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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2026-01-02 10:43:39
임 회장은 올해 경영 화두를 ‘미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선도, 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으로 제시했다. 그는 “AI 기술의 발전, 초고령사회 진입, 제도·정책 변화 등 새로운 변화가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한 발 앞서 변화를 읽고, 더 나은 선택이...
한한령 완화될까…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화장품·엔터株↑ 2026-01-02 10:30:13
앞두고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에 화장품, 엔터, 게임주 등이 들썩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68%와 2.43% 오른 26만8000원과 12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터주에선 하이브(5%)와 JYP Ent.(4.82%)가 강세를, 게임주에선 엔씨소프트(6.7%)와...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가늠하기 어렵다”며 “AI 기술의 발전, 초고령사회 진입, 제도·정책 변화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금융산업 전반에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의 본질인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우리 사회의 온기를 높이는 따뜻한 포용금융의 중요성도 어느 때보다...
출구 안 보이는 중일 갈등…11월 APEC 정상회의 변곡점 될까 2026-01-02 09:19:02
령,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재개, 일본 콘텐츠 유입 제한, 오키나와현 주변에서의 대규모 군사 훈련 등을 통해 일본을 압박하며 해당 발언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일본은 이러한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중국과 대화에는 열려 있다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닛케이는 "다카이치 정권의 2026년 외교는...
신한證 "BTS·블핑·엑소·빅뱅 온다…K팝 호황 이어질 것" 2026-01-02 08:47:40
지 연구위원은 "중국의 '한일령'(일본과의 관계 제한 조치) 입장 강화와 이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공식화됐다"며 "두 가지 소식과 내수경기 부양이 필요한 중국의 의지를 감안할 때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한중 문화 교류의 물꼬가 트일 개연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했다. 이어 "중국이 다시금 엔터 업종의 큰 투자...
[사설] 국빈 방문 직전에 '反日 동참' '하나의 중국' 압박한 中 2026-01-01 17:56:55
의도를 노골화하는 것이 아닌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새해 벽두부터 한국의 외교적 입장을 전 세계에 발신한다는 점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북핵과 서해 구조물 문제, 한한령(限韓令) 해제 등 시진핑 주석과 논의해야 할 현안들도 결코 가볍지 않다. 중국의 압박에는 당당하게...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1 07:00:03
지난해 65세 인구가 전 국민의 20%를 웃도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은퇴한 시니어 세대에게 건강과 주거가 핵심 이슈입니다. ‘집 100세 시대’는 노후를 안락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주택 솔루션을 탐구합니다. 매주 목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메인 스트림' K웨이브…신년 영토 확장 가속 2025-12-31 16:13:43
한한령 해제 기대, 미국·유럽 시장의 탄탄한 성장세, 중동·중남미 시장의 약진 등에 힘입어 수출 모멘텀이 강화된다는 분석이다.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등 K뷰티 트렌드에 올라탄 신진 브랜드들이 급속도로 성장하며 치열한 각축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화장품 대장주로 등극한...
누리하우스, 'K-뷰티 부스트' 행사 성료 2025-12-31 09:00:27
령, 배우 유지애, 모델 하나령 등이 현장을 찾아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서울시 및 K-뷰티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를 통해 서울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