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심사 사전협의 중" 2025-07-10 10:00:01
각각 영화관 사업과 영화 투자배급업을 하고 있다. 두 회사의 합병이 승인되면 극장 업계 1위인 CGV와 양강 체제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스크린 수는 CGV 1천346개, 롯데시네마 915개, 메가박스는 767개 순이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의 스크린 수를 합하면 CGV를 넘어서게 된다....
해외게임사 국내 대리인 의무…적용 범위 넓힌다 2025-07-09 10:20:12
횟수가 일평균 1천건 이상인 게임물을 배급하거나 제공하는 자'로 수정했다. 매출 규모가 작은 해외 게임사라도, 연간 다운로드 횟수가 약 37만 건 이상인 게임을 서비스하는 경우라면 모두 국내 대리인을 둬야 하는 셈이다. 해외 게임 사업자의 대리인 지정 의무 적용 여부와 위반 사항 확인은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영화제 개막작도 AI…K-콘텐츠산업 새 국면 맞이하나 [무비인사이드] 2025-07-06 16:06:27
더빙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콘텐츠의 배급 효율은 높이는 전략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공동제작 등 바른손이앤에이가 강점을 가진 해외 프로젝트에 우선 적용해 콘텐츠의 현지화 품질과 글로벌 확산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윤희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는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AI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애플의 '헐리우드 전략' 성공했다 2025-07-06 14:22:53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플라이 미 투 더 문'과 나폴레옹 모두 흥행에는 실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제작비가 2억 달러 이상 투입되고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하고 있는 이번 F1은 첫 여름 블록버스터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워너브라더스 배급 책임자인 제프 골드스타인은 "이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애플 영화 'F1' 흥행…이번주 총매출 3천억 달러 전망 2025-07-06 03:28:38
2억 달러 이상 투입되고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하고 있는 이번 F1은 첫 여름 블록버스터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F1은 유명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를 앞세워 1990년대 포뮬러1(F1)의 재능 있는 유망주였으나 1993년 대형 사고로 은퇴한 레이서가 30여년이 지난 후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서는 질주를 담고...
美구호재단 "가자 배급소서 수류탄 공격…미국인 직원 2명 부상" 2025-07-06 00:54:15
= 가자지구에서 구호품 배급을 전담하고 있는 미국 구호단체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에서 발생한 수류탄 공격으로 미국인 직원 2명이 다쳤다고 GHF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GH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정체불명의 2인조가 미국인들을 향해 수류탄 2개를 던졌다"며 "가자 주민 수천 명이 안전하게...
유엔 "식량얻다 죽은 가자주민 대부분 美단체 배급소서 사망" 2025-07-04 22:15:54
주도하는 구호 단체인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의 배급소에서 구호 식량·물품을 받다가 팔레스타인 주민 61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전체 사망자의 대부분인 509명이 GHF의...
가자 주민이 좀비떼?…"구호단체 직원들이 총격" 폭로 2025-07-04 12:38:38
명세서를 보여줬다고 BBC는 전했다. 전직 미국 정보 당국자들과 퇴역 군인들이 이끄는 GHF는 지난 5월 말부터 가자지구 남부와 중부 등 여러 지역에서 구호품을 배급해왔다. 그러나 GHF가 배급소 운영을 시작한 이후 거의 매일 인근에서 총격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국제 구호단체들은 지난달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슈퍼맨' 감독 "극장서 봐야할 영화…새로운 DC의 시작" 2025-07-04 11:54:14
측은 국내 언론배급 시사회와 라이브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라이브 컨퍼런스에는 슈퍼히어로 영화의 대가 제임스 건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 레이첼 브로스나한 그리고 니콜라스 홀트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슈퍼맨'은 전 세계...
"구호단체 직원들이 가자 주민에 총격…'좀비떼'라고도 불러" 2025-07-04 11:32:58
창구를 GHF로 일원화했다. 그러나 GHF가 배급소 운영을 시작한 이후 거의 매일 인근에서 총격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논란이 됐다. 국제 구호단체 169개는 지난달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GHF가 오히려 민간인 희생을 부르고 있다며 이같이 '죽음을 부르는 배급'에서 손을 뗄 것을 촉구했다. dy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