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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표 얻었다 몰락…말 한마디에 낙마한 시장·군수들 2018-04-26 07:30:02
있기 때문이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용찬 충북 괴산군수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서 나 군수는 곧바로 군수직을 상실한 것은 물론 향후 5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20만원에 떠나는 나용찬 괴산군수 2018-04-24 12:51:45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용찬 충북 괴산군수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나 군수는 괴산군수 보궐선거를 앞둔 2016년 12월 견학을 가는 지역의 한 시민단체 관광버스에 탑승해 이 단체 여성국장에게 찬조금 명목으로 20만원을 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4-24 12:00:03
벌금 150만원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 군수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서 나 군수는 곧바로 군수직을 상실한 것은 물론 향후 5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선거법 위반' 나용찬 괴산군수 벌금 150만원 확정…직위상실 2018-04-24 10:18:20
150만원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 군수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서 나 군수는 곧바로 군수직을 상실한 것은 물론 향후 5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나...
'엘시티 뇌물 혐의' 허남식 전 부산시장 무죄 확정 2018-04-24 10:15:46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24일 정차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허 전 시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허 전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2010년 5월 고교 동기이자 '비선 참모'인 이모씨를 통해 엘시티 이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아 선거비용으로 쓴...
사무장에 명의 빌려주고 불법 부추긴 변호사 2018-03-28 18:14:30
잇따르고 있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 13일 변호사 자격증을 무단 대여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된 조모 변호사와 박모 사무장 등에 대해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조 변호사 등은 2013~2015년 자신이 운영하는 변호사사무소 소속 사무장에게 변호사 명의를...
자격 명의 빌려주고 대여료 수억 챙긴 변호사들 무더기 처벌 2018-03-28 06:00:00
대거 징역형과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3일 변호사 자격증을 무단 대여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된 조모(46) 변호사와 강모(48) 변호사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을...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안진 회계사들 징역형 실형 확정 2018-03-27 14:28:16
회계사들에게 징역형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27일 주식회사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배모(48) 전 안진회계 이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모(47) 상무이사와 회계사 강모(39)씨도 각각 징역 1년 6...
법원, "이혼소송 2심 재판부 바꿔달라" 임우재 요청 기각 2018-03-25 16:13:32
양육자로 이 사장을 지정하고 임 전 고문에게는 자녀를 매달 1차례 만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했다. 임 전 고문이 법원 판단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사건은 서울고법 가사3부에 배당됐다. 2심 재판은 당시 재판장이었던 민유숙 부장판사의 대법관 지명, 이후 인사에 따른 재판부 구성원 교체 등에 따라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연합시론] 대법원장 권한 분산, 사법발전위서 적극 논의해야 2018-03-22 17:53:46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때도 추천위에 이 권한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그 근거 규정마저 삭제해 제도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 하지만 추천위원 10명 중 대법관 2명과 법관 1명 등 법원 측 위원이 3명에 달하고, 법조 외부인사 3명도 대법원장이 임명하도록 규정돼 있어 대법원장의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