명으로 최다…내년에도 사정 강화" 2025-12-26 15:37:37
사정 기관인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및 중국 국가감찰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고 내년 반부패 작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회의에서는 올해에 반부패 관련 고압적 태세를 유지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는 각급 사정기관이 더 높은 기준과 더 실질적인 조치로 당을 엄격히 관리하고 제15차 5개년...
[속보] 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민주당 관계자들 상대 항소 포기 2025-12-26 14:04:14
선고되거나 선고가 유예된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 등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남부지검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수사팀·공판팀 및 대검찰청과의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거쳐 피고인들 전원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피고인들에 대해 검찰의 구형 대비 기준에...
"김병기 보도도 손배 청구 가능" 野, 李에 정통망법 거부 요청 2025-12-26 13:11:15
2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이제 국민 입을 틀어막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보통신망법이 통과되면 "김병기...
[포토] 첫 공식 기자회견 갖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5-12-26 12:23:4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혁 기자
[속보]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늦어도 1월 처리" 2025-12-26 11:14:24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과 관련해 "늦어도 내년 1월에는 처리할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 의장은 이날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연내라도 법제사법위원회 논의구조가 일정 부분 진행되면 좋겠다고 요청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법개혁 등 다른...
[속보] 정청래 "김병기 사태 매우 심각…입장 발표 지켜볼 것" 2025-12-26 11:07:49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 당시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무상 이용 의혹과 부인이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전직 보좌진과의 막장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는 막중한 자리"라며 "본인도 아마 고심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속보] 정청래 "김병기 논란 송구…본인 정리된 입장 곧 발표" 2025-12-26 11:05:11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자리는 실로 막중한 자리"라며 "당원과 국회의원들이 뽑은 선출직이다. 그래서 본인도 아마 고심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저도 이 사태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며칠 후 원내대표께서 정리된 입장을 발표한다고 하니 저는 그때까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최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