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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새해 첫날 '뜬금 소환' 이유 2026-01-01 17:13:29
고정운(사진)이 화제가 됐다. 고정운은 과거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윙어(측면 공격수)였다. 특유의 체력과 빠른 발을 앞세워 저돌적으로 상대 진영을 돌파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라 ‘적토마’라는 별명이 붙었다. 새해가 붉은 말의 해여서 자연스레 ‘적토마 고정운’을 떠올리는 중장년층이 추억의 이름을 입에 올린 것으로...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도착한 여행객들도 들뜬 분위기 속에 연신 사진을 찍었다. 체감 온도가 종일 영하권에 머무른 부산 해수욕장 역시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에는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말모양 조형물이 세워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붕어빵 러쉬' 이벤트가 시작돼...
"자연 원리도 학습하는 AI…'노벨상급 발견' 10년내 美서 나올 것" 2026-01-01 16:56:40
소장(사장·사진)은 “10년 뒤 AI가 노벨상 수상에 걸맞은 신약 또는 신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MS의 이 같은 도전은 글로벌 AI 패권을 거머쥐려는 미국의 야심을 상징하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기억에 남는 성과는 무엇입니까. “(웃으며) 제 자녀 중 누가 제일 좋냐고 묻는 것 같네요. 지난해 8월...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922가구 입주 시작 2026-01-01 16:52:33
강원 원주시에 지은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사진)가 집들이에 나선다. 인근에 생활·교육 인프라가 갖춰진 데다 KTX를 이용하기 편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는 원주시 반곡동에 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16개 동, 922가구(전용면적 84~202㎡)로 이뤄진다. 반곡동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도로교통공단 등 다수...
'빅뱅 출신' 탑, 가수로 돌아온다 2026-01-01 16:48:45
또한 2023년 빅뱅 탈퇴를 공식화한 뒤로는 약 3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2017년 대마초 흡연 사실이 드러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2’(2024년 12월 공개)에 출연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섰다. (사진=더씨드)
이을수 대표 "상승장에도 단기 대박은 허구…인내와 성실이 답" 2026-01-01 16:43:03
제작하는 토마스리서치의 이을수 대표(58·사진)는 최근 를 펴냈다. 말 그대로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방법을 구체적 데이터를 근거로 상세히 다룬 책이다. 이 대표는 지난달 31일 “특별한 스킬(기술)보다 인내가 핵심”이라며 “적금 붓듯 기계적으로 반복 매수하는 방식이 가장 좋은 수익을 낸다는 고전적 지혜는...
안상욱 교수, 한국유럽학회장 취임 2026-01-01 16:39:18
교수(사진)가 한국유럽학회 정기총회에서 제33대 신임 회장에 임명됐다. 1994년 설립된 한국유럽학회는 교수, 전문가 등 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매년 국내·국제학술대회 개최, 정책 자문·대유럽 민간외교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정책 및 에너지 정책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BTS, 3월 새 앨범 들고 완전체 컴백 2026-01-01 16:38:44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일 밝혔다. 멤버 전원이 모인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3년9개월 만이다. BTS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 자택으로 보내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편지에는...
세계 500대 부자 재산 '1경7200조원' 2026-01-01 16:32:43
세계 최고 부자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사진)로 재산 총액이 6230억달러였다. 2025년 재산 증가액(1900억달러)도 1위였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는 재산 총액(2700억달러) 2위였고 이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2530억달러),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510억달러),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겸...
비자 장벽 높였더니…중국인 신청 '급제동' 2026-01-01 16:22:48
대폭 상향했다. 지난해 6월 기준 경영·관리 비자로 일본에 체류 중인 외국인은 4만4,760명에 달했으며, 이 중 2만3,747명이 중국 국적이었다. 최근 일본 정부는 영주권과 귀화 요건을 강화하고 비자 발급 수수료도 인상하는 등 외국인 체류 관련 규제를 전반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