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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구냐"…2만원도 못 받는 35세∼64세 부글부글 2020-09-23 10:16:40
독감 접종 확대(105만명), 중학생 아동특별돌봄비(1인당 15만원)에 쓰기로 합의했다. 민주당은 "통 큰 양보이자 협치"라고 자평했지만, 일각에서는 당정청이 `전국민 통신비 지급`이라는 돌발 카드를 꺼내는 바람에 불필요한 잡음을 빚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의원은 "애초에 전국민 지급을 이야기하지 말든지, 이것은...
7.8조원 4차 추경 본회의 통과…재난지원금 추석 전 집행 2020-09-23 04:45:45
`16∼34세와 65세 이상`으로 대상을 줄이고,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대상을 중학생(1인당 15만원)까지 늘렸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장애인연금·수당 수급자 등 취약계층 105만명으로 넓혔다. 국민 1천37만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을 위한 예산 1천839억원도 담았다. 앞서 여야는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과...
통신비 5200억 줄여 무료백신 확대…법인택시 기사도 100만원 2020-09-22 23:45:06
아동특별돌봄비를 만 13~15세의 중학교 아동까지 확대했다. 중학생 129만명에게 비대면 학습지원금 명목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날 통과된 추경안은 개인택시뿐만 아니라 법인택시 운전사에게도 100만원씩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 예산 증액을 통해 지원한다. 12개...
전 국민 준다던 통신비 2만원…16~34세·65세 이상 '선별지급' 2020-09-22 22:27:15
돌봄비나 학습지원비를 받기 때문에 대상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통신비 지원 예산을 삭감해 확보한 5200억원은 야당이 주장한 독감 무상 예방접종에 쓰기로 했다. 전 국민 20%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물량 확보를 위한 예산도 1840억원 배정했다. 만 13~15세 중학생 1인당 15만원씩 총 2074억원의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속보] 7.8조 규모 '4차 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 2020-09-22 22:18:39
축소하는 대신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대상을 중학생(1인당 15만원)까지 확대했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장애인연금·수당 수급자 등 취약계층 105만명으로 넓혔다. 여야는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과 '전 국민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두고 팽팽히 맞서다 이날 각각 지원 대상을 축소하는 데...
국회 예결소위, 7.8조 '4차 추경안' 의결 2020-09-22 20:52:54
축소했다.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대상은 중학생(1인당 15만원)까지 확대했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은 장애인연금·수당 수급자 등 취약계층 105만명으로 확대했다. 분야별로는 일반·지방행정 분야에서 5602억원이 순감됐다. 통신비를 선별 지원으로 축소한 결과다. 반면 보건·복지·고용 분야에서는 5194억원이...
홍남기 "오늘 본회의서 추경 통과되면 내일 배정안 확정" 2020-09-22 14:34:12
통과하면 내일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추경 공고안·배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신비 '16~34세, 65세 이상' 선별 지원과 중학생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등 여야 합의 내용에 대해 "대부분 우리(정부)가 검토한 큰 틀이 반영돼 타결됐다"고 말했다. 또 "어제 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물밑 협의를 하다가...
홍남기 "오늘 추경 통과되면 내일 임시국무회의서 배정안 확정" 2020-09-22 14:13:17
선별 지원과 중학생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등 여야 합의 내용에 대해 "대부분 우리(정부)가 검토한 큰 틀이 반영돼 타결됐다"고 말했다. 또 "어제 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물밑 협의를 하다가 오늘 오전 추가 협의를 해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char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살 차이로 못 받는 이상한 통신비…벌써 반발 조짐 [종합] 2020-09-22 13:53:53
돌봄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만35~64세는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연령대인데 세금만 많이 내고 혜택은 못 받는다" "나는 만35세인데 고정수입이 없다. 한 살 차이로 지원을 못 받는 건 억울하다" "현재 가장 힘든 사람은 중장년인데 제외하다니" "2만원 안 받아도 상관없지만...
주호영·정은경 밤새 통화하며 논의, 왜? [4차 추경 비하인드] 2020-09-22 13:22:46
돌봄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여야는 △코로나 백신 물량 확보를 위한 예산 증액 △장애인 취약계층 105만명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예산 증액 △법인택시 운전자 지원 △방역에 적극 협조한 유흥주점 콜라텍 등에 대해 200만원 지원 △의료인력 재충전 및 노고 보상 비용 지원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