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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손정우 송환 불허 "실망"…강영수 판사 비판 청원 40만 동의 2020-07-08 11:23:22
자격 박탈을 청원한다"고 성토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강영수 부장판사는 검찰이 범죄수익은닉죄로 기소하지 않아 손씨가 예측하지 못한 범죄인 인도 청구를 받았다고 한다. 덧붙여 검찰의 불기소로 인해 손씨가 불이익을 입었다고 한다"면서 "범죄수익은닉죄를 범했다는 개연성이 있다고 강부장판사 스스...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결정이 아쉬운 이유 2020-07-06 15:33:47
상태에서 형사사법 제도를 운영해 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며 "범죄인을 법정형이 더 높은 미국으로 보내 엄중한 처벌을 하자는 주장도 공감한다. 하지만 범죄인을 더 엄중하게 처벌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는 것이 범죄인인도 제도의 취지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에서는 범죄인이 국적을 가지고...
'구름빵 저작권' 소송 대법원 기각…백희나 작가 최종 패소 2020-06-27 14:21:50
내렸다. 법 위반 등 특별한 사유가 없어 더 이상의 심리 없이 기각한다는 결정이다. 백 작가는 2003년 출판사 한솔교육과 저작권양도계약을 맺고 구름빵’을 출간했다. 이후 한솔교육은 이후 구름빵 뮤지컬과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승인없이 저작재산권을 썼다며 백 작가는 2017년 중앙지방법원에...
조주빈 일당 처벌해도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는 계속된다 [승재현의 사이다] 2020-06-26 15:19:24
법 114조 ‘범죄단체조직죄’를 개정하였다. 종래 법 규정으로는 ‘범죄단체’에 이르지 못했지만 위험성이 큰 ‘범죄집단’을 조직 한 경우 처벌할 수 없었다. 이를 보완해 ‘범죄단체’ 뿐만 아니라 이에 이르지 못한 ‘범죄집단’을 조직한 경우도 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면 ‘범죄집단’조직죄로 처벌하기 위한...
수원형사변호사, 유사수신 및 투자사기 사안에 대한 세밀한 분석 필요성 강조해 2020-06-23 08:00:00
알려졌다. 법무법인 법승의 박주희 수원변호사는 “유사수신으로 처벌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교묘하게 유사수신의 요건에서 벗어남으로써 법망을 피하는 다양하고 새로운 유형의 투자유치 행위들이 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주식이나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일임계약” 이라며 “투자일임계약은 형식적으로는 투자자...
'민식이법' 후 부산 첫 스쿨존 사망…책임 미루는 부끄러운 어른들 [승재현의 사이다] 2020-06-18 10:00:40
불법 좌회전을 한 산타페 차량 때문에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 사고로 초등학교 앞 보행로에서 어떠한 잘못도 없이 행복하게 어머니와 같이 걷고 있던 6세 여야가 사망했다. 그런데 분명 사고 원인에 잘못이 있는 어른들은 책임지지 않기 위해서 서로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산타페...
'女스태프 성폭행 혐의' 강지환, 오늘 항소심 선고 2020-06-11 10:21:31
같은 달 25일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해 12월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강지환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치료감호 40시간,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 2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할 경우 강지환은 법정 구속될 가승성도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이재용 영장심사 출석…영장 발부 or 기각, 법원의 판단은 [승재현의 사이다] 2020-06-08 11:21:43
부정 승계 의혹으로 검찰에 수사를 받아왔다.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전 10시30분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321호 법정에서 이 부회장과 최지성(69) 옛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김종중(64) 옛 미전실 전략팀장(사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지난...
서울역 무차별 폭행사건…'다음 피해자는 바로 내가 될 수 있다' [승재현의 사이다] 2020-06-05 16:45:16
둘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 혹은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고 한다. 하지만 피해자 보호는 이와 다르다. 법적 근거가 없어도, 법적 테두리 밖에서도 할 수 있다. 아니 해야 한다. 피해자 보호만큼은 수사기관 입장이 아니라 피해자 입장에서 목숨 걸고 해야 한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승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